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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너무 애매하네요. 그래서 화수가 애매하게 12.5입니다. 애매한데 내용상으론 무지 중요한 부분이라서말이죠. 다음화가 엄청 길어지겠네요 평소의 두 배는 나올지도 모릅니다. 중간에 또 끊어버릴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오늘도 미숫가루와 함께했습니다. 다음편쯤 해서 2/3가 끝나겠네요. 이렇게-저렇게-그렇게 생각한 이야기에서 저렇게가 끝나갑니다. 텅 빈 손목...
" ...우리 어디서 만나지 않았나요? 아닌가? 하긴, 내가 만난 게 한둘이어야지~ " 🏮이름 🏮 티엔 리 샤오 田李晓 🏮성별 🏮 XY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68cm/마른 미용체중 🏮나이 🏮 24 🏮외관 🏮 평소에는 석산과도 같은 핏빛의 머리카락이지만 빛을 받으면 동백꽃과도 같은 빛으로 빛난다.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오는 긴 기장이며, 본인 기준...
19. 우진시점 “아까 걔가 나 우는 거 봤대.” “누구? 18등?” 응, 18등. 평소와 다름없이 옥상에 드러누워 하늘을 이불 삼아 잠을 청하고 있는데 옆에서 말을 걸어왔다.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내 옆에 같이 누워 있는 게 이찬수가 아니라 유이현이라는 거. 이찬수는 내가 점심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린답시고 매점을 배회하다가 지나가던 선생님 눈에 띄어...
한국인을 고문하는 방법 중 하나가 인터넷 속도를 낮추는 거라던데. 런던에 가는 기차에서 신선한 경험을 했다. 특정 구간에서 데이터가 안 터졌다. 나는 여행을 온 것이라 창밖 너머를 구경하기 바빴지만 현지 사람들은 어떻게 이걸 버티는 것일지 궁금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주로 책을 읽거나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많았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 지하철에서 자주 보였...
1. 칼리라는 여자에 대해 이제부터 그에 대한 주의사항을 늘어놓겠습니다. 그의 등을 건드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손이 강철이 아닌 이상 그는 참지 않습니다. 무릎, 이라고 할 건 없지만 그 자리에 앉는 것은 허락됩니다. 그는 상냥합니다. 무언가가 그의 몸에서 튀어나와 있다면, 절대 만지지 말 것을 기억해주세요. 또한 그가 허락하지 않았을 시 소지품을 만지지 ...
윗치폼을 써보고 택배만 50건 이상 보낼 일이 생겼으니 제휴 택배로 싸게 보내보고 싶었어요. 간략하게 적어볼게요. 2021년 1월 5일 기준입니다. 1. 가격 윗치폼엔 최저 2500원까지 써뒀던데 최초 거래 시 3천원 고정입니다. 다음 달에나 가능하다는걸 보니 써먹긴 글른것 같네요. 2. 유의사항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엑티브x로 돌아가는 낡은 프로그램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콘솔 게임 ‘베리드 스타즈’의 비공식 2차 창작물입니다. ※트루엔딩 이후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트루엔딩 및 민주영, 오인하, 이규혁의 관계도이벤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Non-cp 지향 <<<<<<<<<<<<미리보기 금지!!!>>>>>>>>>...
한 두 군데 작은 언론사를 제외하고,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언론사가 현 정권 물어뜯기에 여념이다. 이 자체만으로도 정언 유착의 언론 카르텔이 얼마나 심각한지, 왜 적폐 청산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다. 현재 언론은 군사정권 시절 보다도 후퇴되었다. 외부의 압력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언론 카르텔의 구성원이 되었다. 현 상황에서 눈...
*PC 버전 관람을 지향합니다. *서술의 지명, 장소, 인물, 기관명, 상호 등은 모두 상징과 해석만을 따와 해당 커뮤니티 세계관과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이것 참 물건이지요, 안 그렇습니까? 아니, 아니 아니 만지라고 한 적은 없소 무어하는 것입니까? 지금 님께서 무슨 결례를 범하였는지 아십니까 모르십니까 예 그런 적 없단 말입니까? 아 그렇구만 이 손아...
⊙원래 합숙기간이 6일인데 5일로 변경됐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굿모닝~ 굿모닝~ 뚝- 오늘도 여김없이 괴로운 알람과 함께 일어나는 나였다 어제 씻지도 못하고 바로 자버린 탓에 온몸이 근질거렸다 "으... 찝찝해... 얼른 씻어야지..." 그렇게 혼자말로 궁시렁 거리면서 각종 목욕도구를 챙기고 여자 샤워실로 향했다. 근데... 뭔가 아침부터 기분이 묘한게 ...
실컷 황당해하고 있는 폴나레프를 뒤로하고 기분 좋게 숙소를 나섰다. 나오자마자 곧장 걸어서 수산시장과 큰 길가를 무작정 가로질렀다. 수산시장은 벽 귀퉁이가 폭삭 무너져 있어서 한참 공사 중이었고, 바로 옆쪽에 웬 수배지가 덕지덕지 붙어있다. 갓 시멘트를 바른 구덩이나 균열에 발이 빠지지 않도록 발돋움하고서 성큼성큼 보폭을 넓혔다. 벽면을 을씨년스럽게 장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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