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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도시 질병] 전 말이죠, 언제나 진실만을 말해 주길 바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사단장 / 조에] "계십니까? 이번에 사용할 것들을 준비해왔습니다." [외곽의 황제 / 윰윰] "...." [기사단장 / 조에] "약지, 소지의 손가락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소수의 질 나쁜 외곽의 백성들도 포함되어있고요. 수령인은.....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진리의 기록 그즈음. 틈에 섞여 네게 말했다 소중한 걸 남기고 싶었을까 아니, 소중하고 싶었겠다 서로에게 /못말, 사월 광안 마지막까지 너의 구절을 잊지 않았다. 사랑해 마지 않는 나의 《 》를 위하여 이 시나리오를 헌정합니다. 시나리오 정보 도입, 일상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입니다. 태양은 따사롭게 세상을 비추고...
간혹 문의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여기에도..! 현재 책 재고는 없습니다, 이쪽을 통해 온라인으로 봐주세요~~! 웹에 연재했던 만화에 존잘독자님들 표지 + 존잘독자님들 축전(50%)로 합작한 동인지 <빨간모자사탄> 44p 표지 _ 건조수축님 동화 빨간모자 패러디 <도련님, 콜라는 그만 드세요!> 48p 표지 _ 고래님 로판 AU <J...
“양양? 지난 학기에 휴학했잖아.” 학관 카페에서 마주친 텐에게 양양이 저번에 되게 오랜만에 나오지 않았어? 묻자 텐은 완전히 예상 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아이스 라떼를 쪽 빨아마신 텐이 마크의 반응에 눈을 동그랗게 떴다. 몰랐어, 마크? 영수증 귀퉁이를 접은 마크는 입을 벙긋거리다가 고개를 저었다. “동아리는 원래 한 학기 하고 말고 그러는 사람들 많잖아...
노래 재생 후 감상하시면 깊은 몰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달이 밝은 밤 숨지 못한 나. 붉은 색의 달빛에 내 눈물이 내 표정이 보여. 내 앞에서 빛나지 말아주시오. 아직 이곳은 어둡고 싶소. 내 곁으로 오지 마시오. 잠시 웃음을 벗고 싶소. 저 빛을 가려주시오. 아침이 오기 전까지 아무도 날 볼 수 없게 제발 날 숨겨 주시오. 붉은 달아 날 데려가 줘 저 ...
다음날 휴가는 어제 제출했고 가뮤엘은 주은의 옷을 보며 말했다. " (ㅍ⌓ㅍ) 어린이날이구나? " " (>ꈊ<) 네~ " 주은은 아이들에게 경주에 있는 신라 시대의 축제라는 곳으로 가기로 했다. 그 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것 마을 같은 공간과 박물관 그리고 옷을 입고 돌아다녀 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먹거리가 존재했다. ' 감사하게도 율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는 어쩌면 선배를 동경 했을지도 모른다. 솔직히 말해서 동경인지도 모르겠다 당신의 안쓰러운 모습을 보아서 그런지 동정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끝내 버리지 못했고 결국 말 한마디를 더 하지 못하고 손도, 뭣도 쓰지 못한채로 제 곁에 있던 당신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버렸다 같이 있을땐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지만 이렇게 없어지니 걱정이 되고, 기분도 싱숭생숭 ...
2020.04.05 읽기 전 알아두면 좋은 !!자캐동맹 세계관 간단 설명!! 하루아침에 일어나보니 당신이 선택된 용사?! 알고보니 용사들이 세계에서 꼽아주는 먼치킨! ~무려 여섯 명이라구!!~ 다양한 종족의 용사들이 모여 세계를 위해 싸운다! 뿌슝빠슝~ ^^9 난이도 극악의 퀘스트들을 클리어해라! 죽어도 괜찮아! 리셋이 있으니까~! (*^^*) 고통은 똑같...
이제노는 그날을 기억한다. 사실 기억하는 수준을 넘어서 복기도 가능한 정도다. 그날의 조명, 온도, 습도,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촉감까지도. 코드네임 내니 나나 임관식이었다. 말하자면, 남들 18개월이면 끝난다는 군대에 말뚝 박기 일보 직전이었다. 햇병아리 같던 생도 시절의 끝이었다. 그날 참석한 민간인은 제노를 포함한 생도 전부가 화랑연병장에서 얼마나 많은...
안녕, 아르. 그러고보니, 조금 오랜만인 것 같아.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더더욱.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예전, 시험 공부를 했던 것처럼- 공부를 하면서. N.E.W.T. 생각을 하니- 조금 앞이 까마득해지는 기분이긴 하지만. 늘 해왔던 대로라면 잘 할 수 있겠지. 아르, 너도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르. 있잖아, 비록 내가 네 일들을 도와줄 ...
영겁이라, 그리도 오래 되었나? 그대의 시간을 앗아갈 생각은 없었는데. 나는 아직 영원의 사람을 찾지 못했네. 그대도 나에게 그저 감사할 존재일 뿐이었지. 아, 그런 슬픈 눈은 하지 말게. 아직 나의 시간은 많이 남았어. 저 하늘을 다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많이. 아껴쓰느라 채워지지 못한 시간이 많아 그런것이겠지. 그런데 그 시간을 채우기엔 내가 여러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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