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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타나토리오로 *타나토리오 : 스페인의 장례식장. 매장 전, 관을 두고 가족과 친구가 철야 기도(vigil)를 하는 공간. 일반적으로 사망 후 24시간 이내에 망자를 묻는다. 겉으로 보기엔 전형적인 안달루시안 장례식이었다. 부고는 빠르게 퍼졌다. 너른 마당에 새벽부터 검은 옷을 입은 이웃과 친구들이 모였다. 장례식에 모인 모두가 망자에 대해 한 마디씩 보탠다...
포타첼린지 때문에 아래에 작은 결제를 넣었어요 별거 아니고..올리지 않았던 낙서 하나가 들어있답니다 정말 별거 아니니 후원의 개념으로 생각해주세요
"뭐야... 이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이브에게 괴물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이라며 무언가를 받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까 까지만 해도 들려오던 귀울림이 사라짐과 동시에 내 손에는 무슨 판타지에 나오는 마도서같이 생긴 책과 함께 칼자루와 날 중간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연보라색 보석과 더불어 화려한 장식으로 이루어진, 대략 30cm ...
그 애는 아주 멀리서, 둥그렇게 휘말린 드레스 천자락을 허리에 두르고, 하얀 포말을 베일처럼 머리에 뒤집어 쓰고는, 젖은 모래사장 위를 겁도 없이 걸어들어 와 치맛자락이 모래에 끌리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웃으며 춤을 춘다. 한참을 춤을 추던 그 애는 바위섬에 부딪혀 알알이 흩어졌고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태양이 지글거리며 바다 위에...
들어주세요 https://youtu.be/n3EZdQYL3jY En garde 펜싱의 준비 자세. 경기 시작 전 주심이 말하고 나서 준비 자세를 한 선수들의 거리를 확인한다. 생은 부질 없는 것이었다. 3년동안 매일을 끌어안고 입 맞추던 몸이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가 한 줌의 가루가 되어 나왔을 때 재민은 생각했다. 너는 이렇게 될 줄 알았는지 묻고 싶었다....
* 쿠로코의 농구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과는 매우매우매우 무관합니다. * 날조된 설정에 캐붕 있습니다. 약간의 개그도 있을지 모릅니다…. * 이런 느와르물 과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피드백은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을 스쳐가는 분들이 평안한 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 《여기는 R. 완수했슴다~!》 《어이! 마쳤다고~.》 《T. 복귀하겠습니다. 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괴한과, 김은수랑 신 나옴 ㅇㅋ? [START!] (걸어서 어딘가로 간다) 김은수 : 흠... 이정도였던 같은데..? [한이석[신] : (조심해~) 김은수 : !... (잠깐.. 발소리도.. 인기척도 없었는데?..) [한이석[신] : (아 ㅋㅋ 그냥 너랑 나랑의 의식을 이어붙힌거야. 텔레파시? 같은거지!) 김은수 : (놀랐잖냐...) [한이석[신] : (야...
11화와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 https://posty.pe/a8vb48 Persona Macguffin 나의 페르소나, 결국 그건 중요하지 않았던 거야. 최민호 김기범 아예 대학을 외국에서 시작할까 했지만, 이대로 한국을 비우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촉이 좋은 편이고 이 촉을 무시하면 큰 화를 입게 된다는 걸 뼈저리게 경험해본 적이 있으...
★첫 화 보기★ #21 5월 15일 제4행성, 서울 “아아, 군대 가기 싫다.” 오늘도 평화로운 제4행성, 서울의 어느 고등학교. 반 아이들은 도현 주변에 원을 이루며 앉아 있었다. 제가 인기 있는 건 알았지만, 책상 배치를 원형으로 바꿀 정도로 당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는지는 몰랐습니다요, 하고 펭귄은 생각했다. 도현의 옆자리에 앉은 남학생이 중얼거린 말이...
※첫번째꺼 촌스럽다고해서 바꿨지만 이건 실력의 문제라 바뀔 수 없음※
반죠가 밤에 홀로 나시타를 벗어나는 것을 센토는 알고 있었다. 주변인들이 깊은 잠에 빠져있는지를 확인하고 나서 답지 않게 발걸음 소리를 죽여 건물을 벗어난다. 센토가 그 사실을 알게된 건 꽤 최근의 일이었다. 밤을 새는 일이 잦기는 했지만 그 때마다 반죠는 얌전히 어디 구석에서 자고 있었으니 알 수 있을리가 없었다. 처음에는 하루 쯤이야, 라는 마음이었건만...
.....? 고죠는 멈칫하면서 가던 걸음을 멈췄다. 획-유우지가 뛰어나간 남쪽으로 몸을 돌렸으나 유우지가 뛰어나간 틈 사이를 많은 사람들이 다시 채워서 보이지 않았다. 뭐지...? 아,진짜 그 이상한 노트 때문에 이게 뭐냐고 “가자!” 유우지는 또 선배를 놓칠라 옆에 가까이 붙어서 길을 떠났다. “이타도리, 방금 전 흰 머리카락의 남자 진짜 키 크지? 저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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