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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열흘을 폐인처럼 지냈다. 태형의 집에서 오고 내리 열흘은 아니었다. 술 마시고 뻗은 다음 날, 석진을 유급휴가로 빼준 임원이 자신이 귀국했으니 얼굴 좀 보자 불렀기 때문이다. 왜인지 회사에 가기가 어색해 회사에서 좀 떨어진 커피숖에서 그 분을 만났다. 그 분이 뭐라도 해줄 줄 알았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위로해주고, 회사가 나를 아직 나를 필요로 함을 말해주...
완독 스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 공계/비계에서 말했던 내용을 편하게 보고 싶어 백업했는데 웬만하면 트윗 수정 없이 그대로 긁어와서 오탈자도 많고 가독성이 엄청 떨어집니다. 시간 순서로 정리된 것도 아니고 조금 길긴 해도 별 건 없습니다. 카니발 희망편: 사이좋게 히든퀘 하는 자흔무진과 훈훈하게 던전 납치해가는 학회원들 카니발 절망편: 부부싸움 후 혼자 퀘 하러간 리무진과 학회집...
3. "백이진. 나야. 희도." 간만에 쉬는 토요일. 올림픽기간이라 주말 상관없이 일했던 터라, 오랜만에 쉬는 주말엔 아무일도 안하고 쉬어야지 했던 이진의 주말이 무참히 깨지는 소리가 들린다. 새벽에 들어와 제대로 못자다가 오전이 되어서 겨우 잠에 들었었다. '하...나희도.' 고3때 처음 만난 이후로 항상 이런식. "어..." "잤구나. 미안." "무슨 ...
그 날 아침, 나는 일어나서 꽃들에게 물을 주고, 간단하게 밥을 챙겨먹고 출근 준비를 끝내고, 왕실로 향했지. 모든 것이 다를 바 없었어. 조금 마음에 걸리는 것은, 평소보다 조용한 왕실, 그리고 왕의 중얼거림, 평소보다 양 적은 서류였어. 나는 다른 날과 같이 서류를 가지고 사무실로 가려고 발걸음을 옮겼어. 근데, 갑자기 뒤에서 왕이 소리쳤어. "오늘을 ...
창문을 바라보면 푸릇한 나뭇잎이 시원하게 흔들리고 있겠지. 문을 열면 앞에있는 바다의 바람이 나를 감싸 주겠지. 하지만 문도 없고 창문도 없는 나의 세계에선 무엇을 볼 수 있을까? 회색빛의 방 안에는 침대와 책상. 그리고 공부할 거리만이 있었고 할 것 이라곤 공부밖에 없어. 나는 이러한 삶을 원하지 않아.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누구의 세계일까? 겉으로는 나...
시드 000, 나 좀 도와줘. 글라우문트가 계획을 세우는 동안 나도 한 가지 손을 써놓으려고. 여기는 적의 앞마당이나 마찬가지잖아? '마도 아머'를 빼앗는다 해도 무선으로 보고가 되면 제국 병사로 위장해서 침입하는 계획이 성립이 안 돼. 그러니 만일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제국군이 쓰는 '번개파동 통신'이 터지지 않도록 방해하는 장치를 준비하겠어. 마침 이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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