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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5금 정도?라고 생각해서 성인을 안 걸었습니다.. - 두근. - 두근. 심장박동 소리가 머리에서 울린다. 뜨겁게 달아오른 열기에 눈앞이 어지럽다. 울렁거리는 시야와 함께 다가오는 남자의 얼굴이 흐리다. "일어나." 희미하게 들리는 목소리가 낮게 귓가에 울려퍼진다. 어딘가 익숙한 목소리다. ...양기훈? 흐릿하게 들어오는 빛 사이로 알던 얼굴이 떠오른다...
요는 다른 형제들과 달리 수와 아무런 접점이 없었다. 괜히 그 오만하고 당돌한 계집과 엮이고 싶지 않을뿐더러, 엮일 기회도 없었기에. 하지만 요 또한 다른 황자들과 같이 수에게 아주 조금의 관심은 가지고 있었다. 보기 드문 왈가닥인 성격에 황자에게도 겁을 먹지 아니하는 것 하며, 그 괴이한 말투와 행동은 충분히 요의 관심을 끌만했다. 그래, 처음은 그저 가...
“..왜?” 걸어와 말 없이 날 빤히 보길래 어색함을 못이기고 먼저 내가 말을 꺼냈다. “잠깐 나갈래? 너 그 반지사탕.. 아직 좋아하나?” 뭐라고?.. 순간 잘못 들은 줄 알았다. 내 일곱살 때 취향을 기억하는 것도 놀라웠지만 지금까지 그걸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웃겼다. 그치만 꽤 진지한 표정이어서 대놓고 웃지는 못하고.. “아니 아니야ㅋㅋ 나가자...
현우가 천천히 녹아드는 것을 보고싶다. 성민이의 작은 손짓에 좋아서 뭔가 간질이는 기분에 눈을 둥그렇게 뜨고 천천히 웃어가는 그 기분을 느끼는 자신이 어색해서 더듬더듬 벽을 보며 거울을 보며 성민이에게 말 거는 연습하는 거다. 으레 청소년의 첫 사랑의 자각이 그렇듯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좋다는 그 막연함에 속이 천천히 차오르고 그렇게 사랑노래에 귀를...
세상엔 사랑이 아닌 줄 알았는데 사랑이었던 것과 사랑인 줄 알았는데 사랑이 아니었던 것들이 있는데 우린 사랑으로 남을까 사랑이 아니었던 것으로 남을까? 사랑이었으면 좋겠어. 조금 더디더라도 우리가 사랑이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사랑해, 나는 몰랐어 사랑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름: 독고진천(獨孤進天) 아명: 진아(進兒). 독고진천의 아비는 그가 남아이길 희망했는데, 여아로 태어나자 실망하면서도 미리 지어놓은 이름을 붙여주었다. 나이: 30세 키: 172cm 생일: 10월 21일 외모: 잔머리 많은 양갈래 로우테일, 오른눈에 대각선 흉터, 자유분방한 옷차림에 유쾌한 인상 호칭: 독고세가주, 광천검, 산서제일검, 황금귀, 주색가 ...
지옥의 당당당도 여우같은 동기의 탈주에도 꿋꿋하게 버티며 차곡차곡 쌓인 시간만큼 성장한 민하였다. 특유의 성실함이 더해져 남보다 더 많이 성장했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었고, 거기에 전문의라는 타이틀까지 따고 나니 스스로가 뿌듯해질 지경이었다. 이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졌고, 석형에게 간단한 노티만 전달하고 해내는 시술도 많아졌다. 의도...
에드워드 진은 선하다. 선함이라는 가치가 유동적인 만큼 그가 언제나 올바르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어릴 적부터 그런 말을 "많이" 들었으니 우선 그렇게 정의내기로 한다. 그는 첫인상이 무서웠다는 말을 많이 듣는 인물임과 동시에 그때는 진짜 무서"웠"는데. 라는 말을 이어 듣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가 인상과는 달리 유순한 인간이라는 걸 알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일이다. 사편은 그렇게 생각하며 기둥에 머리를 기댔다. 조용한 바람이 사편이 앉아있는 마루를 지나갔다. 지붕을 바치고 선 기둥에 머리를 기대고 있던 사편이, 이내 슬며시 눈을 감았다. 그의 팔찌에 묶여있는 보석 두 개가 바람에 흔들리며 맞부딪히는 소리를 냈다. ** 시작은, 사고였다. 용병일을 하다보면 다치는 건 흔하니까. 다만 이번 ...
이박 삼일 여행을 떠나는 내일이다 해질 무렵 타고 다닐 차 세차하려 했었습니다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갑니다 피곤하다며 내일 새벽에 세차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행 출발하는 새벽에 셀프세차장 찾았습니다 세차장에 차를 세우고 동전 5천원 바꿨습니다 3천원 세차기기에 넣었습니다 차 세차한지 6개월이 지났네요 거의 매일 타는 차에게 미안하다 했습니다 이젠 가능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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