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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간 재판에 관한 문의가 잘 들어오지 않아서, 답변으로만 알려드리다가 책 찾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늦게나마 공지로 안내드립니다. 1. 재판 불가. *라비린토스(사유: 너무 오래된 글이라 손을 대지 못하는 상태) *소금사막의 바다(사유: 원고가 소실된 상태) (이 두 책은 환상의 어떤 것으로 남겨두셔요...;_;) 2. 재판 예정. *블레이드 페...
*약 수정 있었습니다! 포타 기준 8,817 자 *매약빙에 대한 캐해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 너무 빛나요.. *무흔약빙, 뇌청 요소 有 *네 사부가 슬쩍 등장합니다. 차르르. 맑게 울리는 소리가 났다. 그것은 얇은 금속이 부딪혀 나는 듯도, 은쟁반 위 보옥이 굴러가며 내는 소리 같기도 했다. 절로 흥얼거리고 싶어질 만큼 맑고 애정 어린 음이 이어졌...
안녕하신지요, 아주 오달지게 못난 찐구르미옵니다.. 우리 독자님들 요로코롬 공지를 쓰는 것은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또 무지막지하게 The Love하는 독자님들께 감사 인사부터 먼저 드려보기 위해 요로코롬 늦은 새벽에 감사글부터 먼저 끄적이고 있더랬지요. (웃음) 벌써 구독자가 30명이 되었습니다.. (감동) 솔직히 10명도 안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可視非可視猶豫樂園地帶 * 호칭: 청룡-구망/백호-욕수(등장하지 않음)/주작-축융/현무-현명 도영은 잠시 눈을 깜빡거렸다. 나카모토 유타…. 어딜 봐도 낯선 이름이다. 이곳의 존재였으면 정체를 알 수도 있었을 텐데. 난감한 시선이 잠깐 바닥을 구른다. [こんばんは。 我輩は韓国人ではない。 なぜ、 驚いたのか。 かまへん。 我輩が特別に失礼を許すこと。] 유타는 제법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주의※ 사망(자살), 현대AU(헤어진 연인, 재희 결혼X), 앵스트 -<마지막 편지>의 주연 시점 - 늦은 밤, 주연은 새하얀 종이에 펜을 들고 천천히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간다. 이미 모든 결정은 다 끝마쳤지만, 그래도 편지를 쓰는 손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다. 이 편지를 받고 나서도 모두 자기 때문이라며 스스로를 탓할 재희의 모습이 눈앞에 선...
집에 손님을 들여놓고 그만 잠이 들었나. 우우웅, 우우웅, 진동하는 소리에 주원은 잠을 깼다. 어둑해진 실내에 불을 밝히지 않아 눈이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지끈한 관자놀이를 짚으며 몸을 일으키니 거실 한 구석에 웅크리고 앉은 인영이 보였다. “…이동식 씨?”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핸드폰을 보며 키들키들 웃고 있던 동식은 푹 잠긴 목소리에 홱 고개를...
흔들리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었다. 나도 알고 있었다. 이러면 안 되는 걸. 이제노와의 관계야 어쩌든 나는 밀어냈어야 했다. 나를 웃게 만들려고 매일 애쓰는 나재민을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 됐다. 알고 있었는데. 정말 알았는데. 마음은 내 마음대로 안 되니까. "야, 이제노." 원망스러웠다. 이제노가 아니라 내가. 아직도 이제노를 보면 주체 할 수 없는 ...
완결 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고 3 때는 대학만이, 대학 때는 취업만이 인생의 전부인 줄 알았다. 요즘같이 4포세대니, 5포 세대니. 이런 상황에 취업이 어렵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취업이 안돼도 너무 안 됐다. 이 정도로 안되면 삼재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람이 원래 절망적 상황에 연속이면 앞뒤 안 가리게 된다고. 그래서 그냥 아무 데나 지원서 냈다. 정말...
김도영 오랜만에 친한 회사 사람들이랑 2차로 노래방 와서 예약하다 말고 "야 나 빨간맛 부른다?" 얘한테 준비하라고 진지한 얼굴로 미리 언질하면 물음표 가득한 얼굴로 보면서 응 불러~ 라고 말할 것 같음. 내가 무슨 의도로 말한 건지 전혀 모르는 얼굴이어서 "아니 앞에 애드립 네가 해달라고." 진지한 얼굴로 말하고 마이크 잡으면 "어...? 설마 그거? 뷉...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짝사랑을 해본 적이 있는가? 질문이 무색할 정도로 짝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적어도 내 주변에선 말이다. 나도 짝사랑을 해봤고, 지금도 하고 있다. 이 거지 같은 짓거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남의 사랑 얘기가 제일 재밌다는 거. 그중에서도 짝사랑 얘기가 가장 가슴떨리고 흥미진진하다는걸. 그래서 나는 보잘것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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