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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긴 휴식을 가질 것 같은 느낌에 쓰는 tmi와 여러 잡담들.. 먼저.. 댕햄 우리의 청춘은 죄가 아니다 는 저의 약 4개정도 되는 비공개 글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 전에 있었던 넌 쉽게 말했지만도 비공개 글이었는데요.. 그건 거의 다 쓴 채로 비공개 해놓은 거였고 이 글은 진짜 초반 한문단 써놓고 비공개로 돌려버려서 사실 이번에 낼 때 그냥 후루룩 다 써버...
목차 스물 하나의 겨울 … 지정웹진 1호 스물 하나의 봄 … 지정웹진 2호 스물 하나의 여름 … 지정웹진 3호 스물 셋의 사계절 … 지정웹진 4호 ㅣ 스물 하나와 스물 셋 … 미공개 외전
인터폰 화면에 뜬 얼굴을 보고서 ‘누구세요’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대답을 기다리는 아스란의 단정한 모습을 본 카가리는 굳이 수신 버튼을 누르지 않고 먼저 문을 열었다. “아스란이 왔네요.” “어머, 그래?” 카리다가 활짝 웃으며 문 쪽을 향했다. 곧 안쪽 현관문이 열리면서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천천히 거실로 들...
박지민은 전정국이 어느 정도 예상했던 주량을 넘어서는 인간이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술이라는 거다. 각 잡고 술을 마셔 본 적은 없던 터라, 아니, 그랬을지언정 정국이 먼저 취해서 지민의 주량을 알 수 있을 리가 없었겠지. 하여간 이러나 저러나 팩트는 지민이 정국보단 술을 잘 마신다는 거다. "형 천천히 마셔요 술도 못 마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지민...
05Written by.Maria 쉬이, 대답이 돌아오지 않았다. 맥이 빠졌다. 아. 정말. 천하의 보쿠토 코타로가. 그저 ‘의미 없는 술주정’에 놀아났다니. 취해서 아무 소리나 내뱉은 걸, 정말 진심이라고 여겨버린 걸까. 그 정도로 사랑이 고팠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꽃은커녕 싹조차 트지 못했음을, 이젠 인정하는 수밖에 없다. 서류를 눈으로 죽 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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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터 x 앙리 x 빅터 * 빅터 둘이 혈육으로 얽혀있고 앙리는 작은 빅터(...)와 친구 사이입니다. * 근친물이라 볼 수도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좋냐.” 퉁명스러운 물음에도 앙리는 그저 수줍어하며 웃을 뿐이었다. 슬쩍 붉어지는 귀를 만지작거리며 흐 하고 말갛게 웃는 하얀 얼굴에 몽글몽글 행복이 피어났다. 부끄러웠는지 얼굴이 스륵 떨어졌고...
http://clarkesworldmagazine.com/kritzer_03_17/ 네, 네, 또 아포칼립스물입니다. 아마도 과학적으로 말이 되는 아포칼립스물이 되려면 역시 운석충돌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충돌까지 3주일을 준《세상의 끝까지 21일 (2012)》보다 더 간촐하게, 24시간 밖에 안 줍니다. 과학 예산을 너무 잘라서 운석이 오...
소형 1층 유지지하 약 축소가구 200개 FULL 컨셉 ( 하얀 복층 ) ◈ 1층 ◈ ◈ 지하 ◈
재민의 아빠는 늦저녁에야 와서는 아들 재민과 친구 제노를 보고도 무심하게 왔구나 하고 말았다. 저녁은? 먹었지. 오늘 회식 있어서 먹고 왔는데 갑자기 복숭아가 먹고 싶다고, 재민에게 나가서 사오라고 시켰다. 내가 이 밤에 왜 복숭아를 사러 나가 싫어 귀찮아! 때마침 TV에서 나오는 모 인기프로 재방송에 아빠는 통틀어 분노했다. 너 이 자식, 내가 그렇게 부...
"알렉산드리아에서 있었던 끔찍한 이야기 들었어?" "유명한 도끼 살인마 말하는 거지? 요즘 다들 그 이야기 뿐이잖아." "마을 주민 46명을 모조리 도끼로 살해하고 행방이 묘연해졌대. 어디로 흘러들어갔는지 아무도 몰라." "윽, 소름 끼쳐. 저기 맞은 편에 앉아있는 털보 뚱땡이가 그 살인마일수도 있다는 거 아냐?" "안 그래도 다들 난리가 났어. 노인이며 ...
한 사람만을 평생동안 온전히 제 뮤즈로 삼을 수 있는 날이 올까. 제니는 늘 생각했다. 영원한 뮤즈를 만나 정착하고 싶다고. 언제나 안정적인 사랑을 나누는 꿈을 꿨다. 이 사람 저 사람 바람처럼 스쳐가는 자신이 아니라, 오직 한 사람에게서만 끊임없는 영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정말 꿈 같은 얘기. 제니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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