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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금니는 살살 떨리고 있었고 입술을 벌써 파랗게 물들어 있었다. 내가 이 사태를 말려야 했고 그만이라고 말을 해야 됐는데 말이 나오지 않았다. -탕! 어디서 인가 총성이 울리고 한 사람이 앞으로 꺾여 넘어지고 쓰러졌다.
*창작물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 없습니다.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pc버전으로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전통으로 범벅 되어 있을 법한 백작가 영지의 집무실은 온전히 그 주인의 취향을 담고 있었다. 어둠 속에 발을 담그고 있을지라도 빛의 사랑을 놓치지 않는 듯한, 전대 백작들이 본다면 까무러칠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따스하다 못해 작열하는 태양...
태형이 나갔다. 태형이 나가고 제일 먼저 한 일은 밥을 먹는 일이었다. 영화 보니까 화날 땐 다 이렇게 하던데. 보던 것처럼 양푼에 남은 나물 싸그리 넣고 밥, 참기름, 고추장 그리고 반숙 계란까지 넣어서 비벼 먹고 싶었는데 남은 나물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어제 만들고 남은 된장찌개에 밥을 말았다. 나름 갖춘 느낌을 내려고 냉장고에서 고기도 꺼내 구웠지만...
너는 바람을 피웠다. 그건 좋은 바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나쁜 쪽에 가까웠지. 사랑이 식어가는 걸 아무리 느낀 다 한들. 그것이 사랑이 지는 건지는. 알 수 없기에. "이만 하면 되지 않아?" 내가 너와 살던 아파트에서 나올 때. 너는 말했다. 화를 내야했을까. 막상 모든것이 어벙벙해서. 아무런 대꾸조차 할 수 없었다는 걸. 아무도 모르겠지. 나조차도, 예...
분홍? 노랑? 파랑? 검정? 사람들 마다 자신의 색깔이 있다고 한다. 나도 하나의 색깔이있다. 물론 그 색이 밝지는 않았다. 어두웠고, 칙칙하고, 어지러웠다. 원래는 나도 밝은 색이였다.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 욕심, 이기적인 마음, 시선, 상처 등 그게 나를 어두운 색으로 바꿨다. 나는 사람이 좋아서 나눠주고, 내 지식을 알려주고, 베풀고 할 수 있는 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KR_Carbuncle MAIN: BARD, SAGE SUB: AST 카벙클 서버 성인 여성 유저. 언약자 성별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보다 금딱인지 회딱인지가 더 중요함ㅇㅇ 섭이의향X, 카벙클로 섭이하실시 지원 가능합니다. 주 컨텐츠 PVP(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ONLY, 72인 현재 x) 레지스탕스 무기(보즈야/자트노르 고원) 현역 ...
강압적 사랑 16 썰 형식 각 잡고 쓰는 게 아닌, 시간 날 때 틈틈이 써서 업로드하는 글이기 때문에 연재 주기를 정확히 답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1 2 3 4 5 남주 시점 여주 시점 작가 시점 모두에게 친절해 보이지만, 사실은 성격 존나 더러운 호석. 매번 여주 성질 긁어대서 남들 보기에는 사이 나빠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여주 손끝 하나라도 건드...
(노래가 짧아요~ 반복재생 추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욘드가 에드거가 아닌 퓨처와 결혼을 했다면? 의 if… 일단 결혼을 한 시점에서부터 힌들리한테 얼른 되갚아주라고 부추기는 것도 욘드가 되겠군용 *원작에서 보면 히스클리프가 캐서린의 말을 오해하고 가출했다가 멀끔한 상태로 돌아왔을 때 엄청난 떼돈을 벌어왔다고 나와잇어요 그걸로 봣을때 굉장한… 능력남인...
저는 일기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나의 생각을 쓰는 것도 즐겁고, 그 생각을 누군가와 나누는 행위도 무척 즐겁다고 느끼곤 합니다. 평소, 일기는 혼자만 볼 수 있도록 비밀리에 쓰곤 하는데, 갑자기 어딘가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기장에 일기를 쓰다말고, 바로 포스타입 계정을 만들어 채널을 계설하고,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먹었으면 그 순...
백현이의 짝사랑 후회물 : 백혀니 - 나는 살면서 누굴 그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었어. 첫사랑이였고, 또 혼자 좋아하는 짝사랑을 심하게 앓았던지라 좋아했던 만큼. 상처도 진짜 많이 받았었거든. 2년을 내리 좋아했었는데 나를 단 한번도 돌아봐 주지 않는 녀석에 나도 점차 지쳐가기 시작했고, 그렇게 마음을 정리했어. 대학에 가면 녀석과는 더이상 볼 일이 없을 ...
나는 가끔 충동을 느끼곤 했다. 살아있다는 열등감. 그리고 빨갛게 익을 정도의 뜨거움. 사랑 받고 싶다는 열망.안고 헤집어 지고 싶다는 , 엉망이 되고 싶지만 그렇기엔 용기가 없다는 슬픔. 하지만. 일상을 유지하기 위헤서우리는 각각의 냉정한 온도가 유지 되어야하고. 어릴적, 초등학교 때인가. 엄마 손 잡고 등교하는 것 처럼.나를 지켜줄 존재는 이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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