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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타임 조사는 내가 정리했어. 읽는 게 편하도록 풀네임을 적었고, 소괄호 안에 이름이 적힌 건 그 사람이 물건을 가져갔다는 거야. 예를 들어 술(황제아) 이면 황제아, 즉 내가 술을 챙겼다는 거. 모르겠는 거 있으면 그냥 물어라. 22:15 조사 시작 2층 1. 흡연실 -연기는 다 빠졌지만 아직 매캐한 냄새가 감돌고 있다 1) 벤치 -새것처럼 반짝거리는 벤...
*** 새로운 학년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적응할 새도 없이 3월의 꽃이라 쓰고 끔찍하다고 읽는 모의고사가 찾아왔다.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말을 들어서 그런 지 평소보다 조금 떨리긴 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래봤자 모의고사라는 생각에 3교시 영어가 시작될 때 쯤에는 하나 둘 헤이하게 풀어지기 시작했다. 나 또한 ...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4-1. 10월 2일 오후 6시 55분, 양배시 A구 다사다난했던 오후가 끝나고 찾아온 저녁은 평온했다. 열심히 뛰는 개미도 잠깐 숨 돌릴 시간은 필요했기에, 오후 조사가 끝난...
"혹시 어… 내 도움이라도 필요해?" 외관 (외관 이미지) (문신 이미지) 어두운 푸른빛 머리카락은 마치 동이 트기 전 새벽밤하늘과 같은 색을 가지고 있고 머릿결은 부드러운 것이 검은 강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밝은 오렌지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데 제 머리카락과 함께 바라보면 마치 밤하늘에 떠있는 붉은별을 닮은 느낌이다. 입꼬리는 내려간 편이지만 눈매...
나는 어떤 짓을 해도 네가 지니고 살아갈 영원할 두려움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니 그저 잠겨 내려가는 눈을 아래로 깔고 네 말이 끝날 때까지 가만히 들어 주는 일밖에 하지 못했다. 그래도, 다시 만난 후에는, 당신이 밤에 눈을 떴을 때 제가 곁에 있겠죠. 그렇다면 숙면에 좋은 차를 내어온 후에 어릴 적 어머니가 들려주셨던 옛날 이야기...
본 문서는 1차 러닝 기간 아웃트로 이후 시점인 2145년 12월부터 2차 러닝기간 인트로 시점인 2151년 6월 이전까지의 사건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캐릭터의 서사를 설정하실 때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연도별로 크고작은 중심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을 전부 알고 있는지 등의 여부는 자유롭게 설정해주세요. 이외의 자잘한 사건들 (캐릭터의 국...
* 요청으로 이름 이니셜 처리 * 내용물 중 일부 공개 (약 2,000자) +++ (…) 시동이 켜져 있는 차에서는 작은 엔진 소리가 따뜻한 공기에 섞여 어두운 내부를 돌고 있었다. B는 갑작스럽게 운전석으로 끌려간 앉혀진 뒤로, A의 어깨를 붙잡은 채로 어색한 낯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다. 허나 그 이상의 반응을 인내하는 것처럼만 행동했다. A는 그를 기다...
cp주의, 날조주의, 살리가 개나쁨(? 약간의 강압적인.. 그런.. 주의... 공연을 본 지가 너무 오래되어 이런저런 내용들이 맞지 않을 수 있는데 공연보게해줘 엉엉 1막 이후 시점 로젠베르크 백작부인이 주최한 연회날이었다. 그의 남편 로젠베르크 백작은 수많은 오페라를 상연하는 극장의 감독임에도, 파티를 열면 연주자들을 불러 조용한 음악감상회를 진행하기를 ...
눈보라가 치듯 차가운 마음 나도 따듯해지고 싶은데 내 손 처럼 차갑죠 사람들의 시선도 내가 보는 시선도 차갑죠 눈보라가 몰아쳐 모든 것을 삼키면 다시 새롭게 태어날까요 그럴 수가 있다면 나도 따듯해질 까요
내게 왜 차갑게 말하니 내가 뭘 잘 못 한 거니 네 말 한마디에 무너지잖아 전화도 없는 네가 서운해지잖아 이별을 준비하는 거니 나를 버리려고 하는 거니 난 아직 널 사랑하는데 자꾸 날 떠나려고 하는 널 어떻게 봐야 하니
아테나가 백작저로부터 초대를 받은 날이면 그 마을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타리아는 해도 뜨지 않은 새벽부터 아테나를 깨우고 씻겨 화장수를 발라주었고, 단장이 끝나면 그의 어머니는 전날 잘 다려놓은 아카데미의 교복을 다시 한번 다려 아테나에게 입혔다. 구겨진 곳도 얼룩도 하나 없이 반듯한 옷의 깃을 완벽하게 다듬어 끝자락을 만지고 있자면 어딘가 앉아서 시간이 ...
作 뭉 축축하게 젖은 바지가 거슬려서 그랬어요. 그런 날 있잖아요. 뭘 해도 짜증 나고 좆같은 날. 맑았던 하늘에 먹구름이 껴서 소나기가 내리는데, 그게 그렇게 좆같더라고요. 우산도 있었고 들고 있던 짐도 없었는데 바지에 물이 튀었어요. 그 새끼들이 뛰어가느라 튄 빗물이요. 그래서 그냥. 우발적 본능, 라는 말 알고 계시잖아요. 그냥 그런 거에요. 그냥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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