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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UNITY LIST :: 2017 ( T ) Collisio | 스칼렛 레비아탄 ( 生 ) ( T ) 안개의 저편 | 마리아 E. 시트리 ( 死 ) ( T ) RE: 폐허의 장미 | 에키네시아 벨가드 ( 生 ) ( T ) The whisper | 엘리아스 V. 메르헨 ( 死 ) ( T ) Petra: 마법사의 돌 | 시에나 A. 로즈힐 ( 死 ...
손빨래 선생님의 제1차 지병 교류전 회지 <Cold Cold Man> 감상문. 손 선생님의 글들에서 고병갑은 시작부 외에는 ‘병갑’이란 이름으로 불려지지만 강지원, 한재호 등은 반드시 세 글자 모두 불려진다. 그래서 글을 읽다가 문득 ‘병갑’과 ‘강지원’의 이름이 나란히 놓여지면, 병갑이란 캐릭터가 손 선생님에게 특별한 존재라는 느낌을 종종 받는...
더 이상 포스타입에 연성을 업로드 하지 않고 개인 홈페이지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이 포스타입을 삭제하진 않지만 이 쪽에는 더 이상 연성이 추가 되지 않습니다. http://bucketlist.dothome.co.kr/ 따로 공지가 있기 전 까지는 가입을 하지 않으셔도 글 열람이 가능하고, 수위가 있는 글의 비밀번호는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그거 아세요? 데카는 한참 전에 후계자를 이미 선택했다는 이야기가... 그리고 상당히 본질에 근접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그럼 전 아니겠네요. 무슨 말씀이세요, 제 생각에 신부님이야 말로 본질에 가깝다고.. 시덥잖은 이야기 그만하시고, 바티칸 일정은 마무리 되었다고 전해주세요. 아...네, 미카엘 신부님. 연희동 2036-3번지 2층 파란문. 여전히 짙...
꼭 붙잡아야 할 사람이 빛 속에, 뒷모습으로 서 있고,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 쩡하고 울려 퍼지는 소리와 함께 발 밑 얼음이 갈라진다. 늘 같은 꿈이다. 오한이 돋은 몸이 물에 빠진 것처럼 식은 땀에 흠뻑 젖어 있다. 꿈이 아닌 것 처럼. 미리 데워져 있는 차를 연신 들이키자 온기가 식도를 타고 퍼져나간다. 어린 애인의 숨소리가 이제서야 들린다. 그는 꿈도...
토니피터 전력 60분 주제 : 실수 토니와 피터가 함께 MIT를 다니고 있다는 설정. 어느 여름밤의 실수.사실 누구는 가을이라고 하고, 누구는 아직 여름이라고 하는 모호한 계절이긴 하지만 토니가 느끼기에는 아직 여름이었으니 여름밤의 실수라고 치도록 하자.“holy shit.”욕과 함께 시작하는 상쾌하고 아름다운 하루였다. 지끈거리는 숙취와 함께 기상한 토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Come back, hero!1짙은 남빛의 장발을 한 갈래로 묶어 내린 장신의 청년이 웅영고의 옥상에 나타났다.어디서 떨어 진 것도 아니고, 바닥에서 솟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래 그냥, 그 옥상에 두 발을 디디고 서 있었다.멀뚱히 서있던 청년은 약 두어시간 가량 그렇게 마냥 서있기만 하다가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았다."허...."허탈한 한숨이 내심 놀란...
해찬이 같은 목소리 가진 애들은 나이 먹으면 목소리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하다. 중년이 되고 노년이 되어도 목소리가 지금처럼 물방울처렁 맑을까? 중간중간에 해찬이 노래 부르는데 잘 불러. 제노는 생김새만 보면 목소리 낮을 것 같은데 의외로 변성기 안 지난 조금은 하이톤인 그런 느낌이다. 나는 진짜 애들 목소리가 마음에 든다.
이루마 - When The Love Falls Uncolored Flower * * * Life isn't always what one like. 흑과 백으로 이루어진 남자가 공주에게 말했다. 삶이란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아요. 빛이 새어들지 않는 영사실에서 나는 멍하니 그들의 사랑을 지켜본다. 함께 울고 웃고 사랑하고 이별하며 소중한 추억을...
※BL은 아니지만 곤충의 기생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노인은 여느때처럼 새벽에 잠에서 깨어, 버릇대로 화장실을 가기 위해 방 문을 열었다.그리고는 공포에 질려 제대로 비명도 지르지 못한 채 세게 문을 닫고 잠가버렸다.어스름한 스탠드 불빛이었지만 방문 맞은 편 벽에는 사람의 얼굴보다도 커다란 벌레가 붙어있었다. 뭐지, 잠결에 본 환각? 하지만 그 광택이 도는...
시하님의 CoC 자작 시나리오 '단영'을 야마구치 타다시로 테스트 플레이한 뒤의 후일담 소설입니다. 일단 시나리오 내용 스포일러는 넣지 않았습니다…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츠키시마를 짝사랑하던 야마구치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마음을 억제하는 걸 좀 덜 하게 되었음' '야마구치가 츠키시마의 목숨을 구한 적이 있으며, 츠키시마는 이를 기억하지 못함' '츠키시마는...
ㅡ진짜 우리 집 앞까지 왔었어? 재환은 혼란스러웠다. 성운이 다른데서 내리는 일은 본 적이 없다. 이 역 근처에는 주택만 있지 다른 쇼핑몰이나 편의시설도 없었다. 더군다나, 재환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훌쩍 내려버리는건 정말 성운 답지 않았다. 그리고 성운은 화가 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성운이 재환의 앞에서 그런 얼굴을 한 건 도서관 앞에서 사이가 틀어졌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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