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시, 오비토 둘다 아카츠키인 버전, 아카츠키 나갈려는 카카시 붙잡는 오비토로 오비카카, 토비카카.
달빛아래, 백발의 머리카라락이 비친다. 마치 아름답다는 말이 어울리는 백발의 머리카락이 달빛을 받아 더욱 아름답게 빛난다. " 아 - , 토비.. 아니 , 오비토.. 인가 - . " 백발의 그는 낮게 읇조리며, 뒤를 돌아보았다. 하지만 , 그의 눈에 보이는 것은 밤바람에 살랑살랑 움직이는 풀밖에 보이지않았다. 그는 의아해 하며, 앞으로 돌아보는 순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