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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우리들의 밤 - 피환희 개인로그입니다. * 너무 날것의 감정이 담긴... 너무 부끄러운 애증의 로그지만 여기다 백업해둡니다. -------------------------------------------------------------------- 느리게 맴돌던 바람은 닻을 올린 배를 배웅한다. 질시하는 시선 없이. 질시하는 시선 없이? 네가 그...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7회차는 기대했던 것만큼 수익을 올리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특히 배구 경기를 잘 접근해놓고 굳이 어려운 농구를 조합한 것이 개인적으로는 패착이었는데요.. 차라리 분석글만 업로드 하는 것이 여러분들 수익 창출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번 시즌 단 한번도 국내 농구 분석글을 업로드 하지 않은 ...
더운 건 영 싫어하면서 자꾸 태평양 어디 섬에 가고 싶어 하는 성연을 사실 이해는 못 했다. 그냥 걔가 그렇다면 그런가보지, 정도 생각하고, 나중에 같이 가게 되면 더위 먹고 늘어진 애나 잘 챙겨야지, 정도 다짐하고. 왜 가고 싶은 건지 물어는 봤다. 대답은 쉽게 나왔다. 전에 무슨 여행 잡지에서 봤는데 거기 바다는 초록색이더라, 그런 거 보면서 하얀 백사...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이상, 날개 中 고해합니다. 종종 당신을 증오했습니다. 고동색 곱슬머리가 숙여진 고개를 따라 흘러내리는 모양을 증오했습니다. 붕대로 감긴 목이며 팔다리를 증오했습니다. 탁한 두 눈동자를 제하고는 늘상 실없는 웃음을 짓는 얼굴을 증오했습니다. 하루 온종일 연필을 잡고 종이 앞에서 씨름하는 손을 증오했습니다. 꾸며낸 기쁨으로 장...
일단 공이랑 수는 무조건 소꿉친구, 파이어 에그 친구여야 함. 수는 공을 내가 챙겨줘야 한다! 이런 마인드고, 공은 그런 수가 귀여워 미치는 거지. 키 30cm 넘게 차이나는 쪼꼬미가 자기 지켜준다며 당당한 햄찌같은 모습이 얼마나 귀여울까~ 가장 보고 싶은 장면은 길을 걸을 때나 어디 앉아있을 때나 항상 공의 품 안에 수가 안겨있어야 한다는 점!! 복도를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봄봄님 <그때그랬었지> 이어서 써봤습니다 ^^ 봄봄님 글 은 여기에서 보실수있습니다. https://posty.pe/dic9j9 * 우리를 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영화같다고한다. 아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부부의 연까지 하늘에서 맺어준 연 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잘 어울리기도 쉽지않겠다며 어여쁜 한쌍으로 보고 판단한다. ...
“야, 나 저사람 뉴스에서 봤어! 인신매매범이야!” 후. 나의 임기응변이란. 어제 여기 세계로 왔는데 내가 뉴스를 봤겠냐? “헐 진짜???? 아저씨 인신매매범이에요?” 일단 뛰자. 🏃♂️🏃💨💨💨 “아저씨 아닌데,,,그 보다 맞아 나 티오피 소속이야! 아~이 랔 댇!(까딱까딱)...이미 가버렸네.” “후우...겨우 도망쳤다” “저..근데 휘준아... 근데 ...
“거짓말하지마” “앗 들켰네😅 어벤져스 좋아하니? 근데 너 마블에 너무 과몰입 하는거 아닐..까?” “마블이 뭔데. 대리석? 소고기 마블링?” 쪽팔리나...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킨건 어쩔 수 없지. 방과 후에 나 따라와.” “구랩,,,” 무슨소리를 하는지,,, 그래도 재밌어 보이니 따라가볼까? ——방과 후—— (노휘준 시점) “첫 날부터 내무덤...
내 이름은 송민재.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사실 휘준 남팬이다. 작년에 엠카에 나온 앤씨앤디의 아이스에이지에서 휘준의 발재간을 보고 그대로 폴!인!럽! 해 버렸다...😔 그 이후로 내꿈은 티오피 입사가 되어 버렸고 밥 한숟갈 뜰 때마다 스텝을 밟아 주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아침 식사 중인 집안—— “민재야! 제발 조용히 밥 좀 먹자!” 엄마의 등짝...
'무엇보다 가장 빛나는 것은' 공개란 [ 한마디 ] [ 역시 인생의 끝에는 중국집 밖엔 없는 거겠지. ] [ 이름 ] 백설 / 白雪 [ 희망 직업 ] < 중국집 사장 > -그야 지극히 당연하게도, 자신이 짜장면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죽기 전의 기억은 없음에도 매혹적인 검은 빛깔의 그 면만은 뇌리에 단단히 자리잡아 버렸다. 당장이라도 자신의 앞에 ...
거취문제(02). 더운 날씨에 썩어들어가기 시작한 음식물 쓰레기에 담배꽁초와 가래침으로 어질러진 바닥, 흙투성이의 발자국이 자그마한 원룸을 가득 채운다. 아무것도 없이 쓰레기장이나 다름없는 공간 속에서 멍청히 주저앉아 있던 남자가 흠칫 고개를 치켜든다. 부드럽게 품을 감싸 안아주었던 손길도, 그저 마냥 사랑스러운 미소도 없다. 내내 눈치를 보며 주뼛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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