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미쿠 ] ……카나데. 최근, 즐거운 일, 있었어? [ 카나데 ] 응? 그러니까……. 최근이라면, 세카이에서 꽃구경을 했던 것…… 일까 [ 미쿠 ] 그런가…… [ 카나데 ] 미쿠……? 무슨 일 있어? [ 미쿠 ] ……아니. 카나데들, 요즘, 그렇게 괴로워 보이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즐거운 일, 있었나 해서 [ 카나데 ] 그런가, 그래서…… 언제나 신경 ...
원작에서도 왓타인은 왕자님x골칫덩이 커플이니까 배트맨x조커는 맞다고 생각...근데 이제 고담시는 범죄도시로 남는...???(or 조커가 개과천선??)
형…. 다른 말이었다면 듣지도 못했을 정도로 미세한 속삭임이 스쳐지나간다. 닉스 피에타는 발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히 걸음을 옮겨, 그의 방문을 열었다. 경첩이 작게 끼익대는 소리에 그가 몸을 뒤척인다. 단정한 얼굴이 미세하게 구겨져있었다. 형. 다시금 앓는듯한 단어가 튀어나와 닉스 피에타를 덮어내린다. 닉스 피에타는 천천히 의자를 가져와 침대 맡에 앉았다....
영화 데드풀의 웨이드 월슨과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피터 파커를 기반으로 창작되었습니다. "파커 군, 내일까지 월세 낼 능력 없으면 모레까지 집을 비워줬으면 좋겠군. 네가 내 첫째 딸과 동년배라고 해서 봐주기엔 다음주 쯤 내 셋째 딸이 먹을 양식이 다 떨어질 위기에…" "오… 그럼요, 그럼요. 알았어요." "아르바이트 잘렸다는 소식 들었어." 피터 파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아래는 후원 상자 입니다.
※ [ 동거인이 제 선배입니다 ] 의 下편에 해당하는 일부만 올리겠습니다. 나머지는 회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스포하자면 지금 올린 부분 2배 정도로 내용이 더 있습니다.) ※ 상당히 캐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인적 허용...ㅎ ※ KISS 장면이 있습니다 주의 >< ※ 다음 올릴 파트는 - 게임 디렉터 유지, 그리고 유지가 자신을 본따 만든 N...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작이 당신이었다면, 끝도 당신이었어야 했다. 나와 당신과, 그 자와 다른 동료들이 쌓아올린 탑은 공을 들인 것임에도 어딘가 기울어져 있고 위태롭게 보였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당연한 형태였음에도 나는 알아채지 못한 채로 당신을 놓았다. 내가 당신을 떠올린다면 그건 분명 당신과 나의 손에서 뻗어나간 것들이 아직 아무것도 끝을 맺지 못했다는 뜻일테지. ...
미수반 최근 2편 안 봄 / 욕설, 경미한 타박상 마치 '내가 상관할 바 아니고' 라는 듯, 남자의 어깨가 슬쩍 올라갔다 툭 떨어졌다. 저만치서 걸어오던 경찰 한 무리가 드디어 티티와 필립에게 다가오고선 남자를 연행해 갔다. 필립의 손에 들린 빈 수갑 한 쪽을 탁 채어가는 동료 순경의 손길에 명확한 질투가 묻어나와, 필립은 고소함과 씁쓸함 사이에서 잠깐의 ...
약을 새로 받았어, 아침하고 점심약을 추가 했거든! 2주간 나는 지옥에 있는것만같은 기분을 느꼈어,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하고 참을수 없이 괴롭다던지. 정말,정말 공황장애가 계속 계속 끝나지 않는 느낌이랄까 눈물도 나오지 않아서 힘들었어~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나니 오늘은 제법 심장 두근거림도 견딜만하고, 기분도 방방 뛰네. 조금은 더 버틸수 있을지도
“스승님. 스승님이 사라지면 저는 어떤 느낌이 들까요.” 한 낮. 맥락없이 툭 던져진 견랑의 물음에 온정의 손에 들린, 반 쯤 까진 밤에 닿아있던 칼 끝이 멈칫했다. 미간을 찌푸린 온정이 고개를 들어 제 제자를 바라봤다. 곧 혀를 차고 다시 시선을 거둔 온정이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뭔가 둔갑한 건 아니고. 씌인 것도 아니고. 내 영력에 문제가 있는 것...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말은 이제 일상어가 되었다. 코로나에 걸리지 않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감염을 전파시키지 않기 위해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생겨난 용어이다. 하지만 거리두기는 사회적으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가족 간에도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이것은 질병을 옮기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 간의 예의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