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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요즘 글섭에서 학자 레벨링을 돌리면서 느꼈던 점.. 이젠 80찍어서 안할 예정이라네요....(낡고 지침)..굴그 막넴 가기 전에 3뭉 다 몰아줬던 익명의 글섭암기 반드시 기억하겠다. 키타나 무기에 던전 옷 섞어입엇던 학자를 갈아 마시니 기분이. 좋으셧.읍익가? 딜러가 채팅으로 woo라고 쳐준게 웃겻는데 내 입은 웃고 있지 않았다.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산...
안녕하세요! 그림그리는 나몬이에요. 아래의 신청안내를 읽어보시고, 트위터 DM 혹은 포타 덧글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트위터 @namoni524 메일 commission.shu@gmail.com 슬롯 마감 시 공지합니다. 1D~3D 소년소녀 캐릭터를 자주 그리는 편이고, 가리는 장르 없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 만나보고 싶어요. (*˘︶˘*).。.:*♡ <...
주제 "같은 아파트" 섭광 * 불륜소재/ 트리거 주의해주세요. https://youtu.be/sZHQeqlihbU 꼭들어주세요 "야." 시야에 낯선 운동화가 보였다. 하릴없이 운동장 바닥만 툭툭- 차던 기광은 그 부름에 응하듯 고개를 들었다. 삼반의 양요섭이다. 언제나 그렇듯 미미한 웃음기 어린 표정이었지만 목소리는 그와는 반대로 냉랭하기 그지없었다. 위에...
턴테이블이 조용하게 돌아간다. 커피 내음이 클래식 음악과 함께 카페에 잔잔히 퍼졌다. 카운터 너머에서 가느다란 손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원호는 그 모양을 관망하다 창가로 시선을 옮겼다. 대낮이지만 통창 너머로 보이는 밖은 한적했다. 경찰서 옆 후미진 샛길에 위치한 카페라 더욱 그랬다. 이런 데서 장사가 되긴 하나. 원호는 문득 궁금해졌다. 예전부터 자주 왔...
*퇴고X *연습용 그는 공허한 숨을 기계적으로 뱉어냈다. 지친 눈동자를 멍하니 깜빡이고, 허탈한 심정이 되어 고개를 들어 먼지구름이 자욱한 하늘을 서럽게 노려보다가, 흐느낌이 섞인 목소리로 짧게 웃었다 그치기를 반복했다. 쳐진 어깨를 바르게 떨며 일그러진 낯으로 한참 고통 젖은 신음을 눌러 삼킨 그가 아래로 늘어뜨린 손에서 힘을 뺐다. 손끝에 걸려있던 새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낮의 희선은 밤과 달랐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쇼핑이 끝나고서 희선은 카페에 들러 쉬었다 가자고 권했다. 그렇게 말할 때 조차 정중한 태도였고 웃고 있었지만 딱딱해 보였다. 짐을 트렁크에 모두 밀어 넣고 카페로 걸어가면서 희선이 핸드폰을 켜자 바로 소암에게서 전화가 왔다. 타이밍이 그렇게 잘 맞을 수가 없다. 아니면 소암이 일어나자마자 아무런 연락 없는 희...
남제국의 공식적인 황태자비가 되는 날이었다. 봄이라 그런지 내 드레스는 나비를 떠올리게 했다. 이렇게 예쁜 드레스는 처음 보는데, 누가 디자인 한 거지? 예쁜 드레스에 눈을 떼지 못 하고 있는데, 내 뒤에 소덕준이 보였다. 어제만 해도 아기강아지 같은 눈빛으로 웃으며 날 맞이했는데, 오늘은 제복 때문인지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나는 하인들을 뒤로 물리고 소...
*커미션 B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5.3)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키워드 : 5.0 토벌전 후 아모로트에 대한 빛의 전사의 기록 으로 작성했습니다. *빛전의 설정이 따로 존재하며 구체적인 이름이 등장합니다. 미코테 남성입니다. <메리아진잘의 낡은 수첩에서 발췌> DA...
낮잠을 자 두겠다고 말하기를 다행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솔직히 말하기 어려우니, 악몽을 꾸는 바람에 이리 눈이 부었다고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차게 식힌 숟가락을 가져와 눈에 대어드리는 등 유난을 부리는 아이들을 내버려 두었더니 금세 해가 져 밤이 되었다. 한유진은 습관처럼 잠자리에 들기 전 평을 데리러 마수들이 머무는 방으로 걸어가다가 문득 지...
삼각 로코물이고, 어디로 갈지 모르고, 19가, 많진 않아도, 둘 다와 나올 예정입니다😅 취향 아니신 분들은 읽기 전 꼭 참고해 주세요~~ ( 2021년 알페스 사태의 영향으로 석진 _ 제이로 네이밍되어 있습니다 ) "나보고 다른 그룹 애랑 유닛 작업을 하라고?" 심지어, 김제이? 걔 완전 신인 아냐? 얼마 전에 데뷔한 그룹의 메인 보컬이라는 정도는 알지만...
* 트리거 주의 & Tokyo Metro 번외 1. 서울 메트로 - 순영 편 교복 위에 겨울 코트를 걸친 순영은 한 낡은 건물 앞에 섰다. 아직 11월 중순인데 벌써부터 너무 추웠다. 고개를 들어 옅은 불빛에 존재감이 희미한 간판을 올려다보았다. [ROOT] "여기가 그… 게이바란 거지." 훌쩍 코를 먹었다. 이도겸은 이런 곳에서 무슨 알바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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