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정략혼(政略婚): 가장이나 친권자가 자신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하여 당사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시키는 결혼. 움찔, 미간에 세로로 주름이 잡혔다. 턱끝까지 이불에 폭 파묻힌 채 잠들어 있던 이가 작게 찌뿌둥한 소리를 내면서 천천히 눈을 떴다. 그는 부르르 몸을 떨며 이불 속에서 작게 기지개를 켜고는 멍한 얼굴로 긴 속눈썹을 몇 번 나풀거리다 가만히 멈추었다. ...
퍼시 잭슨 AU로 그리스 로마 신의 자식인 쌍윈 보고싶다 오타 주의 데미갓, 아니면 반쪽 피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존재임. 일단은 그리스 로마 신의 자식들이고, 그 신이 얼마나 자주 인간 세계에 내려와서 염문을 뿌리느냐에 따라서 자식이 있고 없고 나뉨. 기원전의 신들인데 그럴 수도 있지.. 그리고 신들은 인간계에 개입할 수...
1. “아재, 내랑 연애할래예?” 뜻밖의 말을 들었다는 듯 눈을 크게 뜨고 본인을 향해 손가락질 하는 카페의 주인장을 보며 바 테이블에 팔을 올려 턱을 괸 긴은 싱글싱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적한 오후에 카페 내에 있는 사람이라고 저와 주인장 뿐인데 굳이 확인하는 모양새가 우습다. 올리브그린색의 눈동자가 풍랑을 만난 조각배 마냥 흔들리는 모양을 보며 ...
전쟁으로 어지러워지고 폭군으로 백성이 말라가는 이 나라에는 전설이 전하 내려졌다. 하늘의 말은 이러했다. '난폭한 암흑속에 사자의 울음이 새겨질때 꽃향기로 잠재우리, 그것만이 사자를 다룰 것이다.' 피 비린내가 가득 찬 밤, 하늘에 별이 반짝였고 꽃을 감싼 하늘을 섬기는 자가 사자를 깨웠다. 그 사자를 너그러히 만져 세상이 평안하리라. ㅡ 모...이런 컨셉...
화보 컨셉 삼각구도. 업뎃이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ㅠㅠ. 트위터 기록 2019.10.16.
‘있잖아, 쿤씨. 내일 내가 사라져도 울지 말아줘요-’ 몇번이나 되뇌어온 말을 내뱉는 듯한 당신에 나는 그만 웃어버렸습니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습니다. - 쿤씨, 좀 가리고 다녀. 애인 있는 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낮은 웅얼거림으로 맺어진 말에 그는 예삿일이란 듯 넥타이를 동여맸다.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들려오는 핀잔에 지겨워진 듯 대충 뱉...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까미유가 특수 합금 와이어 한 가닥에 의지해 매달려 있는 건물은 세계적인 보안 업체의 자회사였다. 보안과 비밀엄수를 모토로 내세운 이 호텔에는 각종 시큐리티 시스템이 설치되어 정보 노출에 예민한 기업가, 정치인, 범죄 조직 등의 각광을 받았고, 결과적으론 영국 정부의 심기를 거슬렀다. 호텔이 자랑하는 완전 익명 예약제, 24시간 통신 재밍, 매직미러 전면창...
[DBD] 에반 맥밀란 X 제이크 파크 [DBD] 헤르만 카터 X 제이크 파크 [DBD] 마이클 마이어스 X 제이크 파크 OUT라스트 AUTW : 유혈 / 폭력묘사 주의 OUT라스트를 바탕으로 짜여진 글이다 보니 게임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는 항상 포함되어 있습니다. More than anything I want to rest 헤르만은 유복한 가문에서 태어난 ...
※ 로드 남매 설정 AU ※ 여로드가 누나, 남로드가 남동생이라는 남매 설정(나이 터울은 좀 있음)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배경 설정 날조 有(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시간적 배경은 본격적인 정복 전쟁 이전과 로드 남매들의 과거 시점 위주로 언제부터였을까. 소년은 꽤나 오랜 시간동안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면서 살아온 거 같았다....
여기다 푼 것 중 보고 싶은 부분만 뚝 위무선은 솔직히 일이 이렇게 흘러갈 줄은 몰랐다. 소속사 눈 밖에 난다는 게 이런 식으로 사람을 처리해버린다는 뜻인 줄도 몰랐고. 솔직히, 뭐, 다른 곳은 이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싶었다. 그냥 처음으로 계약서 쓴 곳이 아주 개새끼들이었다고 믿고 싶었다. 그렇게 호되게 당해놓고도 아직 그랬다. 어쨌거나 여기는 꿈의...
위 설정으로 보고 싶은 부분만 쓰다가 드랍 그 좁디 좁은 집은 담배 냄새에 절여지다시피 한 모양이었다. 그들의 집은 늘 어지러웠다. 담배 때문에 누렇게 뜬 벽지, 온갖 곳에 일부러 내던진 것마냥 널려있는 서류철, 낡아서 실밥이 다 터진 의자의 발 아래를 기어 다니는 혈관마냥 뻗어있는 전선들. 바깥의 소음을 전혀 차단해주지 못하는 얇은 벽 덕분에 안에 있는 ...
전편 이번편은 송람성진만 나옵니다. 이제서야 적습니다만 이 AU는 이야기 진행을 위해 원작과 캐릭터들 나이가 다릅니다. 원작에선 효성진이 남망기와 위무선보다 연하일겁니다.(제가 구상하다 헷갈려서 그렇게 됐습니다...) AU라 그런 걸로 생각하고 즐겨주세요... 아직도 송자침은 그날의 꿈을 가끔 꾼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나온 지금도. 자침, 이 곳의 풍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