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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직, 당신은 나를 인식해서는 안 됩니다. 그는 희미한 존재다. 같은 공간에 있음에도 존재감이 무척이나 희미한 이. 그가 네게 말을 걸 때쯤에서야 너는 그를 인식한다. 그럼에도 희미해. 보고 있음에도 그를 인지하지 못한다. 그가 네 앞에서 사라지면 너는 그를 잊는다. 그의 체형, 외모, 성격, 체취. 모든 것을 너는 기억 속 깊숙한 수면 아래로 묻어둔다. ...
저도.........네............그거네요............... .......................................................아아..............................우웃 .........................................................그렇지만 .......
4학년인가보다. 100호를 5천원에 판다고. 공짜잖아. 010 - 5119 - 1588 연락주세요 네 연락드립니다 캔버스 팝니다 정세훈 김해진 아, 이 사람이었구나. 김해진이. 그러니까 아는 사람은 아니고……. 작품을 봤다. 학기 초 언제였더라 갑자기 교수가 휴강을 때려서 솜사탕 씻은 너구리 된 정세훈 눈에 문득 들어온 게 평조관 1층 전시실이었다. 작품 ...
BGM (이어폰을 끼고 듣는 것을 추천해요) https://youtu.be/LCbT-Sgpahk 꽃바람 들었답니다 꽃잎처럼 가벼워져서 걸어가요 봄이 나를 데리고 바람처럼 돌아다녀요 나는, 새가 되어 날아요 꽃잎이 되어, 바람이 되어나는 날아요, 당신께 날아가요 나는, 꽃바람 들었답니다 당신이 바람 넣었어요 | 김용택, 봄봄봄 그리고 봄 First meet....
같은 마음이었다면 조금 많이 기쁠지도 모르겠다. 네가 날 보고 싶어 해주길 바랐어. 부담보단, 기쁜 마음이 앞서는데. 어쨌든 날 보고 싶어 했다는 건 내 생각을 해줬다는 거니까. 그랬으면 좋겠다. 별일 없어. 아예 아무 일도 없어. 편지는 잘 보내잖아. 걱정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할게. 불안해하지만 마. 그러게. 할 말은 넘치는데 말이야. 단어를 골라 나열하...
고작 몇 뼘도 안 되는 머리통에, 수만가지의 생각을 담고 살아가는 사실이 신기한 요즘이다. 내용은 뻔하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보는, 지금조차 고민할 법한 미래 이야기다. 나중에 뭐 해 먹고 살지. 기타 등등. 모든 사람은 자신의 고통과 직접 겪은 힘듦을 가장 크게 느낀다. 그래서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말들도 태어났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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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의 양청년. 양청년 옷고름(이라고 표현해서 오예 : 이사람이!)이 아니라 리본...이 계속 풀리는 거야. 마리가 두 번째로 찾아왔을 때 앉아있던 양청년이 그거 빼면서 양청년 : 아씨..바 까지 해서 완전 놀람.. 그런데 언제 정리했는지 책상 쪽으로 갔는데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더라. 양청년이 발터를 피아노 앞으로 앉힐 때 평소보다 셌던 것 같은데 다행히...
쑤마리 : 카를은 발터가 아니잖아요. 이 디테일 진짜 좋았어. 베토벤에게 직접적으로 정확하게 말해서 알게 하는 쑤마리가 참 좋았다. 카를의 비참함이 더 와닿았음. 준휘청년은 기본적으로 담백한 느낌. 감정 변화의 폭이 생각했던 것보다 적어서 아쉬웠다. 마리가 발터 얘기로 정신없이 엎드려서 얘기하니까 "내 눈 봐!" 라고 소리친 거 예민함 폭발하는 것 같아서 ...
사실 조슈아는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아니었다. 하지만 인생이란 항상 사건·사고의 연속이었다. 오늘은 단순히 운이 나쁜 날이라며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조슈아는 그러지 못하였다. 마치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그러니깐 조슈아 레비턴스가 제국민이던 시절 말이다. 사실 큰 실수를 저지른 건 아니었다. 그렇지만 조슈아는 그대로 굳어 버렸다. 그곳에서는 실수...
폭우를 뚫고 스콜 찍으러 왔음... 이 때부터 그냥 진심이었다.. 아니 양카를 마지막 씬 때 깃털펜 들더니 루드윅 악보에 '사랑해요' 썼다고. 그 악보 들고 피아노 위에 놓더니 입 맞춤. 도랏나요. 테드윅도 석판에 뭘 쓰는구나. 근데 뭐라고 쓰는 지 안 보여서 모르겠어. 아 테드윅 너무.. 안타깝다. 그냥 진짜 너무 안타까움. 주호토벤이랑 다른 느낌의 안타...
"회사에서 내 17번째 사직서를 안 받아줘서... 그냥 와버렸어."☁️이름 :: 유 지론☁️나이 :: 26☁️성별 :: 생물학적 XY☁️키/몸무게 :: 185 / 65☁️직업 :: 한 소규모 회사의 사원. ☁️반려동물 :: 리즈 / 까마귀 / 3살 / 한 성격하는 까마귀.☁️외관 :: 정갈한 와이셔츠와 연갈색 니트, 스키니블랙진을 입고 있으며 굽이 3cm인...
양카를 미쳤다. 마지막 석판에 "사랑해요" 쓰고 경례ㅠㅡㅠ 아니 양청년양카를 어떻게 그래..... 어떻게 그러냐고...... 동연피 진짜 볼 때마다 귀여워서 어떡하냐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완전 화들짝 놀라더니 악보 대신 가방을 베토벤에게 줄 뻔 ㅋㅋㅋㅋㅋㅋ 다급히 다시 악보 주고 ㅋㅋㅋㅋㅋㅋ 향마리 노선 너무 좋아. 청년에게 꿈을 포기하란 말 들었을 때 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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