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카르주나, 최후의 고백 *현대 에유 전쟁터의 칼준 "네게 지금 해야만 하는 말이 있다." ...아주 긴 호흡이 있었다. 고작 쉼표 하나를 찍어서는 받아 적을 수 없는 적막이. 온점을 아주 많이 찍을까. 호흡을 끝내고 다시 말을 하기로 결심한 사내의 낯은 인생을 하나 더 살다가 온 것처럼 진중한 낯이었기에 그 마저도 마땅한 발상은 아니었다. 점을 찍다가 죽을...
너의 시간은 멈췄지만, 기억해다오....... 마지막 남긴 말 한 마디가, 지워지지 않는 외침이 되어 내 마음에 남은 것은 왜일까. 기억해다오, 우리를........ 아씨엔 에멧 셀크. 14 위원회의 한 사람. 갈레말 제국의 황제 솔루스 조스 갈부스. 그리고 그 밖에도 무수히 있을 다른 이름. 지위. 명칭. 그리고 마침내 그 모든 장막을 걷어내고 꺼내보인,...
아니야 내 문제는 아닌거같다 그냥 대한민국 남성들은 희망이 없다 지금 내 시야 180도 아니 240도 안에 들어오는 모든 남성들의 와꾸를 보건대 진짜 대한민국은 진심으로 희망이란게 없다. 내가 이 새끼들이 와꾸만 문제라면 이런 말 안하고 아이고 내가 바로 외모지상주의의 폐해를 증명하는 1인이로구나하고 넘어가겠지 하지만 우리나라 이 새끼들은 와꾸만 문제가 아...
강민희와 송형준은 19년지기 소꿉친구이다. 옆집에 사는 조건을 둘은 자취 중 ( 사실 말이 옆집이지 니집내집 안가려서 거의 동거 ㅇㅇ ) " 강민희 일어나아 . " " ㅇㅡ으.. 나 5분만.. 응 ? " " 배고프단 말이야 " " ..으휴... " 배고프다고 조르는 형준에 겨우 눈을 뜨고 간단하게 뚝딱 아침해준 민희. " 흐히 " " 이제 좀 배가 차냐 "...
야, 전소연 왜 저래? 몰라. 요즘 소연의 얼굴을 보는 사람마다 저런 소리를 거의 대놓고 말하는 수준으로 속삭인다. 물론 평소의 작업 중 전소연 같으면 침 한번 시원하게 뱉어주고 남겠지만 요즘은 기분이 좋은 작업 중 전소연이라 그냥 날파리의 속삭임으로 넘어가 주기로 했다. 왜 그러냐고? 조미연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거든.
소연은 아침에 일어나 옆에 누워있는 수진을 흔들어 깨웠다. 수진아, 아침이야. 수진은 부스스하게 일어나 옆에 있는 소연의 볼을 두 손으로 꾸욱 누르더니 뽀뽀세례를 날렸다. 그마안! 소연이 칭얼거리며 수진의 어깨를 밀어내서야 수진이 웃으며 침대에서 나와 기지개를 켰다. 오늘 점심은 야채 뺀 삼각 김밥 어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신동사 영필 도필 셋이서 숨어살면서 마법사 억압하고 차별하는 사회에 불만갖고잇음 둘은 어찌저찌 적응해서 살아가는데 먼필 혼자 반감만 커지고 결국 옵스큐러스 되는거 가족이 없던 셋이 어릴 때까지만 해도 미국은 마법사가 차별받던 사회가 아니어서 영과 윤은 마법사 보호센터에서 필은 일반인(노마지) 보호센터에서 나름 잘 지냈다 필이 11살이 될때까지는 영과 윤이 ...
BGM - 밤하늘에 별을 그리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서경주, 푸르른 날 中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그 바람에 꽃잎이 휘날리고 휘날린 꽃잎이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로 날아 오른다. 꽃내음이 감싸는 따스한 4월의 공기가 좋았다. 개나리가 가득하던 산책로를 나와 함께 걷던 어머니의 손은 그보다 따스해서 더욱 좋아했다. 이제는...
"오랜만이다, 지하철.""데뷔하면 이렇게 나다니지도 못하겠지?"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데 괜히 주위를 의식하며 옷깃을 세웠다. 지민은 모자를 푹 눌러썼고 태형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성인이 되기 전이라 풋풋하고 촌티가 덜 가신 둘은 아직 서울이 낯설다. "글세. 아무도 못 알아보는데.""마스크 썼잖아." 그래봤자 아직 데뷔하기도 전이라 아무도 못 알아볼 ...
# 묵연백천야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왜 아리랑 아바마마를 버리신거예요?" 아리는 백천의 다리를 붙들고 가슴이 찢어 질듯이 서럽게 울면서 말했다 그 바람에 백천의 치마 끝이 아리의 눈물 콧물로 뒤범벅이 되었다 백천은 눈을 질끈 감고 말했다 "사람을 잘 못본거 같구나.... 난 네 어미가 아니야...." 백천은그 말을 하며 얼른 아리의 몸을 떼어내...
* " 말 ", 행동, 생각 입니다! 캐 성격상 말과 생각의 비율이 비슷해요! " 응, 바늘 천 개 삼키기, 인거야~... 그러니까, 어기면 안 돼... 으음, 나, 오래 기다리는 것도 잘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만나러 돌아만 와줘... 그럼 돼... " 언제나 기다림은 내 몫이었는걸. 하기야 나는 움직이지 않고서 제자리에만 있으니, 다른 누군가와 인...
창가에 앉아, 작게 음을 흥얼거리며 노래를 불렀다. "옛날 옛날 붉은 머리의 전사 있었네. 그녀는 날 때부터 가진 운명을 거부하고 자신 하고 싶은대로 살았네." "하지만 주변 엘프들은 그녀를 가만히 두지 않았네. 그녀의 입을 막고, 눈을 가리고, 귀를..." ........ "귀를 막고, 자신들만의 인형을 만들었네." 이곳에 온 순간부터, 모든게 신경쓰이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