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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최근 로드오브히어로즈 공식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웅 소개 영상이 모르는 사람이 보고 관심 가지기 좋은 좋은 형태라는 생각과, 영업용으로 쓰기 좋다는 생각과, 그냥 오타쿠적으로 좋다는 복합적인 생각을 하며 몇 개 없는 영상에 대한 아쉬움을 스스로 달래고자 감상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영상을 보고 캐릭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를 중점으로 얘기...
일단 여주 완전 잘 나가는 수영 선수 ㅋ 광고도 개 많이 찍었어,, 맨날 협찬 받아.. 근데 ㄹㅇ 소탈했으면 좋겠음.. 맨날 자기 다섯살 때부터 연습한 문센에 있음 ㅠ 사람들 맨날 김여주 보러 오다가 나중에 되면 걍 관심 꺼버리는ㅋㅋ ㅠ 여주 맨날 문센에 박혀서 수영 연습하구 수영 꿈나무 애기들 놀리는 맛에 살아갑니다,,, 문센 편의점 알바생 이동혁이랑 낄...
8년 전 5월. 그날을 선명하게 기억해. 처음 마주했던 환한 얼굴. 맑고 부드러운 음색. 나를 미치게 만드는 그 미소. 서툴러서 아름다웠던 우리. #1. 마주치다. 학교가 끝났다. 하루 치의 지루한 수업들을 무사히 견뎌냈고, 벌 청소만 마치만 곧장 학교를 벗어날 수 있었다. 나는 청소와 분리수거라는 갈림길에 서서 그중 더 신속하게 집으로 향할 수 있는 티켓...
어느 순간부턴가 너 좋아하고 있었던거 같다 .. 이.. 고백이 너무 짧은데.. 내 너 좋아한다... 답 짧게해도 좋다 그냥 답 주는것 만으로도 좋응께...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망기는 마지막 종주의 구차한 변명까지 고고하게 들어준 후에야 무선에게로 돌아올 수 있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으으.. 뭐야..."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민혁이 눈을 떴다. 열어놨던 커튼 때문에 창문으로 햇빛이 강하게 들어와 침대 머리쪽을 강하게 비췄다. 오피스텔 진짜 잘 지었네... 빛 때문에 눈을 제대로 못 떠 민혁은 침대에서 일어나서 커튼을 치며 창문에 들어오는 빛을 가렸다. 암막커튼이 아니라 그래도 방 안이 밝은 건 비슷했지만 괜찮았다. 가만히 서서 멍을...
"아 긍까, 지금 문제가 뭐냐면." "안다고. 내가 그 셋을 좋아하는 게 제일 큰 문제야." "그것도 그런데, 문제는." 그 셋은 누나한테 하나도 관심이 없는데 지금 우리끼리만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는 거야. 때아닌 팩트 폭격에 내 마음이 쓰라렸다. 맞아, 그게 제일 큰 문제야. 이 사실을 당사자들에게 들킨다면 내가 느낄 수치심까지 미리 느끼고 왔다. 동혁이...
성찬은 복도를 걸어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머릿속이 온통 구겨진 종이 같았다.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는 건 다 헛소리다. 아님 운 더럽게도 이 망할 짝사랑만 예외이던가. 내가 너무 질질 끌어? 알긴 알아서 다행이네. 성찬은 이젠 차라리 웃음이 샜다. "서현오 하는 말 들었어? 정성찬한테 기자 붙였다더라." 익숙한 이름에 발이 먼저 멈췄다. "뭘 또 그렇게까지...
*3년 뒤 기억이 돌아온 미래를 배경으로 합니다. *일찍 드리고 싶어서 날린 씬이 많습니다… 🙏 사랑해. 어디 갔었어… 고백하겠다고 했잖아. 나 두고 어디 못 간다며 멍청아…
우리의 살아남은 아이 해리포터와 친구들이 결국 어둠의 세력을 없애고 전쟁을 승리로 이끓다. -예언자 일보 중- 끝이 보이지 않던 싸움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해리는 볼드모트를 이겼고 죽음을 먹는 자들은 마법부 오러들에 의해 체포되었다. 아마 대부분은 아즈카반에 수감되어 평생을 그곳에서 디멘터의 키스를 받으며 살게되겠지. 한동안 해리와 친구들은 수 많은 사람...
- 약 7000자 - 완결 5년 후 우연히 재회하는 행영 - 재록본 <행여나 영원일까>에 수록된 미공개 분량을 유료발행으로 업로드합니다. 하늘에 만연한 파랑이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고, 술집 네온사인이 태양을 대신한다. 바닷가 근처 길거리에는 지나간 여름을 뒤늦게라도 느껴 보려는 젊은 혈기가 가득하다. 그중에서는 이미 알코올 냄새를 풍기며 취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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