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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특히 상반기에 이산화 작가의 책이 좋다고 온 동네방네 노래를 부르며 다니곤 했다. 이산화 작가의 글은 책으로도 읽고, 웹에 공개된 단편들도 읽었는데, 아마 써서 세상에 낸 작품 중 85% 정도는 읽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작년 상반기에 읽었던 책은 사이버펑크 추리 소설이라고 대외적으로는 얘기하지만 사실은 백합물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였는데 ...
※맞춤법 및 띄어쓰기 등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피드백은 둥글게 부탁드립니다. 한없이 들뜨는 마음이 착각이 아니기를. "아, 선생님." 오셨어요? 아베가 책상에 걸터앉아있던 엉덩이를 떼며 물었다. 응, 가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답에 아베는 들뜨는 기분이 들었다. 얼마 전까지도 우리는 아무 사이도 아니구나,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우울했었으...
*** 에반데요. 아무리 생각 해도 에반데요. "하... 유중혁 씨." 김독자는 지끈거리는 이마를 짚었다.
* 앞부분 내용은 https://twitter.com/SB_EL_N_SMILE/status/1180533555828379649 이 링크를 통해 보고 와주세요! * 응급실에서도 과연 사랑이 가능할까요? 술도, 음식도, 술술 들어가는 분위기에 산하와 민혁의 대화도 점점 깊어져 갔다. - "아니, 근데 선생님은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흐트러짐이 없으세요? 실수 하...
거의 한 달을 집에 머물다 밖으로 나왔다. 연초부터 지독한 감기를 앓고, 그 뒤로는 어쩐지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뭔가를 계속해서 미루면서 하루하루 지냈다. 그러다 보니 이제 20일이다. 작업실 월세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때는 모든 것을 생각할 때인 거 같다. 인생이란 원래 복잡한 것이라고 하지만, 나의 경우는 끝도 없이 복잡하고 무겁고 끝나지 않...
밀실곤유어 연재 당시에, 각 장에 뒤에 붙어 있던 작가의 말을 번역 해 올립니다. ---- 침묵의 천재 Dt, 부드럽지만 강한 solo, 변덕스러운 gun, 오만하고 까칠한 grunt예전에 등장한 인물들이 이제, 전부 등장했다. 눈물이 주르륵... ps. 이 글의 주요 노선은 청춘의 열정이고, 부차적인 노선이 감정선이니, 감정선을 재촉하지 마세요. 난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순해 보이는데, 의외로 덤벙대는 구석이 있는 사람인가. 그게 공손찬이 유우를 처음 본 순간 떠오른 인상이었다. 유주로 부임한 첫날 마주한 상사가 검소한 생활을 한다는 소문이 사실이었는지, 바지의 무릎과 자사복의 팔꿈치는 닳아 얇아져 있었고 관은 손수 수선했는지 어딘지 모르게 삐뚜름한 것이 기운 곳이 보이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찬이 유우에 대해 덤벙대는 사람...
밀실곤유어 (密室困游鱼) 본편 작가 : 묵보비보 (墨宝非宝) 제32장 이른 아침, 공항에는 사람이 많았다. 아이칭은 이어폰을 끼고, 국제 전화를 걸어 이번에 한국 TUMA와 벌인 짧은 조우전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inin은 그런 그녀 앞에서 뛰어 다니면서, 쇼핑 카트를 밀고 있었는데, 1군이든 2군이든 그가 생각할 수 있는, 이름을 기억할 수 있는 SP...
밀실곤유어 (密室困游鱼) 본편 작가 : 묵보비보 (墨宝非宝) 제31장 원래는 그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싸웠을 동료들을 제외하고는 받을 수 없었던, appledog의 축복을 받아냈다. 이제, Dt는 손가락을 아래로 움직여서 전투 상태로 들어갔다. 이 방에는 시합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못 들어오게 했다. 그래서 Dt의 그 대단한 광팬조차도...
밀실곤유어 (密室困游鱼) 본편 작가 : 묵보비보 (墨宝非宝) 제30장 아이칭은 맨발로 침대에서 뛰어 내렸다. 호텔 2층에는 아주 큰 온수 수영장이 있었는데, 시야가 탁 트여 있었다. 마사지실들은 그 수영장을 둘러싸고 있었고 각 실들의 입구는 수영장을 향하고 있어서 그녀가 반대편을 바라보면 심지어 수영장 반대편 마사지실 안쪽까지 보일 정도였다. 그리고 그 반...
밀실곤유어 (密室困游鱼) 본편 작가 : 묵보비보 (墨宝非宝) 제29장 다음 시합이 치뤄질 때, 아이칭은 경기장에 가지 않았다. inin은 이제 성공적으로 원래 컨디션을 되찾았고, 남은 경기는 그녀와는 더이상 관계가 없었기 때문이다. K&K는 4강전을 거쳐 결승에 무난히 진출했고, 마지막 결승에서는 Dt와 tatami가 일전을 치루게 되었다. 아이칭은...
밀실곤유어 (密室困游鱼) 본편 작가 : 묵보비보 (墨宝非宝) 제28장 Dt는 상대인 inin을 얕잡아 보지는 않았다. 스타 종목의 세계 랭킹 상으로 보면, inin은 결코 약자가 아니었다. 하지만 이 경기는 그가 appledog과 처음으로 벌이는 진정한 대결이었고, 그래서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아, 지난 우리 대회의 준우승자가 절대 우세 맵을 선택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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