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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도로타에게 모든 이야기를 들은 모양이었다. 누가 들을까 두리번 거리다 앤은 그녀의 입을 단속했다. “쉿, 조용히해.”
어쨌든, 첫 날의 익스트림 여행의 마무리는 돼지 통구이 파티로 장식되었다. SNS 타임라인에서는 테스타들이 잘 먹는다며 오구오구하는 분위기였다. [큰세진 : 진실게임 할까요?] [선아현 : 진실게임?] [문유리 : 오, 재밌겠다. 여기 거짓말 탐지기도 있네요.] 그리고 대망의 펜션에서의 ‘진실게임’ 컨텐츠가 나타났다. 시작은 동물잠옷을 입은 테스타들이 ...
17. 마지막 날언니는 처신 똑바로 하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퇴사한 회사에서 부탁한 일이 있어 저녁에나 볼 수 있다며 돌아갔다. 언니를 초록 대문 앞까지 데려다주고 돌아오자 아직 식탁에 앉아있던 다래가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언니. 나 지금 당장 올라가야겠어.""...지금?""어, 지금. 당장!""그렇군." 언니가 다래는 차에 태우라고 했으니 소파 옆 서...
글을 쓰거나 글을 쓰는 삶을 선택한 사람은우주의 절벽 위에서 거대한 어둠 속으로걸어들어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벌거벗은 채로 질질 짜면서. <리디아 유크나비치 – 글을 쓴다는 것 중> 포스타입에 소설을 올리며 전업작가로 사는 게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벌거벗은 채로 질질 짜면서’ 매일을 견딜 수 있다면 말입니다. 형편없는 글이라 느껴도 어쩔...
안녕하세요! 귀신객점 '귀오야' 작가 소다입니다! 무려 17화만에 귀신객점 '귀오야' 가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와ㅏ아아~ 솔직히 처음 연재하는 소설이라 긴장되기도 하고 못 쓰면 어떡할까 고민되기도 했지만 단원분들께서 계속 제 소설을 봐주셔서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연재할 수 있었습니다! ㅎㅁㅎ 후기보단 외전이 좋겠죠? 글을 쓰면서 생긴 비하인드는 외전으로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네 아이들에게> 인물 관계도 입니다. 전 작 <네 남자친구에게>의 후속작입니다. 부모들의 관계가 대물림되어 생기는 인연의 꼬임과 복수가 복수를 부르는 이야기입니다. 관계가 다소 복잡한 편이며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구 작가입니다. <장르는 절대 느와르> 1화부터 12화가 내려가서 당황하셨을 분들을 위해…… 공지를 남깁니다. <장르는 절대 느와르>는 포스타입 '작심삼월 프로젝트'를 통해 시작된 작품이에요. 프로젝트를 꾸준히 참여하며 좋은 기회가 생겨 포스타입 파트너스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부족한 글이지만 봐주시는 독자 분들이 꾸준히 ...
이것이 페깅플이다. 그녀의 일상 중 극히 일부분을 차지할 뿐인 플이지만,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플이기도 하다. 여남박이나 여공남수라고 통칭되기도 하지만, 그녀는 원초적인 표현을 선호한다. "여자가 남자 박는 거", 라든가. 페깅은 색다른 매력이 있다, 삽입의 주체가 되는 순간은 정복을 하는 순간이다. 밖에서 얼마나 잘나고 번듯한 사람이던, 지금 내 몸 밑에...
피에 젖어 붉어진 눈과 마주쳤다. 난장판이 된 얼굴과 다르게 머리카락은 단정하게 내려있었다. 도망쳐야겠다는 순간적인 생각을 질타하듯 피해자의 붉은 눈은 그에게서 떼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신수호 또한 겁먹고 떠는 경찰을 하나하나 뜯어보던 눈에서 시선을 돌리지 못했다. “읍.. 으웨에엑...” 속에서 치밀어오르는 역겨움에 빛이 바랜 방에서 가까스로 시선을 뗐...
00. 홀낙의 과부 아주 이상한 일이었다. 텅 빈 뒤주 밑으로 개미가 기어가고 있었다. 방바닥을 긁으며 개미 한 마리를 줄에서 밀어내니, 얼마 지나지 않아 본래 자리로 돌아갔다. 쭈그려 앉아 개미를 관찰하던 백씨가 곧 몸을 일으켰다. 홀낙으로 돌아온 이후, 전 신 부인 백씨에겐 초가 곳곳을 살피는 버릇이 들었다. 나무로 얽어놓은 울타리를 바람 아닌 무언가가...
<심야귀담회> 스케줄을 끝내고 숙소에 돌아오니 저녁이었다. 씻고 편한 잠옷으로 갈아입고 나오니 문대가 나와 류청우 몫의 저녁밥을 차려주고 있었다. 같이 지낼수록 드는 생각인데, 문대는 너무 다정한 사람이었다. 해달라 한 적도 없는데, 사람의 약한 포인트를 잘 짚어서 사람을 쉽게 감동시킨다. “잘 먹을게!” “맛있겠다, 문대야.” 문대는 선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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