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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선배님은 남자친구 있으세요?” 동그란 눈이 나를 향한다. 개강 총회, 내 앞에 앉은 새내기가 당차게 물어왔다. 오는 게 아니었는데. 매년 한두명씩은 꼭 저랬다. 공대에선 그럴 수도 있지 싶어서 또 매번 웃어넘겼다. “형준아, 이쪽은 쳐다도 보지 말어..” 옆에 앉은 이주헌이 대신 대답해준다. 과대라고 벌써 애들 이름도 다 외웠나보다. 나는 대답 없이 웃으...
성큼성큼 앞서 걷는 도경수를 빠른 걸음으로 뒤따랐다. 아마 나와 쟤의 임무 장소가 가까운 모양이다. 왜냐면, 나도 내 위치로 가는 중이거든. 근데 얘..., 계속 나랑 똑같이 가는데? 임무 위치에 도착하자 도경수도 뚝 멈췄다. 그러더니 나를 쳐다 보지도 않고 뒤돌아서 성큼성큼 가버리는 것이다. 이야, 얘 지금 길 안내해준거야? 미치겠네. 이 새끼, 은근 맘...
안녕하세요! 소울입니다(ฅ˘⩊˘ฅ)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12월 말에 연말 인사를 드리려고 했는데 조금 늦은 새해 인사로 대신 하게 되었네요. 어디 간 건 아닌지, 무슨 일이 있는지 종종 연락해주시는 독자님들이 계셔서 안부도 전하고 신년 계획도 나누고자 포타에 들어왔어요. 당연히 어디 안 가고 여전히 이 자리 그대로 있고!! 아무 일 없이 잘 지내...
다리를 휘저으며 앞장서는 도경수를 따라 나갔다. 배려라고는 없는 새끼. 존나 빠르네. 욕짓거리를 짓씹으며 뛰다시피 걷다보니 로비로 추정되는 곳이 나왔다. 뭐 제대로 설명이라도 해주던가. 근데 스카우트면, 나 무슨 역할인데? 눈동자를 굴려 주위를 둘러보다 갑자기 멈춘 도경수로 인해 급하게 걸음을 멈추었다. 답 없네. "넌 스나이퍼로 여기 있는 거야. E기업의...
*원작자의 허락을 받은 후 번역된 작품입니다. *원작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9073261 (San 님의 작품) *의역이 있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터와 싸웠다. 보기 드문 큰 싸움이다. 계기는 사소한 일이었는데, 평소에도 피터가 했던 잔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래도 기분이 나빴던 나는 쌓인 울...
「 SYESTEM 미연시를 시작하겠습니까? YES / YES 」 예스 / 예스? 이건 그냥 시작하라는 거잖아, 개새끼야. 아,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지. 그래, 오세훈...., 오세훈 때문이지. 이거 만든 새끼도 걔고. 아, 개같네. 스물여섯이나 처먹고 미연시가 웬 말이야. 미연시에 빠졌던 것도 벌써 몇 년전 일인데. 하긴, 이 게임도 몇 년 전거니깐. 욕짓...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중등부_명단 꿈이 찬란한것은 노력이라는 부싯돌 덕분이래. 이름: celestia_셀레스티아나이: 15성별: Xx키/몸무게: 167/51 《외관》 많이 엉성하고 복슬복슬한 머리결 관리라도 안한걸까요? 특유의 하트꽁지는 그대로입니다. 조금 눈에 띄일정도로 짙어진 다크서클과 탁해진 눈은 어쩐지 그 밝았던 아이랑 낯설게 보이게 하네요. 새카만 장갑은 어떤일이 있...
*이 글은 허구입니다. [채영아 자?] [아니…] [많이 자둬. 잘 수 있을 때.] [뭐야 갑자기 답지 않게 이름을 부르냐 윽] [싫다는 거야?] [아니 아니;;; 너가 언제 내 이름 부른 적 있냐… 신기한 거지] [그냥… 아냐 뭐 언젠간 다 알겠지.] [너 뭐 어디 떠나?] [아니 그건 아냐. 난 너 옆에 있을 거야 끝까지.] [갑자기 뭔 소리야?] [아...
2019. 03 ~ 2019. 05, 망각의 요람 *글은 유실되었음 (.....................) 1. 초등부 안녕, 달이 참 예쁘지? 1) 합발폼 2) 디자인 3) 로그 4) 텍스트 관계 5) 그밖에 2. 중등부 내 손을 잡아, 별까지 데려다줄게. 1) 합발폼 2) 디자인 3) 로그 4) 텍스트 관계 3. 성인? 나를 지켜주는 널 위해 기도를...
"너 때문이잖아!" '얘들아 그만 싸워! 여기 성진이네 집인 거 까먹었어?" 며칠 전, 오늘 오후에 자매 기업 자제들이 모여 점심을 함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왠지 순탄하게 지나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지금 남의 집에서 싸움질을 하는 두 자제들은 자신들이 데려온 수행원들이 아무리 말려도 끄떡없이 시간이 지나...
금화 속에 파묻히길 바라며, 요릭에게! 휴가는 잘 보내고 있니? 내가 보지 않고도 본 것 같은 이야기를 들려줄 준비는 되었니? 걱정이나 안부는 각색하고 얘기나 나누는 게 어떨까 싶어서 말야! 어차피 휴가 이후 런던에 머무른다면 눈 깜짝할 새 찾아가 버릴 거고. 손편지가 적는 맛이 있는데 영 아쉽네! 난 요새 인형을 뜯어보고 있단다! 팔기 손색없는 걸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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