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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황립 전력 '모른 척' http://posty.pe/yua603 의 카사마츠 시점입니다. 처음이랑은 좀 달라졌지만 이것도 이것대로... 결국 키세에게 휘둘리고 마는 카사마츠가 좋습니다// 모른 척 슥, 슥, 슥 끼익- 달칵. 키세가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한참동안 문에 기대어 있다가 동거인의 방문이 닫히는 소리를 확인하고 나서야 편히 숨을 내쉬었다....
* TRPG world of darkness, Vampire the Masquerade 기반 뱀파이어 패러랠 * 츠루마루가 <해골의 선도자>, 이치고가 <도미네이트 말카비안>. 클랜에 관련된 설명은 링크를 참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클랜 선정은 순전히 제 편견에 의거하고 있습니다. * 클랜 특성상 다소 불쾌할 수 있는 묘사를 포함합니다....
“쿠로오상~ 향수 뿌렸슴까~?” “더우니까 달라붙지 말고 부채질만 해라?” “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에어컨이 고장 나 선풍기로 버티는 것도 짜증 나 죽겠는데 이 커다란 놈이 달라붙어서 떨어질 줄 모른다.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덥다고! 더워 미치겠는데 무슨 향수 타령이냔 말이다. 부채질해주겠다며 대신 제 다리 사이에 앉아 달라는 조건에 어쩔...
“어라, 주인은 안 나온 거야?” 밥그릇이 줄줄이 늘어선 쟁반을 들고 연회장에 들어선 쇼쿠다이키리가 고개를 눈을 깜빡였다. 저마다 떠들던 도검남사들이 제일 상석의 빈자리로 시선을 돌렸다. 키리히메의 혼마루에서는 원정을 나간 이들을 제외한 도검남사들이 전부 모여서 식사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 자리에는 키리히메 본인도 포함되는 이야기. 가끔 도검남사 중 몇이 ...
오이카와는 꿈에서 전신이 새까만 까마귀무리를 보았다. 그 중에서 얇은 날개를 펄럭거리며,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까마귀는 그 어떤 까마귀보다 빛이 나 있었다. 햇빛의 탓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그 까마귀가 햇빛인 냥 고고하게 하늘에서 빛을 내고 있었다. 하지만 하늘은 너무 멀었고, 오이카와는 이맛살을 찌푸리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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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혹시 버킷리스트 같은 거, 있어요?""응?"빤히 토니를 쳐다보고 있던 나타샤가 토니에게 묻자, 토니는 무슨 소리를 하냐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글쎄, 버킷리스트 같은 거 없는데. 정말요? 나타샤가 놀란 눈으로 토니를 쳐다보며 말했다, 아니, 천하의 토니 스타크에게도 ‘버킷리스트’가 있겠지,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그러자 토니가...
‘멀린, 멀린’ 멀린이 아서의 자격으로 에그시에게 ‘차기 갤러해드로서의 할 일’에 대해 말하고 있을 때, 검은 화면에서 파견 나갔던 킹스맨 요원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멀린은 그 목소리에 화면을 켜지 않은 채 물었다. ‘찾았나?’ ‘네. 찾았어요. 보여드릴까요?’ ‘응 그래. 잠깐만-’ 멀린은 고개를 끄덕이며 에그시에게 말했다. “에그시, 잠시 좀 나가...
스티브 로저스. 올곧은 성격에 높은 애국심, 뼛속까지 군인인 사람. 그리고 자신과 상극. 이것만으로도 토니는 진저리나게 스티브를 싫어했다. 매번 자신의 계획에 부딪히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는 사사건건 자신을 따라다니며 간섭했다. 원래 '간섭' 자체를 싫어하는 토니였지만, 유독 스티브가 하는 간섭은 더욱 짜증났다. 특히 오늘도 그랬다. 빌런들이 대거 쳐들어 ...
아 뭐야- 비오잖아. 토니는 회의장을 나오다 밖에 비가 거세게 오는 것을 보고 인상을 찌푸렸다. 꼭 내가 차도,우산도 안 가져왔을 때만 저러더라. 토니는 그때만 기가 막히게 오는 비를 보며 잔뜩 투덜대고는 주머니에서 전화기를 꺼내 익숙한 번호를 눌렀다. 뚜르르- 신호음이 가고, 달칵하는 소리가 나며 자비스의 목소리가 들렸다. yes, sir. 그 목소리에 ...
“에그시, 너는 왜 그렇게 킹스맨 일을 열심히 하는 거냐?” 멀린의 물음에, 에그시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 네? 갑자기 무슨 말 이예요? 에그시의 물음에 멀린이 대답했다. 아니, 네가 해리 다음으로 갤러해드 자리 물려받고 나서는 제일 열심히 하는 거 같아서. 멀린의 말에 에그시는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아, 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해리, 뭐 마시는 거예요?" "오, 일어났니?" 잠을 자던 에그시가 눈을 비비며 해리에게 다가왔다. 해리는 그런 에그시를 보면서 말했다. "좀 더 자지 않고. 아직 밤이 긴데." 혹시 내가 깨웠니? 해리의 물음에 에그시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예요 해리. 저 그냥 깼어요. 깼는데-" 술을 마시는 해리가 보이길래 나와 본 것 뿐이예요. 에그시는 해리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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