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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블로그에서 유독 잘 먹히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이미 여러번 언급했습니다만, 그건 바로 <귀티>라는 키워드입니다. -포스팅 제목에 <귀티>라는 키워드만 들어가도 조회수가 1.5배~2배 정도는 치솟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이런 주제에 관심이 있다는 뜻일 겁니다. -자신의 채널을 오래 운영하면 확실히 위와 같은 부분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술 때문인지 아니면 변백현 때문인지 심장이 계속 불편하게 뛰어 잠을 잘 수 없었다. 눈을 감으면 변백현이 했던 말들이 떠올라 나를 괴롭혔다. 잠들기 전까지 변백현 생각을 하고 자서인지 꿈에서 변백현이 나왔다. 오랜만이었다. 김종인 집에서 지낼 때는 변백현 꿈을 자주 꿨는데 변백현을 다시 만난 이후론 꿈을 꾸지 않았다. 마치 변백현을 그리워해 꿈을 꿨던 것처...
. 먼저 잠에서 깬 아인은 몸을 일으켜 옆에 누워 있는 멤버들을 바라보다 조용히 움직여 바로 옆에서 자는 인협에게 이불을 당겨 덮어준다. 자리에서 완전히 일어나 이불을 잘 덮지 않은 멤버들에게 이불을 꼼꼼히 덮어 준다. 소망 작가 - 엄청 일찍 일어나시는 것 같아요. 아인 - 제가... 직장인이잖아요. 알람 없이 5시 칼 기상하는 미라클 모닝입니다. 올해는...
눈을 뜬 할을 맞이한 것은 타닥거리는 불씨 타는 소리가 아니라 잿가루의 냄새였다. 라군이 모아 불을 피웠을 장작더미에서 새까만 연기가 올라왔다. 장작을 덮은 재에는 주황빛의 불씨가 한 점 한 점 감질나게 남아 있었다. 밤새도록 불을 쬐서 그런가, 불이 꺼진 지 오래인 것처럼 보여도 그다지 춥진 않았다. 그저 장작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순간적으로 장례식의 향...
* 성제 시점입니다. * 29X29 * 겨울바람이 차가웠다. 도시의 빌딩은 더 차갑게 얼어붙었다. 사람들은 두꺼운 외투를 입은 채 거리를 바쁘게 걸어 다녔다. 12월을 맞이한 회사는 이런저런 행사와 업무로 바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쏟아지는 일을 처리하느라 혈안이었다. 사무실 안은 히터로 후끈했고, 텁텁해진 공기에 사람들은 마른기침을 내뱉으...
"야, 야, 야! 누르지 좀 말아봐!" "그럼 좀 더 숙이던가, 이 자세 완전 불편하거든? " "어때? 좀 해결되는 것 같아? 어? 아직 회장 쓰러지지 않았지? 구급차 미리 불러둘까?" "아니 조용히 좀 해봐, 들키고 싶어?!" 기어코 A가 작은 목소리로 역정을 내고 나서야, 시끄럽게 소곤거리던 목소리들이 멎었다. 지금 A와 친구들이 숨어 있는 곳은 본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따듯한 햇빛 과 구도배치가 좋아서 그리게 되었습니다 . 프랑켄 슈타인 박사를 밝고 명랑한 표정과 자세로 밝게 그렸습니다.
※본 작품은 역하렘로맨스 소설입니다. ※이 편에는 없지만 유혈묘사나 기타 조금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묘사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죠는 여느때나 다름없이...
트위터 읽을거리 북마크만 해두고 천년만년 미루다가 영영 북마크 끝으로 밀려나서 존재조차 잊혀진 세월이 몇년인가요? (저도 그럽니다) 그리하여 제가 필요해서 만든 트위터 출처의 제 기준 '읽고싶고-보고싶은' 작품 리스트를 공유드립니다. 모든 출처는 노션 안에 있습니다.(트윗 출처) 해당 게시글과 노션은 단지 제가 읽고 싶어서 개인적으로 모아둔 것들을 여러분과...
이름: 몰바곰성별: 남성 외형: 흰색 털 붉은 눈의 북극곰 애기버전 동그란 안경을 쓰고있지만 어른버전일때는 작아서 안경에 금이 가고 애기 버전일때는 커서 얼굴에 흘러내린다 성격: 살갑고 웃는상. 장난기가 많다. 어른버전일때는 힘조절을 못하는편 상징 악세사리: 노란 소방복 / 등 뒤 홍당무모양 산소통(애기일땐 몸통만한 크기라서 끌어안고 있을 때도 있다) / ...
엔딩 이후 / 로우랄이 수복되는 과정의 힐다와 라비오 이야기 당신의마음에빛 이든다면 힐다는 밭은 숨을 쉬면서 깨어났다. 기분 나쁜 오한과 동시에 등줄기로 식은땀이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어둠 속에서 힘겹게 두 눈을 끔벅이며 창가로 고개를 돌리자 어스름히 동이 트는 것이 보였다. 곧 날이 밝고 아침이 올 것이다. 평생을 어둠 속에서 아침을 맞이한 힐다에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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