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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매일매일 단거 가져다주는 현제에게 유진이가 키워드 적용한다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현제씨하면 좋겠다.어느날은 장난으로 현제가 나도 사랑해 하면서 입술 눌렀는데 유진이가 놀라서 눈뜨고 굳으면 좋겠다.그 반응이 귀여워서 혀로 건드렸더니 흠칫 하는 게 보기좋아서 입술 닿은 채로 피식 웃었으면 좋겠다.그러다 현제가 자기도 모르게 유진이 뺨에 한손 얹고 뒤통수 감싸...
이것이 무엇이냐면 아무런 말도 없이 회지를 냈을때 선입금 특전으로 제공했던 책자속 내용입니다.. 몰라도 되는 캐릭터 tmi들과 아주 간단한 4컷만화가 몇페이지 있습니다. 시간 순서로는 준영이 출소한 직후쯤 되겠네요! 무료로 게시할까 했는데 선입금 특전이었기때문에 소액을 받고 공개하겠습니다! 아무말은 (저의 기준) 꽤 오래된만화인데 아직도 관심가져주시고 이야...
키워드: 동갑도시, 노쾅 빗물이 튀기는 소리가 요란했다. 쳇바퀴를 돌리 듯 끝도 없이 돌아가던 타이어가 멈추면, 따라 내리 꽂히던 빗줄기가 조금은 잔잔히 유리창을 때려오기 시작했다. 리듬에 맞춰, 건반을 내리 누르는 피아노처럼, 점차 규칙적으로 들려오기 시작하면, 때 마침 연주를 깨는 노크 소리가, 창문을 울렸다. 마디가 도드라진, 조금은 마른 손이 운전석...
D-2 안즈, 그녀가 대마녀라는 사실은 「비밀」이예요♪ D-1 HuHu~♪ 소라가 그냥 「아이돌」이라고 생각했나요~? HaHa~♪ 사실 소라는 「마법사」였습니다! 아가씨가 흡혈귀의 성엔 무슨 일로…? D-day 「Trick 'r Treat」-♪ 사실 할로윈은 망자가 돌아온 날이라서 에이안즈로 새드 엮으려다가 그냥 유한 느낌으로 통일해버렸습니다!
※명탐정 코난의 비공식 커플인 아무로 × 아즈사로 쓴 글입니다. ※ 어둠= 후루야 (아무로) 빛= 아즈사 라고 생각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뜻한 히터와 가습기만이 낮은 울음을 내며 작동되는 곳에 짜증스럽게 커튼을 걷히는 소리가 찢어 진다. 무심하고 어딘가 심술이 담긴, 고운 얼굴에 찌뿌려진 콧잔등이 말해준다. 침대에 철푸덕 눕는다. 아무렇게 누워도 새파란 형광등 불빛이 감은 눈 사이로 새어들어온다. 팔을 들어 옆의 형광등을 가린다. 아....짜증나.... 따뜻하고 푹신한 침대에 조금은 마음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언어의 화원 채원은 창밖으로 시선을 던졌다. 습관같이 자리 잡은 행동이었다. 고개를 한껏 꺾어 바라본 하늘은 무자비하게도 아름다워서, 차마 찢을 수 없는 푸르름으로 가득 차 있어서 그만 시선을 떨구었다. 그 푸르름에 죽음의 무게를 느끼게 된 게 언제부터였는지, 주변 풍경의 색채를 무의미하다고 여기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는지도 잊게 된 지 오래다. 다만 기억하...
시점은 칸다 알렌 조니 셋이 만났을 때쯤...? 처음 듣는 노래가 무척이나 그립게 들렸다. 정신을 차린 칸다가 맨 처음 인식한 건 눈앞에서 복구되어 가는 풍경이 아닌 노랫소리였다. 멍하니 앉은 그의 뇌리로 끊임없이 들려오는 자장가. 서툴지만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나근나근 속삭이는 듯 청아한 목소리는 어쩐지 누군가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나는 계속 기도하겠...
When I Fall in LOVE 허묵유연 1 그녀가 제 삶에 들어온 이후,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늘었다. 그는 연구자답게, 세상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 부류는 아니었다. 아무리 작은 실험실 안에서도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나타나는데, 하물며 이 넓은 세상 속에서 그 수많은 돌발 상황들을 전부 제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아이러...
* 4챕터, 메시지 ‘허묵의 안경’(빠져들다 진화 보상) 스포 주의* 여러 동인 설정 주의(호칭, 말투 등) 1.환절기가 문제인 걸까. 아니면 작년 환절기에도 감기에 걸려 호되게 앓았던 기억을 까맣게 잊어버린 유연 자신이 문제인 걸까. 유연은 가을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늦잠을 잔 것이 화근이었다. 인터뷰는 9시에 잡혀 있는데 일어난 시간은 8시 45분이었다...
- 패러렐입니다. / 원작 설정을 일부 차용하였습니다.- 탈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오탈자 죄송합니다 ㅠㅠ) ------------------------------------------------------------------------------------ 갈대가 우거진 물가에 우두커니 홀로 쪼그려앉은 사내애는 해가 막 저무는 모습을 지켜보며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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