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기숙학원이 발칵 뒤집혔다. 내 평화롭던 삶도 발칵 뒤집혔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으러 식당에 내려갔을 때까지만 해도 아무 문제 없었다. 항상 그랬듯이 보카 모음집을 보면서 대충 밥을 먹고, 다시 올라가서 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교실로 향했다. 평소랑 다를 게 없었다. 문제는 책상에 앉으려던 참에 시작되었다. 가방을 책상에 내려놓는 순간 나는 이상한 ...
이름 : 한보민(韓珤珉) 직업 : 칼데아 스태프 나이 : 25 키 : 160cm 생일 : 11월 11일 좋아하는 것 : 잠 자기, 수다 떨기, 영화 감상 싫어하는 것 : 강요하는 것, 무례한 사람, 벌레 , 평가(Judge) 취미 : 다이어리 꾸미기, 글쓰기 특기 : 휘파람 불기 국적 : 대한민국 가족 : 부모님 한국의 몇 없는 마술사 한씨(본관 : 청주 ...
겁쟁이 이방인 CROWDCV???신장172cm종족인간생일 / 별자리10월 10일 / 천칭자리중요한 것스마트 폰좋아하는 음식고기이세계에 떨어져 그저 당황스럽기만 한 그녀는 몸을 열심히 사리고 다녔습니다. 로드를 보고 필사적으로 자기 PR을 하여 기사가 됐지만 아직 미숙한 점이 여러 보이는 기사입니다. 다행히 실력은 떨어지지 않습니다만 자신감이 많이 부족합니다...
▶Patrick Watson - Close to Paradise ─필라멘트─ ○ 휘광 “김준면입니다.” “아, 오셨어요.” “베놈을 찾았다고 하는 게 사실이에요?” “네.” “지금 그 사람은 어디에 있죠?” “…….” “세훈이가 찾을 수 있도록 많이 협조해드린 거 압니다, 어디에 있느냐고요.” “…찾았다고 말하라더군요.” “그게 무슨 소리죠. 누가요?” “...
#룸메이트 성필이 무려 식페스 유일무이 단독 룸메이트였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지금은 물론 각방을 쓰고 있긴 합니다만, 사실 머가 중요한가? 룸메여도 안룸메여도 서사 있어보이는 씨피인데. 그들은 진짜로 같이 살았는데! 같은 방에서! 오년 궁디 맞대고 산 안정감 이런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그들은 오년정도, 아니 그이상 궁디를 실제로 맞대고 산 사이이다. ...
*맘대로 끼어넣은 설정 - 마법사들은 인간들보다 성장이 느리다. 마력이 많을수록 느린 편. - 마법사들이 인간들이 저지른 거 뒤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캐해.. 이상한 거 있으면 바로 말해주시기에요! *급 마무리.... 진짜 이상한 내용입니다... 전쟁이 끝난 이후 마법사들은 그 땅을 복구하는데 전력을 다한다.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야, 나 사고친거 같아. 동재의 말에 준겸이 또? 라는 카톡 답장을 보냈다. 평소의 동재라면 내가 뭐! 라고 소리를 질렀겠지만 지금은 그럴 상황이 못 되었다. 동재는 입술을 물어뜯으며 초조해하기 바빴다. 어제 서동재는 과음을 했다. 그러니까 왜 그렇게 과음을 했냐면 다 망할놈의 종강 파티였기 때문이다. 시험도 끝났겠다, 과제도 없다. 이 정도면 미친듯이 부...
현재 검은 병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위치 [초코보] 시로가네 23구 52번지 ★상시오픈★ 후기는 #검은_학교 ★★방명록 있는 곳이 성공지점!★★ -[점프와 졸음으로 클리어!] 점프와 졸음이 아닌 방법은 탈출 실패예요 😥😥 -[교실|화장실|음악실|도서실 등 다양한 방과 히든맵 한곳을 찾아보세용!] -[걷기 필수, 감정표현 로그off, 꼬친넣기] -[벽뚫 금...
너의 운명은 줄 끝에 매달려 사는 인생이 될 것이며, 신청서 양식 An Olive Branch of Arachne “ 그 넥타이는 내려놔요, 안 어울리니까. ” 인장 외관 갈까마귀의 깃털이 연상되는, 검고 숱이 많은 곱슬머리는 밝은 빛이 들 때면 짙은 갈색으로 보인다. 길이는 언제나 귀 밑 3cm를 유지하며 가르마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넘긴다...
정해진 팔자는 못 고쳐. 발을 들인 일순, 길게 늘어진 치맛자락을 정리하며 시선 한 번 올리지 않은 선녀가 그리 말했다. 무더운 여름날에 맞춰 입은 가벼운 옷차림 밖, 성한 구석 없이 자잘한 상흔을 달고 있는 일곱 살 남짓한 어린 남자아이가 눈을 깜빡였다. 더없이 천진한 얼굴을 한 아이의 손을 꼬옥 그러쥔 선주가 그 한 마디에 와락 몸을 떨더니 말릴 틈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