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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ㅠㅠㅋ
어쩌다보니 김석진 질투 특별편같이 되어버린듯한 이 느낌,, 연하애인 귀여워서 주체못하는 연상남,,, 제가 정말 환장하거등여,,, 이쯤에서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캠퍼스로망스는 지미니의 새내기 1년간 스토리로 쭉 이어질 예정ㅇㅣ에요! 과잠 받을때면 아직 4월즈음일테니 12월까지 한참남앗네요... 10년 안에 끝내는 걸 목표로 계속 그려보께요୧(•̀ө•́)୨ ...
1. 라온 미르, 내 작은 용아 내가 없어도 괜찮은 네가 되었으면 해 2. 너는 나보다 아득히 먼 세월을 살아가게 되겠지. 내가 너를 이렇게 안아올리거나, 네가 우울할때 애플파이를 사주지도, 너의 눈물을 닦아주지도 못하는 날이 언젠가는 찾아올 거야. 내가 너와 함께하지 못할 날이 찾아와. 끝이 있는 이야기란 아프지. 나도 알아. 하지만 인간도 용도 결국은 ...
마도조사 소설 2권 11장 "용감무쌍" 기준으로, 회귀한 위무선의 이야기입니다 (2)분량이 애매해서 이번에는 조금 짧게 잘랐습니다강징 버럭하는게 왤케 잼나죠 강만음 더 버럭해 더...!! BGM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by Regina Spektor) 또 추가 : 비지엠 링크 달고 본문 중간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나중에 깨달...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직장인들의 꿈과 희망과 절망인 주말에 다같이 영화보러 간 현대팀! 어쩌다가 셋이서 영화를 보러 갔으면 좋겠어. 문화생활은 중요하니까! 개연성은 언제나 부족하지만 행복회로 기반의 선동과 날조와 함께합니다! 영화 취향도 다 달랐을 것만 같지. 이수혁 팀장님은 예술계나 잔잔하고 담담한 느낌의 실화 베이스 영화 좋아하고 김록수는 완전 힐링물파 동물 영화 좋아하고 ...
이수혁 팀장이 록수를 유독 아낀 이유가 자기 힘으로 살린 생명 중, 처음으로 살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생명이라서 그랬다면 어떨까? 이수혁 팀장이, 물론 그때는 팀장이 아니었으니까 그냥 이수혁이겠지. 묘사를 보면 이수혁이 김록수를 만나기 전에 살린 인명이 아예 없을 것 같진 않은데. 세상 뒤집히고 사람들 다 상황 다 개판이라 사는 것을 포기한 사람...
https://twitter.com/ceius_stvens/status/1173200836022767616?ref_src=twsrc%5Etfw 트위터 썰 기반 오타따위, 캐붕따위 신경쓰지 않겠다. 그냥 제가 쓰고 싶은 만큼 쓰고 싶은것들을 썼습니다. ++ "망기...?" "...." 남희신은 제 앞에서 입을 꼭 다물고는 망기보다 조금 작은 정도의 아이의 손...
뒷골목 AU 어두운 달이 깊은 밤을 내비쳤다. 조용한 바람 소리가 거친 숨소리와 함께 불어왔다. 부끄러운 달빛에 비쳐진 오렌지색 머리가 땀에 젖은 축축하였다. 계속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것처럼, 사내는 숨을 헉헉 내쉬면서 쉬지 않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젠장젠장젠장’ 속으로 평소에 담지도 못했을 욕을 하며 그는 다리를 계속 절뚝이며 움직였다. 옷은...
#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알아도 티낼 줄 모르는 가경을 지켜보는 건 정말이지 고문에 가까웠다. 끙끙 속으로 곪아가는 가경이 차라리 나 아프다고, 힘들다고 울음이라도 터뜨렸으면 싶은 날들이 많았는데. 이젠 그 아픔을 보듬어 안아줄 만큼 나도 컸다고, 예전의 선배만큼 단단해졌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경은 꾸역꾸역 아픔을 참으며 ...
#4. “어…….” 실내에 들어선 기영이 나직한 탄식을 터뜨렸다. 뜻밖의 풍경이 눈에 들어온 탓이다. 기영의 시선은 거실 한쪽, 창가와 마주보이는 쪽에 붙박인 채다. 다정은 느른한 표정으로 그 눈길을 좇았다. 환한 오후 볕이 늘어진 곳엔 새하얀 그랜드 피아노가 놓여 있다. 몸체에 흐르는 매끈한 광택. 푹신해 보이는 의자.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최상품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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