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주인을 찾는 것만은 확실할, 개께. 우산이 젖어드는 거지 내 얼굴이 젖어드는 게 아니니까, 언제나 나를 울고 있을 거라 착각하지는 마요. 비가 오면 그쪽 혼자 다 젖도록 하지? 난 잘난 게 꽤 있어요. 두뇌, 창조력. 이런 거 다 떠나서도 그냥 갖춰진 게 그랬대. 그래서 욕도 많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 없이도 나는 그쪽한테 떠들 수 있다고....
오늘은 강의 계획서를 적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자 합니다.
옥상에 오후 5시까지 1학년 선도부원들이 집합해있다. 다들 서율이 또 불참하는 거 아니냐며 웅성거리고 있을 때 1학년 부대표이자 중학교 때 서율을 괴롭겠던 일진, 이철민이 말한다. "야. 이번에도 서울 안 나오면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딴 새끼가 무슨 학년 대표야? 걔 중학교 때 왕따 새끼였어." 철민의 말에 다른 선도부원들도 동조했...
현우를 낳기 전에는 시은은 재효와 함께 등산을 종종 가곤 했다. 시은이 등산을 좋아하는 건 아니었고, 종종 재효가 가는 걸 따라 다니는 거였다. 시은은 혼자 되고 난 이후로, 살아내는것이 주요한 과업이었기 때문에 산을 올라야겠다 생각도 하지 못하고 살았지만, 재효와 마추픽추에 올랐던 이후로는 종종 서울의 산들을 다니곤 했다. 물론 산이 좋아서 다녔다기 보다...
띠부 도안이라고 적어두었지만 다른 굿즈를 만드셔도 괜찮습니다 색감 조정을 하셔도 👌!!(업체에 따라 기존 그림과 색감이 다르게 나오기도 하니까요..) 어떤 것을 만드시든 꼭 개인 소장용으로만 뽑아주세요!👍 +이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뽑을 때 남는 자리에 넣었던 낙수성구 그림인데 혹시 필요하시다면 같이 사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로비] 파도는 아주아주 높고 (이게 뭔 소리냐하면, 오늘의 파고는 최소 1.5, 최대 2.5m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꺼먼 바닷물이 내륙을 호시탐탐 염탐하는게 보입니다. 훼에에엥... 거친 바람이 문 밖에서 들려옵니다. 가로수가 바람에 웨이브 치는게 보입니다. 윤 하 (서시):그냥 한꺼번에 건너세 못하는 쪽은 가운데로 서고 강하나:끝쪽이 실패하면 다 ...
고죠 캐해 개같이 박살남 캐해반박시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드림주, 2n세, 한국인, 국내 유일한 특급 주술사, 동시에 주저사. 처음부터 주저사가 되고자 한건 아니었음. 열 다섯 파릇파릇한 햇병아리 주술사 시절의 드림주는, 누구보다도 비술사 보호에 앞장서며 열의를 가지고 주령 퇴치에 임했을 것. 국내에서는 거진 최초로 나타난 특급이라 주술계에서 나름 대우 받...
🔹What we did : 1. ~19:30 : 아이스브레이킹 2. 19:30 ~ 21:00 : 부동산 용어, 개념 정리 / 질문과 답변 3. 21:00 ~ 22:00 : 부동산 뉴스와 인사이트 / 의견 나누기 4. 22:00 ~ 22:30 : 질의응답 길고 긴 연휴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는 금요일 저녁, 지난 시간에 한 번 진행했었던 <부동산 ...
사토루 씨와 함께 갑자기 방 안에 갇히게 되었다. 마치 호텔을 떠올리게 하는 방 분위기에 어리둥절한 반응이 나오는 건 당연했다. 다치지 않았어? 아, 괜찮아요. 사토루 씨는요? 나도 괜찮아. 자신의 허리에 손을 올리고 끌어안으며 귓가에 들리는 목소리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다행히 둘 다 어디 다친 곳은 없었다. 띠링! ······에? 자신의 앞에 마치...
1. 4명의 고백보다 중요한 건,,, 혼란하다, 혼란해. 아침부터 대체 몇 번의 고백을 받은 건지. 여주는 한참이나 의자에 앉아 생각했음. 내가 누구 고백에 더 가슴이 뛰었을까? 내가 마음이 가는 사람은 누구일까? 생각에 잠겨있던 여주는 배에서 꼬르륵 하는 소리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음. 배고파서 강의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불상사는 막아야 했음. 그리고...
소만과 한참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나비가 들어왔다. 마철은 그런 나비가 반가웠다. 사실 두 사람이 이야기한다고 생각했겠지만 거의 일방적으로 소만의 수다뿐이었다. "마저, 당신에게 미안하지만 오늘 아무래도 잠복근무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먼저 집에 가 있을래요?" "방해하지 않을게요. 저도 같이 있으면 안될까요? 여기서 일하는 스타일도 궁금하고, 혹시 모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