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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과 자판기 표절 , 키보드 표절 , 등 , 아니게 . 아니니 가족(그 , 누구든지 , 어디서든 , 어디든지 , 안전하게 , 요,)가족 아닌(그 , 누구든지 , 어디서든 , 어디든지 , 안전하게 , 요,)등본(그 , 누구든지 , 어디서든 , 어디든지 , 안전하게 , 요,)윗칸포함 불륜 과 바람(맞바람) 와 교태녀 등 아닙니다. 서로 대상 없이 위협 . ...
전날 밤 수정구는 마틸다의 질문에 ‘첫 번째 초대에 응하라’고 답했다. 초대? 걔가 날 초대한다는 거야? 첫 번째로? 마틸다는 잠들기 직전까지 소네트가 어떤 표정으로 말하고 무엇으로 자신을 초대할지 상상의 나래를 펼쳤지만, 다음 날 아침 그 기대는 무심하게 깨지게 되었다. 버틴이 숲속의 크리터를 소탕하는 데 도와달라고 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걸 초대라고 봐...
‘진짜 나도 철이 덜 들었다.’ 에블린의 그 눈물 고인 금안이 떠올라서 도저히 모른 척할 수 없었다. ‘딜런’이라는 기사 한 명만 대동해서 급하게 빈민가로 왔다. 처음에는 기사와 함께 말을 타고 오려다가 급하게 가문의 문양이 없는 마차에 기사만 태우고 나왔다. “…아가씨 괜찮으시겠습니까?” “부탁해. 서둘러줘. 나 저녁 연회에 못 돌아오면…” 나는 뒷 말을...
이거 전에도 낙서한게 있긴 할텐데 삭제했는지 안 보이고(ㅋㅋㅋㅋ 남아있는 것 중 날짜순 정렬햇을 때 제일 오래된... 연습 차원에서 그렸던 것들 이제 좀 제대로 그려보고싶다!!!생각해서 그린 거 그린 당시엔 되게 맘에들었는데 다시 보니 식은땀난다 이건 그림은 아니지만 예전에 만들어둔 자소표가 웃겨서 같이 올려둠 지금과 별로 다를 바가 없다.. 겨울 다 지나...
~비슷한 느낌의 왕자님끼리 크로스오버하기~ (둔두 히비키) 사다리로 활용해볼까 싶어서 슬쩍 (둔두 히비키2) 어디 대회에서였나 3등해서 슥슥 그렷음 (갑작스런 말랑 미캉) (둔두 히비키3) (둔두 히비키4) 그림판 on 전에 한창 눈물 안경 유행했을때 그렸던 눈물안경~ (둔두 히비키5) 스티븐 유니버스 그림체로 그려보고 싶어서 그려봣던걸로 기억하네요 (둔두...
안녕하세요, 연나비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간 잘 지내셨을까요. 저는 삼 년을 갈아 넣은 시험을 끝내놓고 왔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요. 혹여 이전 공지를 읽지 못하셨을 분들을 위해 짧게 요약하자면, 지난 몇 달간 글이 띄엄띄엄했던 것은 수능 준비 때문이었습니다. 포스타입이라는 창구를 다른 것에 방해받지 않고 글에 집중하도록 만들고 싶어 이전까지 공지...
여주는 모든 일엔 사정과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와 자신이 결혼을 해야만 하는 것에도 자신이 그를 잡고 싶었던 이유가 있었고, 싫다는 박찬열을 설득해 결혼식장에 박찬열이 들어선 것에 대한 그에게도 사정과 이유가 있고, 집에만 오면 자신의 방으로 곧바로 들어가 버리는 그에게도 사정이 있을 테고, 또 박찬열과 사이가 먼 것에도 반드시 이유는 있다는 걸 알고...
"아, 아음... 그, 그니까아, 내 말은... 난 성장판도 거의 닫혀서 키도 잘 안 크...고, 미유는 한창 클 나이이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미유가 나보다 훨씬 크지 않을, 까... 해서..." 하긴, 생각해보면 요즘 키가 자라는 게 느껴질 만큼 쑥쑥 크고 있다. 게다가 형아의 성장판이 닫혔다니... 금방 따라잡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미...
여명단의 연락책으로 사용되는 돌담의 한 귀퉁이 앞에 수아가 서 있었다. 예전 한바탕 여명단을 소탕할 때 알아낸 장소로 태헌이 남몰래 수시로 점검하는 곳이기도 했다. 그 앞에 서서 작은 쪽지를 손에 든 채 바라보고 있는 수아의 옆으로 스윽- 검이 닿았다. "너. 뭐하는거야." "흐익....!" 숨을 크게 들아미시며 어깨를 들썩이는 수아의 손에서 태헌이 쪽지...
번호는 저장되어 있지 않았음에도 누군지 알 수 있었다. 가장 많은 연락을 했었고 이젠 정리를 해버린 그 익숙한 목소리는 휴대폰 너머로 들려왔다. 사실 이렇다 할 감정은 느껴지지 않았다. 연애하는 동안 이미 다 정리를 한 뒤 끝내었었으니까. 하지만 아직 전화를 내칠 정도는 되지 못했던 거 같다. 잠시 머뭇거렸으나 결국 받은 연락은 내 행동을 후회하게 만들었다...
첫번째 신간 태양과 달과 별과 그대와 전연령 / A5 / 페이지 수 추후 추가 두번째 신간 모후후사(보송송이)가 왔다!! 19금 / A5 / 8페이지 교환회 종료 후 3개월 뒤에 웹재록 예정입니다.
* 광마회귀 (외전포함) 완결 이후의 시점. 완결까지의 스포 주의, 유진성 작가의 다른 작품(시리도록 불꽃처럼, 칼에 취한 밤을 걷다, 권왕환생, 검에 비친 달을 보다)속 설정 차용. 연재를 하면서 후기에 적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는데, 정작 후기를 쓸 때가 되니 하고 싶은 이야기는 본편에서 다 한 것 같네요. 쓰고 보니 아니네요. 취소. 일단 제가 마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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