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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남 상하 후리기 인가 그거 5분인가 암튼 마니하고 삼단계 머리치기 그거 50개 하고 여튼 힘들었는데 사범님이 여러번 괜찮냐고 물어봄 여튼 그래서 조증 커져서 진정제만 낮에 미리 먹음 https://twitter.com/NOt2p3fdJ9PA31j/status/1386868784527417349?s=19 트위터 보니 생각남 라면 먹음 그러고 저녁으로...
여전히 그림체 들쭉날쭉함.. 유독 카나레 얼굴에서 편차치가 큰 듯ㅋㅋ 어엉 죄송합니다 반성합니다. 패러독스 로이드 진짜 좋았죠... 현생 진정되면 뭐라도 쪄야지 안되겠음. 아직도 마음 속에서 네온과 CBSC가 뻐렁쳐올라..... 그건..그건 프로포즈였다고....
오늘은 잘 잤어? 좋은 아침이야~ 어제 하루 종일 보고 싶어하더니. 일하느라 많이 힘들었나봐. 중간 중간에 확인하고 나가고 하던데 보고 싶다고 자주 올려놓을께, 반대 입장서 들어보니 너무 좋더라. 어제가 우리 31일 되는 날인데 내가 자기 보고 싶다고 외친 건 어제 포함해서... 3일 정도인 거 같아. 세상에 일주일에 세번도 아니고. 너무 적었지. 반성중이...
XIV Temperance 14번 절제 / Shaman Wands 샤먼 지팡이 / 8 Swords 8 검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IV Temperance: 균형, 치우치지 않음, 유연한, 절제, 중재, 원만, 실행력 없음, 고민, 욕심이 없음, 결단이 필요 Shaman: 힘, 경험, 두려움과 의심이 없음 Shaman Wands: 복...
케네스 벤디너 지음, 남경태 역, <그림으로 본 음식의 문화사>, 2007 이런 책은 처음이라서 읽으면서 좀 힘들었다. (왔다갔다 해서) 책값을 아끼기 위해서였지만 컬러도판이 모두 실려 있지 않아서 정 보고 싶으면 구글 검색을 했는데, 원제 안 적힌 경우는(내가 발견 못한 걸수도 있지만) 그냥 흑백으로 본 게 아쉬웠다. 곽재식, <곽재식의 ...
[104기 병사 ㅇㅇ, 리바이반에서 제명] 너는 잠이 덜 깨서 헛것을 보는 것인가 싶어 멍한 채로 게시판에 올라온 문장을 천천히 읽었음. '제명' 말 그대로 구성원 명단에서 이름을 빼서 자격을 박탈하는 것이였음. 즉, 리바이반에서 제명당한 이상 다른 분대장이 널 자기 소속에 넣어주지 않는다면 너는 병사로서의 자격은 물론 병단을 떠나야 했음. 너는 양치를 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화요일에 연극 초대권을 두 장 받았다. 누구와 같이 봐야하나 고민하다 저번에 남자친구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공연표가 생겼으면 친구 말고 나부터 좀 말해주지. 좀 서운하다.” 이번에는 그와 같이 공연을 보는 게 맞는 것 같았다. 나는 유완에게 문자를 보냈다. 한 시간 후 알겠다는 답장이 왔다. 시간과 교통편에 대해 간단히 얘기하고 대화는 종류 되었다. 대...
골든 위크 한정 홈 화면 대사 추가기간 한정 陽だまりの思い出 어나더 스카우트신규 한정 카드SSR 九条朔夜【鼓動はアレグロ】SSR 竜崎疾風【お前といるから…】SSR 桐ケ谷晃【スピニングワールド】SR 一ノ瀬銀河【あの頃みたいに】SR 刑部斉士【ふたりきりの休日】SR 弓原 凛【ときめきリザーブ】신규 카드 특효편성하는 특효 카드 장당 캠페인 중 현지 퀘스트에서 드랍 칸 추가S...
1. "이 앨범이 20대 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뒀다는 거 맞죠?" 겨울은 정원이 본가 책장 정리를 하면서 가져온 앨범들을 같이 보게 됐다. "응, 맞아. 애들하고 찍은 사진, 성당에서 교리교사 했을 때, 인턴 전공의 했을 때 등등 거의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 위주로 꾸며져 있어." "저 찍어주신 거도 그렇고 환아들 사진도 그렇고 인물 본연의 모습을 잘 담아...
21화. 마지막 기회를 다잡아 “오빠, 오빠. 자, 잠시만.” “…….” “백현 오빠, 오빠! 잠깐만…!” 여주는 자칫하면 엉망으로 넘어져 다칠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엄마를 도와 저녁상을 차리던 중이었다. 엄마의 말로 찝찝하게 정리된 상황 속. 주방 안에서 이것저것 요리를 하면서도, 자꾸만 유난히 서늘하게 느껴졌던 준면의 얼굴이 생각나 몇 번이나 고개를...
완전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ㅎㅁㅎ 요즘 개인적으로 중요한 시기기도 하고 많이 바빠서 그림 그릴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ㅠㅜ 비활동기인데도 덕질도 허덕이면서 겨우겨우 하고 있답니다 ㅠㅁㅠ 원래 너무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땐 딴짓이 잘 된다잖아요 헤헿 그래서 틈 난 김에 울 예쁜 태형이 호다닥 그려봤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 요즘 일교차가 좀 심한데 감...
정경희는 말수가 적은 사람이었다. 류해수와 다투는 동안에는 말이 아주 조금 더 많았고, 다툼을 끝내고 한 침대에 누워 시시덕거리는 일이 잦아졌을 때까지도 말이 약간 더 많은 정도였다. 한편 류해수는 언제나 말이 많았다. 죽었다가 살아난 빚을 갚기 위한 오 년 동안에도 다름없었다. 그래서 정경희가 오 년을 보내며 조금씩, 아주 조금씩 말이 적어져서, 마침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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