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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등 2차 좀비 아포칼립스 AU * 대하님 연성교환용 연성 처음엔 근방에 있는 대학교 축제의 불꽃놀이인 줄 알았다. 오늘도 여러분의 등록금이 하늘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제법 오래된 인터넷상의 유머를 떠올리며 반쯤 열린 창문을 닫으려고 했을 때, 저 멀리에서 사람들의 비명이 귀를 때렸다. 창틀에 올려둔 손을 놓지 못하고 그대로 허리를 뻗어 창밖을 향...
하도하가 흩어졌다. 눈 따갑던 태양의 빛을 양껏 받더니 빛과 함께 소실되었다. 너와 어울리지 않는 죽음이다. 나는 네가 죽는다면 더 극적인 상황이 어울릴 거라 생각했다. 인류의 멸망부터가 극적인가. 가늠이 되지 않았다. 비일상에 너무 익숙해졌다. 상황이 이렇게까지 되기 전에 나는 너를 어떻게 생각했더라. 기억이 완벽하지 않아서, 가늠할 수 있는 건 동경이다...
하이큐 장르의 미야 아츠무 천사님을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천사님을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오실 거라면 오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무통보, 잠수이별을 원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한 마디라도 하고 가주셨으면 합니다. 계정에 맞팔로우 하고 있는 분과 자매 드림이며 서로 교류가 잦을 수 있습니다. ME 성인이며 생물학...
인터하이 이후 서태웅이 생각합니다. https://youtu.be/ARwVe1MYAUA 노래 들으면서 썼습니다.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여름, 너는 나에게 편지를 쓰지 않았다. 멍청이를 보러 그 해변가를 뛰었을 때, 멍청이가 화내는 소리는 멀어지고 손에 쥐어진 종이만 머리에 진하게 남았다. 합숙에서 돌아온 뒤에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김석진 27 / 김태형 17 “형 이거 뭐야?” “아 그거 그냥 버려도 돼” ”이거 명함 받은거 아니야?“ ”몰라. 그냥 주던데..?” “..헐..“ 태형이 휴지통에 반절로 접힌채 버려진 명함을 주어들었다. ‘그냥 주던데’ 라고 하기엔 이름만 대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알만한 회사의 명함이였다. 태형이 입을 쩍 벌렸다. 대박..우리 형.. 캐스팅 당했다.....
태섭대만... 입니다만 지금은 안 나옴. 사망 소재 주의, 준섭이가 살아납니다. 뻔한 소재 주의. ----------------- 눈을 떠보니 넓게 펼쳐진, 아무것도 없는 하얀 방이었다. 아니, 아무것도 없다는 건 거짓이다. 글자가 하나가 떠 있었다. 조금 크기가 컸기에, 조금 뒤로 물러서서 봤었어야 했다. 이 공간이 도대체 어딘지, 저 글을 보면 알 수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2023.05.30.수정) *주의* *개연성은 개한테나 준 지 오랩니다. *가오꿈이 살아나서 스타스트림도 부활했다는 설정입니다 *백망되는 크오로 배웠습니다.(+나무위키) *내스급은 웹툰만 읽었지만 대략 내용은 압니다. *전독시 완독자입니다. *전독시는 완결 이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캐붕은 당연히 있습니다...) 눈이 뜨였다. 어느새 새하...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오타는 사랑을 넘어가주세욥♥ 이 이야기는 글쓴이의 실화와 관련된 이야기에욥ㅎ 동오, 명헌, 대만은 훈련을 마치고 같이 사는 숙소로 향했다. 올해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거라는 뉴스에 걸맞게 그냥 걷기만 하는데도 땀이 줄줄 흘렀다. "대만아, 괜찮아?" "하...훈련 할 때 보다 땀이 더 나는 것은 데...? 야 이명헌 정신 놓치마!" ...
태섭이 그 인어를 납치해 온 건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 요란하게 쏟아지던 며칠전의 일이었다. 그 날 태섭은 퇴근 시간이 되어 실장에게 인사를 하고 밖을 나서려고 했다가 지갑을 두고 온 것을 알았다. 우산을 막 펼치기 전 생각나 더듬거린 바지 뒷주머니에 있어야 할 지갑이 없었다. 그 땐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여로드의 독자적인 설정/외형이 있습니다. +캐붕주의 (*로드 이름 언급 X) 연상녀X연하남 우리 집 드림은 대충 이런 맛^^ 무슨 말을 들었길래 이안이 이러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래의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Kandierte Veilchen (제비꽃설탕절임) - 로드 오브 히어로즈 이안X여로드 "어처구니가 없군." 이안은 아발론의 기사 임명장...
결하에 있어서 목적지란 이제 와서는 별것 아니게 되었다. 그녀에게 목적지는 잠시 쉬었다 갈 쉼터이지 더 이상 집이 아니었으니까. 집으로 불리기엔 그곳에 머무르는 기간은 잠시였고 편안은 했을지언정 안락하지 않았으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녀에게 있어서 ‘집’이라는 곳이 늘 편안하다는 의미를 가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통하는 집은 안락하고 따듯한 곳이...
*썰체 *캐붕 주의 (정신줄 놓고 썼던 글이라 애들도 하나 같이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은 상태에요...) *폭력적인 묘사 주의 뭐가 어찌되어가든 간에, 말발굽과 바퀴는 잘만 움직였지. 밤이 되면 잠시 쉬어가는 일이 있어도 목적지를 향한 발걸음은 결코 멈추진 않았어. 자는 것도 어느 정도 것이지. 이젠 더이상 자는 것도 지겨웠어. 요 며칠간 온종일 누워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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