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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동성애, 자해, 다소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 따가워?" "따가워, 야 근데 이렇게 약 바르면 나 오늘 잘 수 있냐" "아니 자지 마 이 새끼야" "너무한 거 아니냐" "이거 밴드도 못 붙이겠는데 상처가 다 겹쳐 있어서" "그럼 벗고 자지 뭐.." "..야 너 바닥에서 자" "왜애ㅐㅐ" "뭘 왜야 너 약 다 나한테 묻잖아" "씨...
"꺄아악!" "천한 마녀는 한명도 살려두지 마라!" "제, 제발...!" "어, 엄마...!" "윽, 망할 마녀 주제에 감히!" 제국력 845년, 펠리온 제국의 황제는 동맹이었던 마녀들을 이단이라 칭하고 마녀사냥을 선포했다. 전쟁 초반에는 마법을 사용하는 마녀들이 우세했으나 마녀사냥에 신전이 동참하게 되며 결국 제국의 승리로 끝이 난다. 3달 후, 셀트리온...
"자, 자. 배우들 다 자리에 있는지 확인-" "조명 스태프 왔어? 어, 아닌가?" "다정아, 저기 의자 위치 좀 조정해줄래?" "네! 아, 어디 의자요? 아 이거구나. 아…" 시끌벅적하고 정신 없는 공연날. 본 공연까지 한시간 남짓 남은 극장. 다들 아무리 자신을 진정시키려고 해도 넘쳐나는 고양감에 어쩔 수 없이 허둥지둥하게 되었다. 아마 이런 분위기에는...
세림은 근 십년을 잠겨있던 형준의 방 앞에 서 있었다. 그의 품에는 술에 취해 늘어진 형준이 안겨 있었다. 늘어진 형준이 무거울 법 한데도, 전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다. 기이한 감각이 자신을 싸고돌고 있음을 느끼며 세림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이내 세림은 닫혀있던 형준의 방을 잠시간 쳐다보다가, 짧게 한숨을 쉬고 형준을 자신의 방에 데려가서 눕혔다. 그러...
산하의 피해자들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나의 아버지는 필리핀 마약 유통업자들을 조사하시다 필리핀에서 총을 맞고 순직하셨다. 한달 뒤 가시지 않은 슬픔 속에서 저녁을 먹고있었을 때, 누군가 허름한 우리 집 대문을 사납게 두드렸다. 쾅쾅 쾅 쾅쾅 쾅 쾅쾅 쾅 어머니는 무언가 눈치챈 듯 급하게 나의 수저를 치우고 나를 옷장 속에 숨겼다. 어머니의 떨리는 손과 목...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Pathetic; * 누가복음 * * * 공간을 비틀며 하나둘 새어 나오는 라디오의 잡음. 지이이이익… 긴 꼬리를 달고 공중에 매달린다. 황량한 곳, 전원만이 남아 기계 위에 푸른 불빛을 깜박, 깜박. 하나의 초침보다 느린 속도로 째깍, 째깍. 가만히 같은 자리에서 제 몫을 축낸다. 이런 기계, 요즘 누가 쓴다고. 아니, 여기서 이런 걸 쓸 수 있는 사람이...
*컨티뉴와 그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컨티뉴가 애처가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이렇게 쓰는 거 맞는지 모르겠어요. *뇌절주의 아이는 어디를 보던 자신을 닮았다. 눈 주위의 보라색 자국이라던가, 옅은 파란색의 머리카락이라던가, 길지도 않은 머리카락이 곱슬인 것마저 자신을 빼다 박았다. 누가 봐도 자신의 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
※경고 ※ 본 게시물은 CoC 시나리오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를 플레이한 뒤 의 플레이 로그를 링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스포일러를 가득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있으신 탐사자 (플레이어) 분들은 절대 보지 않기를 권장드립니다. 본인이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계획이 없다면 조심스레 마...
' 나도 이제 센터 돌아가는 모양새나 사람들 좀 직접 봐둘까 하고. 그동안 승준이랑 돔 식구들한테 너무 의지했잖아.' 앞으론 다른 센티넬들과 더 가까이 지내야 하니까. 가이드 도움 없이도. 승준이 눈 위에 얹은 안대를 더 꾸욱 눌러 썼다. ' 물론 난 하이클래스도 못 되고, 애초 션이를 위한 곁다리 초대긴 한데. 션이가 유를 케어한단 이유로 남는다면, 아직...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NOWHERE 체육시간, 아이들이 모두 운동장에 줄을 서서 운동장을 돌고있다. 겨울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날씨는 영하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저마다 추워를 외치며 발을 동동 굴리는 아이들. 이미 줄은 흐트러졌고, 아예 걸어다니는 학생들도 많았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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