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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생일 축하해주고 싶어서 호다닥닥 그렸습니다...! 우리 백호 팬들한테 선물 와방 많이 받았으면 조켓어요...
무현은 여주인공의 소식이 전혀 들려오지 않자 등골이 서늘해짐을 느꼈다. 아무래도 전학 오기 전 학교를 찾아가야 할 것 같다. 하지만 빙의한지 얼마 안 된 무현이 얼굴도 모르는 학생을 어떻게 찾아내겠는가. 가히 절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 왔는데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고 싶을 수 밖에 없지 않는가. 이곳은 아무개씨의 창작물에 그치지만...
뮤지컬 해적 기반 2차창작(려후페어) *죽음에대한 묘사 주의 소름 끼치는 철창 소리, 역한 냄새는 코를 찌르고 청소라고는 존재하지 않은듯한 곳. 나는 숨을 고르며 그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마음속 응어리는 너의 얼굴을 보자 바로 사라졌다. 꽤 가뿐한 기분이었다. 너와 함께 죽을 수 있으니. "정말 쓸데없는 짓이야." 대체 왜? 나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중...
♧ 이 소설 저작권은 라노카 레슈니 본인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애니랑 아무러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 원작을 파괴시키고 새롭게 쓰는 소설입니다. ♧오타 지적 및 무단 도용 금지입니다 ♧오타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 눌려주세요 ♧ 현재 블로그 및 조아라 앱에서 연재중입니다.
우리의 끝은 해피엔딩일까, 새드엔딩일까. 01. "왜 왔어? 안 와도 된다니깐. 씨, 아야!" "또 또, 내가 욕하지 말라고 했지." 아, 아파아. 지민이 민정의 등짝을 때리자 손을 올려 지민이 때린 부위를 문지른다. 아파? 아프긴 아파? 어휴, 봐봐, 하면서 지민은 언제부터 꺼내어 있었는지도 모르는 면봉과 연고를 익숙하게 다루고 있었다. 민정은 됐다며 등...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우성은 오늘 아주 들떴다. 그도 그럴 게 내일은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제 애인이 자길 보러 미국으로 오는 날이다. 한국에서 선수 활동하는 이명헌은 비시즌기라 정우성의 미국 집에서 장기간 지내기로 했다. 재작년에 보고 못 봤으니 햇수로는 2년동안 못 봤다. 못 다한 사랑도 전부 나누고 하고싶던 것도 전부 해야지. "형 너무 보고 싶어여ㅠㅠ 벌써 내일이면 ...
220318 보그싶쇼 좋아해.. https://drive.google.com/file/d/1FdQ5nYeNV8e6UDFkwUNgKSG-MXzhsHkf/view?usp=drivesdk
안녕, 백호야. 엄마야. 너의 일곱 번 째 생일을 정말 축하해. 조금 있다 학교에서 오면 엄마랑 재미있게 놀자? 케이크도 먹고 새로 산 공도 가지고 놀고- 아빠도 오늘만큼은 일찍 온다고 엄마하고 약속했어. 우리 백호가 벌써 일곱 살이라니,엄마는 정말 믿겨지지 않아.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 백호도 그렇지? 2학년 첫 날이라고 어깨에 잔뜩 힘주고 란도셀을 메고...
말랑쪼꼬볼 굴려굴려동그라미 울어아니울지마아니울어 해찬이를 원하시면 안 보셔도 됩니다. 1. 내 성격은 날 때부터 이랬나? 물 흐르는 듯 살았던 거 같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고. 재밌는 거만. 남은 알 바 아니다. 2. 처음부터 센터였다. 내 부모가 누군지, 내 이름은 누가 지었는지 모른다. 그냥 내 이름을 말하는 방법도 적는 방법도 하나...
츠카사 생일만을 버티면서 있는 카드들 하나하나 스텟을 올려주고.. 드디어 타츠미 피처 스카우트 의상도 해방해줬습니다. (1인지 2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땀닦는 타츠미니까 1인가?) 피처의상이 예쁘더라구요. 근데 이 여파로 아이돌피스가 하나도 없어서 아이돌 퀘스트를 못깨고 있는 대참사가 (...) 여튼, 라이브를 하다가 좀 의문이 들어서 그것을 정리하는겸 포스...
감정은 착각하기 쉽다. 간단하게 허물어지고, 한순간에 무너져내린다. 불에 타오르기 쉽고, 재가 되어 날아가는 것도 한순간이다. 이건 내가 감춰야 할 본능이다. 🐧 ←펭귄을 클릭 시 음악으로 넘어갑니다. . . . . .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한여름 꿈속에서, 알 수 없는 녀석을 만났다. 못생긴 펭귄 쿠션. "…4 곱하기 7 이 뭐냐고? …"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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