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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 혹시 제 인상 그렇게 안 좋나요? 다들 자꾸 오해... 아, 아니에요, 아무것도. < 영혼 없는 눈빛 > 이름: 송진섭 (鉁攝 / 보배 진, 잡을 섭) →소중한 것을 지켜라 나이: 29 성별: XY 키/몸무게: 180/표준-7 성격: #다정한 #친절한 #성숙한 #마음씨_좋은 #외강내유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좋은 사람. 본인 인상이 그다...
* 캐붕 심함 주의 (진짜 주의 진짜로) * 대사 많아요 * 1인칭, 3인칭 구분 잘 안 돼요 * /는 무전기를 통해서 말하는 대화입니다 * 대화에 따로 색 표시를 하지 않았어요 * 말투는 조금씩 다 다르니 평소 미수반 영상에서의 말투 생각하면서 봐주세요 * 각님 말은... 알아서 해석해주세요 ㅎㅎ; 오늘도 평범한 하루였다. 아니, 평범했어야 했다. 이런 ...
이런 일이 가능한 거였나요? 만약 그렇다면... 글쎄, 하루만 지나면 돌아올 줄 알았는데... - 빨리 나와, 안 나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잔뜩 날이 선 목소리가 드림주를 불렀음. 일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텐데 지치지도 않는지, 드림주의 방문을 주먹으로 거세게 두드리며 드림주의 이름을 연신 부르다가도 매너라곤 개나 줘버렸는지 문을 벌컥...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단체, 국가, 인물에 대한 표현이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애인이 보여요 w. 낑깡 " 으응, " " ..일어났어요? " 한기가 서린 몸에 몸을 웅크리며 천천히 눈을 떴을까, 일어나면 당연히 집에 도착했을 거란 제 생각과는 달리 회식한 장소에서 가까...
*요약: 끊을수없는 중독적인 사랑, 원진관계 사실 예전부터 풀고 싶었던 궁합이였다, 한창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떠돌때 둘의 사주를 풀어보고 경악했던 경험이 있어서, 처음으로 포스타입에 풀 연예인 궁합으로 뷔와 제니로 꼽았다. * 참고: 개인 사주풀이 듣고 싶으신 분들은 제가 일반인 사주풀이 공지띄워놓았으니 메세지 로 연락주세요, 그리고 사주풀이가 재미있으셨...
'오늘이 만월인 걸 까먹었어. 큰 일 날 뻔 했다.' 낚아챈 내 목덜미를 움켜쥔 채로 사내는 매섭게 숲을 달렸습니다. 아니, 날았다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마치 전광석화 같은 기세로 순식간에 산 중턱까지 내려와서야 그는 발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잠시간의 틈이 나를 진정 시켰던 것 일까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몹시 사무치게 들끓던 어르신을 향한...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흐음..아주 보드라운 것을 데리고 왔구나.' 생긴 것도, 목소리도 그 무엇하나 다른 것이 없는데 참 이상도 하지요? 좀 전까지 잔뜩 묻어있던 장난기가 단박에 사라진 그 목소리에서는 묘하게 야릇한 냉기가 스멀스멀 흘렀습니다. 그는 분명히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하아..” 그러자 오른쪽 눈가에 깊은 상흔을 간직한 자가 짧은 한숨을 쉬더니 귀찮지만 별 수 없다...
'얘, 너 가야겠다.' 시덥잖게 히죽이던 웃음을 금새 안면에서 거둔 사내는 애초부터 적당히 놀아주다 달래 보내려던 것처럼 내게 말했습니다. 그게 무어라고 그리도 서럽던지요. 아마도 정말 조금 전까지와는 다르게 꽤나 진지해진 그의 표정 때문이었을 겁니다. "..나가..밥을 맛나게 못채려서 그라요..?" "허허..그게 아니지. 이만하면 낯선이와 많이도 놀았다....
'저 산에는 사람을 홀리는 돗가비가 살어. 특히 어린애들은 혼자 들어갔다 하면 십중팔구는 다시는 얼굴을 본 적이 없제. 그랑게 뭔 일이 있어도 절대 혼자는 안디야. 알었으야?' 동네 한량인 추복 아재는 꼭 어린 애들을 모아 놓고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또래보다 유달리 세상사에 심드렁했던 내게 그 이야기는 들을 당시만 하더라도 시덥잖은 어른이 애들 ...
(틀어놓고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이것은 아주 오래된 기억 속 나의 이야기입니다. 내가 어릴 적 살던 그 곳에서 어른들은 입이 닳도록 말했습니다. '절대, 혼자서 저 산에 올라선 안된다.' 서쪽산은 마을의 아주 중요한 자원이었습니다. 온갖 진귀한 약초와 열매들이 거기서 난다는 것을 모르는 주민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리 크지 않은 크기에 비해 산세가 험하고 ...
보시고 오면 더 재밌습니다(아마) 패전조 투수랑 걍 대학생에서 선발 에이스와 스포츠부 기자가 되기까지... 라~는 설정 ㅋㅋ
< 주제가 자살시도 및 수중공포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 해주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난 그저 환자의 미소. 그거 하나면 충분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나 잔혹했다.이제는 조금 쉬고 싶다. 내가 없어도 모두는 행복할거야. 애써 그리 생각하며 욕조에 몸을 뉘였다. 그리고 약간 따끔함과 함께 손목에 금속이 닿는 불쾌함이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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