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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 진짜 이건 죽어도 하기싫엇는데 안할줄알았는데
PENOMECO / Change (Feat. Sogumm) - "나 왔어." "뭐야. 빨리 왔네?" "어디 갔다 온 줄도 모르면서 무슨 빨리 왔네야. 밥은." "..." "그럴 줄 알았다." "치맥 콜? 내가 쏜다." "먹고 싶은 거로 시켜. 나 씻는다." 저녁 6시. 그리 늦지 않은 시간. 나는 이민형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게 하루종일 밥도 안 먹고 핸...
오늘의 소재 #꽃폭죽 나는 끝내 버림받는 모든 것이 싫었다. 지금 내 손에 쥐어진 이 꽃다발처럼. 명목하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꽃 무더기는 인간의 사리사욕을 위해 꺾어지고, 버림받는다. 그마저도 잘 읽지도 않는 책 사이에 끼워 넣고 몇 년을 손도 대지 않거나 거꾸로 매달아 바삭하게 말려놓고도 그것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이 퍽 우습다. 정말로 우습지 않은...
부계 만들었습니다! 주로 글 백업이 있겠지만,중간중간 노래도 하나씩 불러서 올릴 거예요! 제 목소리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로.. https://www.postype.com/profile/@s72z9x 유후 많이 찾아와주세요우
bgm은 스티븐 유니버스 수록곡 drift away 입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보면 더 좋습니다. 토깽뎐의 김자매 만화입니다. 둘은 이제 다신 보지 못하겠죠.
총성이 울리고 붉은 선혈이 얼굴에 튀었다. 비어버린 총이 둔탁한 소리를 내며 네 몸과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지? 애초에 이딴 말도 안 되는 게임을 시작하는 게 아니었어. 사실 거짓말인 줄 알았다. 너는 그 정도로 능청맞은 애니까. 총알 같은 건 없었고 차례가 다 지나면 겁먹었던 나를 놀릴 거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진짜였다니. 마음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상념에 잠겨 새벽녘까지 잠에 들지 못한 센조에게로 전화가 걸려왔다. 발신은 익숙하고도 반갑지 않은 병원. 갑작스러운 고열 증상과 폐 기능 저하로 정신을 잃은 채 중환자실로 내려가야 한다는 전화였다. 센조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쓸며 마른세수를 하고는 자켓을 챙겨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보호자님, 이젠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담당의는 냉...
...... 찾아준 거야? 종료된 프로그램, 모든 것이 폐허가 된 저택, 움직이지 않는 하나하나의 파일들. 데이터가 누적될 수록 나는 고통스러웠다. 이미 한 번 삭제된 파일임에도 저 혼자만 텅 빈 세계를 들여다보는 꼴이라니, 같잖지 않은가. 커뮤니티의 '—————' 라는 호칭은 거추장스러웠고, 그렇기에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다. 내가 이 세계가 아닌 다른...
[전정국 빙의글 / 전정국 집착 빙의글] 그의 계략 : 그녀를 사랑하게 된 그의 집착 W. 방탄이 최고징 3 ※ 해리포터 세계관을 사용하고, 조금의 변형 있습니다. ※ ※ Trigger warning : 집착과 관련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실존 인물과 관련 없습니다. ※ 잠결에 뒤척이던 여주가 몸을 이러 저리 움직였지만, 무언가...
16 요즘 동산에 불량배들이 판을 친다는 말들이 들려오고 있었다. 지민의 옆집에 사는 설탕이란 아이가 있었는데 얼마 전에 설탕이의 친구가 그 불량배들에게 걸려서 잔뜩 맞고 돌아왔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들은 설탕이가 친구들을 이끌고 복수를 해줬다고는 하지만 그들의 리더와 겨루긴 커녕 얼굴조차 보지 못했다고 했다. “……아무리 그래도 무턱대고 달려들게 아니라 ...
Promise Eternity-영원을 약속해 @킨드 엄마는 도대체 나에게서 무엇을 숨기는 것이며 왜 나를 캐나다로 보냈고 왜 반정부군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엄마,아빠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것인가 똑똑 - " 여주야 일어났니...? " "... 네 " 나는 마른세수를 한번 한 후 문 앞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이모도 잘 못 주무신 건지 눈에 다크서클이......
에필로그 친구 “며칠 전에 있었던 아텔의 일은 유감이지만, 사건이 무사히 해결되어서 다행이군.” “네, 키리야 씨. 월드 유니티의 협력이 없었다면, 해결에 이르지는 못했겠죠.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저희의 부주의로 이쪽 세계를 말려들게 해서..” “신경 쓰지 마, 린디. 월드 유니티에게 있어서는 여러 번 겪어온 이야기(모험)이니까.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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