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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늘이 당신의 가장 끔찍한 하루가 되기를! 이름: Ilian Maurice Richard 일리안 모리스 리차드, 주로 불리는 이름은 일리안이다. 애칭은 일리. 일을 할 때에는 주로 일리안이라 불리기를 선호한다. 리차드, 리차드씨 등등 호칭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 나이: 30성별: 남성키, 체중: 190, 마름 외관: 진저, 고동색 눈, 검은색 목티, 블...
※음슴체 / 트위터 올린 썰 그대로 업로드 / 가독성 별로 좋지않음 <상기 애타 글 Au> ~학과 남신 남희신이랑 극적인 사귐해놓고 본인이 부끄러워서 비밀연애했다가 속터져서 애타에 저러는거 보고 싶다 ~ 솔직히 강징은 믿기지않았음 술 먹고 일어나니 자기 옆에서 저의 이상형인 남정네가 아징 잘잤어요? 하는데 왓시 오 갓 지저스 여기는 천국인가요?했...
광요는 앞치마를 단단히 동여매고 샷을 내렸다. 카페는 커피향이 가득했고, 도어벨이 딸랑이는 소리는 경쾌했다. 몇 달 전부터 광요가 아르바이트 중인 이 곳은 마을에 하나있는 카페였다. 테이블은 네개가 끝이었고 사장님보다 광요가 지키고 있는 날이 더 많았다. 광요는 진하게 내린 커피를 한 모금 마셨다. 고등학교 땐 잠을 쫓으려고 마셨지만 지금은 제법 커피를 즐...
중간고사는 정말 얼마 안남았으나 공부는 일단 안하고 있고.. 아까는 갑자기 그 사람이 토할 것 같이 속이 메스껍다고 하는 바람에 식겁했다. 근처 사는 것도 아니라서 너 아파도 챙겨줄 사람 아무도 없어...! 외국에서 혼자 살면 아픈 것만큼 위험하고 서러운 일이 없다.. 일시적으로 아픈거였으면 좋겠다.
집 근처에 샤오롱바오 맛집이 있다길래 찾아갔다. 샤오롱바오, 군만두, 만두국, 마파두부 이렇게 시켜서 먹었는데 역시 만두 맛집은 만두가 제일 맛있나보다. 너 무 너 무 맛있다. 그리고 중국식 흑초..?라는게 있었는데 그냥 찍어먹으면 요상한 향이 나지만 만두를 찍어먹으면 갑자기 2배로 존맛이 되는 신기한 향신료였다. 만두는 넘모 맛있어. 만두 찬양. 또 먹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지하철 역에서 올라오니 높은 빌딩들의 숲이 보인다. 그 중 한 군데로 들어섰다. 입구로 들어가려니 보안 직원이 어디선가 나와 안내했다. 입구를 향한 카메라의 렌즈가 반 바퀴 돌아가고 잠잠해지더니 곧 보안 직원이 임시 통행증을 내게 쥐여주었다. 벽을 돌아 들어서니 정면에 안내 데스크가 보인다. 안내 데스크의 벽면에는 회사 로고가 금속으로 걸려있었다. 고개 숙...
머리가 지끈 지끈거리네. 집으로 가는 길이 너무 멀잖아. 내 몸이 이렇게 무거웠나? 물 좀 마시면 괜찮아지겠지? 비루한 몸뚱이를 겨우 이끌어 아파트에 다다랐다. 밤이라 그런가? 오래된 아파트의 케케묵은 곰팡내가 유난히 짙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사를 갈 생각은 없다. 기간을 채워서 지낼 거고, 여차하면 연장할 셈이니까. 집을 살 때까지 이 곳에서 최대한 모을...
트위터 썰 +@로 짧아도 좋으니 자주 쓰려고 애쓴 결과물. +) 20.04.28 추가 * 알오버스로 파리 시절에 딱 한 번 사고친 적 있는데 둘 다 술을 많이 마시고 한 거라 서로 함구했음 좋겠다. 그런 낌새는 드는데, 입 밖에 내면 뭔가 큰일 날 것 같은 분위기라서? 클리셰 돋게 직후에 거의 바로 아담 잠적해버려서 그 뒤로 재회한 뒤로도 그 날에 대해서는...
눈이 멀어버릴 것 같을 정도로 달이 환하게 뜬 날이었다. 달을 가리는 두쌍의 날개에서 깃털이 떨어지고 길쭉한 손가락이 하루토의 목을 졸랐다. "어디로 데려갔어? 너야?" 제정신으로만 보이지 않는 인물을 하루토는 인상을 찌푸리며 응시했다. 숨이 막혀서 덜덜 떨리는 손가락을 들어 날개에 구멍을 낼때쯤 철문을 박차고 누군가가 침입하는 소리도 들려왔다. 숨을 몰아...
여느때와 같이 금릉은 침대에서 눈을 떴다. 귀 주변에서 새가 지저귀는 것 같은 느낌에 눈을 그저 꿈뻑꿈뻑 뜰 뿐이었다. 이게 뭐야. 분명 세상은. 내 주위 환경들은 안 바뀌었는데. 어째 머리가 핑 도는 이 기분은 뭘까. 천천히 일어나다가 뇌 안에서 누군가 쿡쿡 쑤시는 듯한 느낌에 금릉은 저절로 인상을 찌푸리고선 다시 침대에 누웠다. 지금 일어나면 분명 방금...
BGM: https://www.youtube.com/watch?v=InnniQ38vtc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 나, 네 마음 못 받을 것 같아..." 나는 순간 얼어붙고 말았다. 알고는 있었다. 정원의 꿈이 신부인 것은. 그런데... 옛날부터 품은 마음을, 혹시나 해서 고백한 건데... 너무나 미안해하며 거절하는 그의 얼굴은 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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