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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언제부터인가 카페 근처에서 버스킹을 하는 사람이 생겼다. 물론 버스킹 거리, 문화의 거리, 청춘의 거리 등등의 수식어가 붙던 홍대 골목이라지만 문옥은 가게 근처에 버스킹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싫었다. 옥이 운영하는 카페는 홍대 골목에 있는 작은 카페다. 좌석이라고는 다섯 테이블 밖에 없는, 죽은 누나 대신 억지로 물려 받은 카페라 섣불리 접지도, 팔지...
↓에서 이어집니다 1. [건우+문대(찐)] 날치기 쌍방구원 썰 1~2 (1화로 이동) 2. [건우+문대(찐)] 박문대가 아주사 출연하는 썰 1~7 (1화로 이동) 3. [건우+문대(찐)] 류건우가 테스타 매니저하는 썰1~2 (1화로 이동) 순서대로 보신 후 이어서 봐 주세요. 오늘은 드디어 신입사원까지 포함해 T1 스타즈의 전 직원이 출근하는 날이라고 했다...
블랙자칼 x 치어리더 여주 후쿠로다니 학원 치어리딩부 주장이었던 여주는 화려한 외모와 치어리딩 실력,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후쿠로다니 뿐만 아니라 SNS에 직캠이 올라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어. 특히 여주가 2학년일 때 치뤄졌던 봄철대회 결승전 치어리딩은 두고두고 레전드로 불렸지. 후쿠로다니 배구부 내에서도 여주는 유명했어. 풀죽은 보쿠토 모드를 아카아시 다음...
갑자기 헐벗은 큰세와 청려를 보고 싶었던 2달 전의 나... 지인에게 커미션을 넣었다. 돈이란 참 좋은 것이다.. 냅다 갈긴 카톡에도 흔쾌히 받아준 지인~💕 이때는 삽화도 없을 때여서... 더 보고싶었던 것 같다. 지인은 나랑 비슷하게 덕질을 하는 편이라 언젠가 데못죽을 볼 것 같아 스포하지 않기 위해 삽화 있는 놈과 삽화 없는 놈으로 칭했다...(컨셉 정...
60. 방금 샤워실에서 씻고 나온 도영은 체단실에 있는 사람들 몇 명에게 인사를 하고는 손으로 머리를 털며 건물을 빠져나왔다. 어제 영호 삼촌에게서 연락이 왔었다. 저번에 지성이랑 제노는 밥 사줬으니까 저에게도 밥을 사준다는 말에 도영은 좋다고 말하며 바로 약속을 잡았다. 시험은 다음 주 월요일에 하나 남았다. 생각보다 시험이 빨리 끝나서 기분도 좋고. 그...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별, 어떠한 존재와 갈리어 헤어짐을 뜻하는 단어. 타인과 연을 맺는 일생을 살며 겪을 수밖에 없는 일이자 흔하디흔한 예술의 통용 주제. 사람이 느끼는 가장 아름다운 감정 중 하나인 사랑의 끝에서 맞닥뜨리게 될 또 하나의 존재. 이별에 대해 의견을 구한다면 박문대는 늘 심드렁한 얼굴을 하였다. 이별이 주는 설움에 목 놓아 우는 이들, 오히려 홀가분하다는 듯...
평온한 저녁이었다. 멤버 모두가 어떤 스케줄도 없이 한 자리에 모여 있었고, 차유진이 하도 고기를 먹자며 땡깡을 부린 탓에 식탁 위에는 매니저가 알면 경악할 만한 양의 고기를 쌓아둔 채였다. 나는 이미 배가 적당히 불러서, 고기를 와구와구 집어먹는 차유진을 질린 눈으로 구경하고 있었다. 저 한도라곤 없는 듯한 거대한 위장을 경이로워하면서 말이다. 말했듯, ...
-웬일로 전화를 빨리 받네요? 기대 안했는데. 재빨리 받은 폰에서 능글맞은 목소리가 들렸다. 어째 이새끼는 날이갈수록 친한척 하는 느낌이지? “왜 전화했냐.” 이 놈과 통화를 할땐 용건은 짧고 간단하게 끝내는게 좋다. 안 그러면 사람 속 다 뒤집어 놓으니까. -그때, 소원들어주기로 했잖아요. “소원?” 소원 노이로제 걸리겠다. X발. 그러고보니 수인화방지제...
1987년 5월 25일 혜진의 방에 들어가는 혜민. 침대에 누워있는 혜진의 옆에 눕는다. 혜민 : 데모하면 무슨 기분이야. 혜진 : 나 또 너랑 싸우기 싫으니까 그냥 가라. 혜민 : 무슨 기분인데. 혜진 : 또 왜. 엊그제는 데모한다고 나한테 존나 개지랄했으면서. 혜민 : 해인이가 헤어지재. 놀란 표정으로 혜민을 바라보는 혜진. 혜진 : 왜 헤어지자는데. ...
1. 자유 연재 형식이라 정해진 업로드 날짜가 없습니다. 2. 취미로 쓰는 것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3. 표절, 캡쳐, 드레그 당연히 안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아무리 취미로 써도 제 창작물입니다.
청명은 그 날로부터 하루도 살고 싶었던 적이 없었다. "당보야, 당보야…." "형님, 절대로 잊으시면 안됩니다." "제발, 이, 미친 새끼야." 바닥에는 얇은 주사기 하나가 나뒹군다. 그걸 따라 청명의 눈동자가 홍매화빛으로 물드는 것은 오직 당보만이 목격한 일이었다. 창백하던 얼굴이, 팔과 다리에 혈색이 돌아온다. 팔에 남은 물린 자국을 한 차례 바라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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