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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뭐하는 짓이야 살려준다면서?” “거짓말이야. 끌고 가.” 쿠도가 강씨부인을 잡았다는 보고가 올라왔다. 그전에 빈관 사장 방에 그녀의 다리를 더듬다 혼쭐이 난 프랑스 서기관이 방문했다고 한다. “방으로 그 놈을 왜?” 오야붕의 표정이 꽤 볼만 했다. 좀 더 알아보려는데, 미 영사 대리가 오야붕을 호출 했다. “국문도 모르시는 분이 우체사 앞에서 보자고 하시...
* 그냥 알렉산더와 매그너스가 맥락없이 우산 쓰고 가는 게 보고 싶었습니다! * 급하게 손풀기용으로 썼으므로 캐붕 주의! 가볍게 읽어주세요. 오늘은 하루 종일 되는 일이 없었다. 클레리와 제이스는 어디서 뭘 하는지 알렉산더의 눈에 띄지 않았다. 사실 둘은 먼데인의 데이트를 즐겨보겠다며 손을 잡고 나가긴 한 것 같았지만, 애써 코웃음 치며 무시했다. 알렉은 ...
*현대 AU "아까부터 검사님 표정이 마뜩찮지 않습니까 행님?" "그러게나 말이여. 수미, 너 뭐 잘못하고 그런 거 없제잉?" "그걸 왜 제게 물으십니까? 저보단 춘식 수사관님이 더 유력한데." "뭐라카는데. 행님, 내 이번엔 진짜 억울합니더." 퇴근 시간이 가까워오는 오후 3시. 점심 시간 이후 영 표정이 어두운 애신을 흘끔거리며 사무실 구석에 모여앉은 ...
1. 라이브 합니다! 와주세요! Aqours 첫 라이브입니다! 나는 오늘 역 근처를 지나가다가 어떤 전단지 한 장을 받았다. 내게 전단지를 쥐어주고 간 건 활발한 인상의 귤색 머리 여자애였다. 라이브를 한다고 했고, 내게 전단지를 주고 간 애도 교복을 입고 있었지만 근처에서도 똑같은 교복을 입은 여자애들이 똑같은 전단지를 돌리고 있었으니까 분명히 저 애도 ...
양장한 동매와 애신이
커다란 창 앞에서 바깥 풍경을 감상하고 있는 요시히토의 곁으로 사다코가 다가왔다. 「전하, 그들이 떠났다구요.」 「그렇소.」 「신첩이 미우십니까」 「그럴리가, 어차피 이리 될 일이었소. 되려 그대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미안하오.」 요시히토의 음성이 덤덤했고, 한편으로는 홀가분해보였다. 「현명한 여인입니다.」 사다코도 요시히토의 곁에 서서 풍경을 감상하며 말...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밤새, 체력을 소모하는 일은 계획에 없었던 터라, 일찍 일어나 관광을 하겠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동이 틀 때쯤 잠이 들어, 점심때가 한참 지나서야 눈을 떴다. 저보다는 정국이 먼저 일어나, 나를 깨웠다. 나는 어제 여러모로 수분과 단백질……. 을 많이 뺏겨 축 늘어진 채였다. 그런 나와는 다르게, 어제보다 훨씬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정국의 얼굴이 얄미...
"달이 참 밝다. 그치?" 눈이 쌓인 밤거리를 걷던 양화가 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동매는 그런 그녀를 내려다보다 팔짱을 풀고 장갑을 끼지 않은 양화의 맨 손을 마주 잡았다. 의아하게 바라보는 양화의 눈빛을 슬쩍 피한 동매가 입을 열었다. "손이 차 보여서. 빨갛기도 하고.. 길도 미끄럽고." "왜 날 못봐?"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피하는 동매의 모습에 ...
어차피 기숙사로 돌아가면, 바로 자게 될 테지만.. 역시 혼자 쓰는 방이 아니라 그런지, 기껏 무대를 나쁘지 않게 마쳐놓고 무대를 내려오고 나서야 무대 위에서 느꼈어야 할 부끄러움이 훅 밀려들어오는 탓에 도저히 맨 정신으로 방에서 선배들을 보기가 힘들 것 같았다. 물론 자신만 무대에 선 것도 아니고, 신가키 선배는 체질반 단체 라이브를 하셨고, 호즈노미야 ...
내가 너를 생각하는 순간나는 너를 조금씩 잃어 버렸다이해한다고 말하는 순간너를 절망스런 눈빛의 그림자에 사로잡히게 했다내 잘못이라고 말하는 순간 세계는 뒤돌아섰다/ 허수경, 이 가을의 무늬 “오래도록 갚아야 할 빚이라.” 내리던 비를 보며 연초를 태우던 사내가 한숨처럼 중얼거렸다. 며칠 전 저를 구해내던 여인의 잔상이 뇌리에 박혀 지워지지 않았다. 한눈에 ...
동이 트자마자 알렉산더는 성큼성큼 시계탑을 나섰다. 넓은 어깨에 멘 가방에는 의복이, 손에 든 덮개가 딸린 쟁반에는 따끈한 수프와 신선한 과일, 샌드위치가 담겨 있었다. 서두른 덕분인지 수프가 식기 전에 마을회관에 도착했지만, 정작 낡은 나무문을 앞에 둔 알렉은 망설였다. ……그는 당연히 자신을 알아볼 수 없을 것이다. 포스 실드의 기억 차단 효과는 터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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