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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션 옥상에 벼락이 떨어졌다. 오후 4시의 하늘은 맑았고 단지 흰 구름 몇 개가 떠 있었는데, 번뜩이는 섬광과 귀를 찢어놓는 천둥소리를 이 주변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들었다. 최근에도 기상이변을 일으킨 곳이다. 그러니 원래라면 조금은 주의해야 했다. 이 집의 방문자가 환희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환희에도 때때로 침묵이 내린다. 그것에는 여러 종류가 ...
“묘재, 오늘 급식 뭐니?” “잡곡밥, 아욱된장국, 오이무침, 가지볶음....” “어우, 미친 거 아니니? 대학 정문 밟기도 전에 아사하겠다.” 말을 마친 조자렴은 바로 앞자리 여자애 두 명과 부반장에게 떡볶이를 시키자며 비밀스러운 제안을 했다. 한 달 동안 조자렴을 관찰한 내용은 대충 이랬다. 가장 먼저 입을 굉장히 잘 털었다. 비문학 선생님이 우스갯소리...
ひと休み 日差しのベール脱いで 한숨 돌리며 햇살의 벨을 벗고 寝転ぶマーメイド 光る鱗뒹구는 머메이드와 빛나는 비늘 ありふれた毎日흔해 빠진 매일을 飾る花束のような笑顔見せつけて꾸미는 꽃다발처럼 선보이고 瞼を閉じた눈을 감았어 チラつく想いは言葉になれないまま Kiss 힐끗거린 마음은 언어가 되지 못 한 채 Kiss 戸惑いも躊躇いもありのままでいいよ 망설여도 주저해도 그런...
This Is Not A Love Song 찬열에게 먼저 전화가 온 건 처음이었다. 멍하니 보다가 받는 걸 놓치는 바람에 허겁지겁 다시 통화버튼을 눌렀다. 신호음이 가고 나서야 마음의 준비를 하지도, 목을 가다듬지도 못했다는 사실이 떠올랐지만 이미 걸린 전화를 끊을 수 없어서 그저 아, 신음만 내뱉었다. 무슨 일 있으면 어떡하지. 지금 찬열씨가 나한테 전화...
月明りに浮かんだ君は 制御不能の 魔力があるね woo yeah(츠키아카리니 우칸다 키미와 세-쿄후노-노 마료쿠가아루네 woo yeah)달빛아래 떠오른 너는 제어할 수 없는 마력이 있어 woo yeah その唇で触れるたびに 燃やし尽くすよ 僕の理性を(소노 쿠치비루데 후레루타비니 모야시츠쿠스요 보쿠노 리세-오)그 입술에 닿을 때마다 내 이성은 모조리 타서 없어져 決し...
작업순서 신청 → 입금확인 → 구도 → 1차러프 → 선화 → 채색 컨펌을 원하신다면 구도 순서에서 대강 짜여진 러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공지!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Woo_808 에게 있습니다 - 완성된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다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 모든 완성된 그림들은 상업적 이용/2차 가공을 금합니다 - 현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투구와 갑옷은 낭떠러지에 버렸다. 나무 위에 숨겨둔 배낭을 메고 혹시 모를 추적을 피하고자 흔적을 지우며 진영에서 벗어나던 휴턴은 한 개울가에 다다르고서야 걸음을 멈췄다. 목을 축이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주홍색으로 물드는 하늘에 개울도 어느새 주홍빛으로 변해 있었다. 누군가의 눈동자 같기도 하고, 피가 섞인 물 같기도 한. 휴턴은 ...
얼마 전 독한 것으로 잔을 채우고 비우며 보다 솔직하게 고민했다. 제 곁에서 행복을 누리더라도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더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그게 의무라며, 그들이 저를 위해 싸워주고 정을 붙여 보답하고자 함은 그저 환경에 익숙해져버린 순수함일 뿐이라 치부했다. 이 모든 건 온전한, 완벽한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이겠다. 하나 반대로 완벽한 소통...
슬롯 ✿ 드림, 글, 5만자 ✿ 드림, 글, 자유분량 ✿ 드림, 썰, 1개, 자유분량 ✿ 드림, 썰, 47개, 각 6장 ✿ 드림, 썰, 1개, 자유분량 예약 ✿ 슬롯이 차면 꽃이 물이 듭니다. ❀ 12월 한정으로 엽니다. 느긋한 작업이 될 예정이니 감안하시고 신청해주세요. 알림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모두 제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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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의 키스를 세어 보아요》 김태형×정호석 by.찡아 작은 카페 안은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하여 카페인을 충전하러 온 직장인들로 바글바글했다. 호석은 약간 초조한듯이 손목에 찬 시계로 바지런히 시간을 확인했다.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에서 이미 10분이 지나있는걸 알고 나니 몸이 숨길 수 없이 지금의 감정을 표현해댔다. 한쪽 다리는 달달 떨렸고 작은 테이블 ...
꽃잎을 말려버릴 수 있을 아이를 곁에 두고도 그는 씩씩했다. 오래 산 것이라면 아마 플로스가 더할 텐데도─물론 추측이지만─ 곧잘 어린아이처럼 대하곤 했다. 아마 꽃을 피우면서 제법 느긋해진 것 같더라. 꽃밭이라는 이름은 새삼 네 것일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생각을 한다. 이따금 그를 마주할 적마다 어린 나이에 통으로 들어내진─제 의지는 아니었으므로─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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