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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강압적 사랑 16 썰 형식 각 잡고 쓰는 게 아닌, 시간 날 때 틈틈이 써서 업로드하는 글이기 때문에 연재 주기를 정확히 답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1 2 3 4 5 남주 시점 여주 시점 작가 시점 모두에게 친절해 보이지만, 사실은 성격 존나 더러운 호석. 매번 여주 성질 긁어대서 남들 보기에는 사이 나빠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여주 손끝 하나라도 건드...
(노래가 짧아요~ 반복재생 추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욘드가 에드거가 아닌 퓨처와 결혼을 했다면? 의 if… 일단 결혼을 한 시점에서부터 힌들리한테 얼른 되갚아주라고 부추기는 것도 욘드가 되겠군용 *원작에서 보면 히스클리프가 캐서린의 말을 오해하고 가출했다가 멀끔한 상태로 돌아왔을 때 엄청난 떼돈을 벌어왔다고 나와잇어요 그걸로 봣을때 굉장한… 능력남인...
저는 일기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나의 생각을 쓰는 것도 즐겁고, 그 생각을 누군가와 나누는 행위도 무척 즐겁다고 느끼곤 합니다. 평소, 일기는 혼자만 볼 수 있도록 비밀리에 쓰곤 하는데, 갑자기 어딘가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기장에 일기를 쓰다말고, 바로 포스타입 계정을 만들어 채널을 계설하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먹었으면 그 순...
백현이의 짝사랑 후회물 : 백혀니 - 나는 살면서 누굴 그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었어. 첫사랑이였고, 또 혼자 좋아하는 짝사랑을 심하게 앓았던지라 좋아했던 만큼. 상처도 진짜 많이 받았었거든. 2년을 내리 좋아했었는데 나를 단 한번도 돌아봐 주지 않는 녀석에 나도 점차 지쳐가기 시작했고, 그렇게 마음을 정리했어. 대학에 가면 녀석과는 더이상 볼 일이 없을 ...
나는 가끔 충동을 느끼곤 했다. 살아있다는 열등감. 그리고 빨갛게 익을 정도의 뜨거움. 사랑 받고 싶다는 열망.안고 헤집어 지고 싶다는 , 엉망이 되고 싶지만 그렇기엔 용기가 없다는 슬픔. 하지만. 일상을 유지하기 위헤서우리는 각각의 냉정한 온도가 유지 되어야하고. 어릴적, 초등학교 때인가. 엄마 손 잡고 등교하는 것 처럼.나를 지켜줄 존재는 이제 없지만....
*오타나 비문이 많아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中 알바레스 전쟁 이후 엘자는 페어리힐즈를 나와 혼자 살게 되었다고 했다. 언젠가 놀러 오라는 말을 하기는 했지만 이런 식으로 방문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제랄은 착잡한 심정으로 집 안을 둘러보았다. 제 동료들과 조금이라도 말을 더 섞는 것이 싫었던 것인지, 엘자는 곧장 그를 데...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마음이 급해서 대충 갈긴 글이라 오탈자와 비문이 많을 수 있습니다. 수정은 천천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 때는 포항에 가자고, 희도가 수건을 개며 말했다. "포항?" 키 작은 희도를 대신해 부엌 찬장을 정리하던 이진이 그릇을 포개다 말고 고개를 돌렸다. 부엌이라고 해봐야 거실과 몇 걸음 차이가 안나는 구조였지만 이진은 겨우 재운 민채가 깰까봐 ...
https://youtu.be/R-5weyHVC2U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전조는 없었다. 퍼드는 여느 때와 같이 업무를 보고 자신에게 올라오는 여러가지 사안들을 검토하고 준비했다. 그러니 사람들은 놀랄 수밖에 없었다. 로렐 엔지니어링이 준비한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주 많이 모인 그 자리에서 퍼드 로렐이 갑자기 입을 다물...
bgm : 푸디토리움 - If I could meet again (New Sound Set ver.) 그러니까, 1년 전 겨울 말이야. 정말 도망칠 수 있을 줄 알았던 건 아니야. 날 때부터 뱀에게 목을 졸린 채 살아온 사람이 어떻게 벗어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기껏해야 버둥거림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어. 늙은 구렁이에 불과한 그는, 어린 너에게는 결코 벗어...
“네가 내 첫사랑 해.” 수많은 사랑을 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만남을 갖던 늘 끝을 생각했었다.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그 또는 그녀와의 끝을 생각하는 것은 나의 무식한 버릇이었다. 사랑의 끝 혹은 결혼과 같은 다양한 상상을 했다. 그와의 끝은 유독 더 소중했다. 생각할수록 가까운 미래인 것 같았으며, 갖고 싶었다. 정확히는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을 ...
오타쿠의 개인적인 혼절 포인트 정리 및 해석글. ※ 잠뜰TV의 상황극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 [사건파일: 월성동의 등불🌕]'의 스토리와 결말 및 범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면 먼저 영상을 시청하고 와주세요. ※ 필자의 개인적인 해석과 뇌피셜이 대량 포함되어 작성된 글로, 콘텐츠 제작팀의 의도와 진실 혹은 여러분의 해석...
*폭력적인 장면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 "평소와 같았어요. 익숙한 시간에 익숙한 길을 따라 걷었죠. 저는 늘 그 시간에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한적한 골목이었죠. 집에서 그리 멀지도 않았어요……. 그날은 웬일로 뒤에서 인기척이 들렸어요. 누군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는데 뒤돌아보진 않았어요. 당연히 나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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