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클로시엣의 생활은 생각보다 잔잔했다. 구름 움직이듯이, 나는 첫 공연으로 서서히 다가갔다. 마엘은 자신이 소유한 극장을 ‘소극장’이라고 칭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들의 저택보다도 컸다. 이런 것이 소극장이라면, 대극장은 얼마나 웅장할지 나는 가늠하지 못했다. 나는 해금을 손에 들고 쓰다듬었다. 창가림막 사이로는 수 대의 마차들이 보였다. 금빛으로...
안녕하세요 첫 글을 올리게 된 로맨스녀 입니다 잘 하진 못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여주의 이름은 김여주 , 남주 - 전정국 [ 2015년 12월 31일 ] "정국아 얼른와 !!" "응 알겠어 !" 라며 내가 정국이를 불렀다 . 오늘은 왠지 모르게 이상한 날이였다 . 꿈도 뒤숭숭했고 정국이의 행동도 이상했다 . 그래도 우리는 성인이 되는 날이니까 별 신경 안...
“앨리스나 다른 사용인들에게 개인적으로 가까이 다가가지 좀 말아요. 공작가랑 혼사도 오고 가신 몸, 어차피 상처만 줄 거 아닙니까.” 백발의 노인이 길다란 손가락을 흔들며 언성을 높였다. “네, 네, 알겠습니다, 메이드장 마님.” 잭은 건성으로 대답하며 “건성으로 좀 듣지 마시구요. 어리셨을 적에 불 내신 건 기억도 안 나십니까!” 한참 나이가 들었음에도 ...
“수업 시작한다, 야! 맨 뒤에! 지팡이로 장난치지 마!” 오늘의 수업도 교수의 호통으로 시작되었다. 바닥에서 둥 둥 떠다니는 나이 든 교수의 두 발이 요란하게 요동쳤다. 놀랍게도, 이번 수업의 교수는 유령이다. 그래, 그 번개 흉터 나오는 소설의 교수처럼 말이야. 교실이 조용해지자 교수는 바로 지팡이를 꺼내들었다. “자, 마법이란 무엇이냐! 철학적인 건 ...
찰칵, 손에 묶인 수갑이 철컹거렸다. 하, 오늘도인가. “일어났어?” 금속음을 들었는지 부엌 쪽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최유림. 저 여자의 이름이다. 감금당한 주제에 내가 어떻게 그걸 알고 있는가.... 사실 당연한 일이다. 일단은.... 여자친구라는 사이니까. “손목이 아팠다면 미안해, 헤헤.... 근데... 니가 자꾸.... 다른 여자랑 얘기를 하면.....
[8월 17일] “으.... 제가 몇 시간 잠들어있던 거에요?” 커다란 밴 뒷좌석, 한 남자가 머리를 긁적이며 잠에서 깨어났다. “8시간 17분 31초, 너 때문에 다른 애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진 알아? 너 자는 동안 사건 하나 더 터졌다고!” 운전석에 앉은 여자가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아.... 죄송해요, 잠복을 너무 오래 했더니.... 하아아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털썩, 여자의 팔이 병원 침대 아래로 흘러내렸다. 그녀의 얼굴에 올려진 베게엔 거친 몸부림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후- 이제야 죽었네요.” 침대 옆의 여자는 소매로 이마의 땀을 훔쳤다. 커튼 사이로 새어 들어온 불빛이 여자의 몸을 비췄다. 길게 늘어진 새까만 머리카락, 어둠 속에서도 두드러지는 발군의 몸매, 밝게 빛나는 눈. 볼에 묻어있는 피만 아니라면 너...
펑크 님 [복학생] 펑크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책등 | 표제지 | 목차 | 장표제지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VER 01 ▲ ▲ VER 02 ▲ 레디메이드 #121 스쿨로맨스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시계 시간 변경 가능 O 컬러 변경 가능 O 기타 오...
"……겨울 시즌에 출시할 계획으로, 메인 컨셉은 이런 느낌으로 예정하고 있고, 서브 라인들의 컨셉은 메인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무실 내의 작은 회의실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해솔은 첫 기획 발표를 마쳤다. 잠시 회의실 안은 사각사각 거리는 종이 넘기는 소리만이 가득했지만, 곧 대표의 경쾌한 목소리가 그 침묵을 깨주었다. "네, 괜찮은데...
"……." 아침 출근길의 2호선은 매일 겪어도 적응이 안 되는 끔찍함이다. "……집에 가고 싶다." 이제 막 나왔지만 절로 나오는 말이 아마 들렸더라면 모든 사람이 공감했을 것이다. 요즘처럼 취업하기 힘든 시기에 뽑아주신 것도 감사하고, 회사나 사람들이나 하는 일에 불만은 딱히 없지만, 그냥 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출근을 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피곤하...
이 글은 다른 집착광공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의 글입니다. 마찬가지로 안틀으셔도 상관없지만 글 쓸 때 제가 들었다고 알리는 바입니다 독자님들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1편https://snowwhiteland.postype.com/post/7617220더 이상 제가 추구하는 방향의 글이 아니기에 밀어버리려 했으나 차마 그럴 수 없어 유료비용 설정하는 점...
이지훈♡최승철 ∥ 층간 로맨스 외전 2개 중 1 총 8,041자 "......" 침대에 발라당 누운 한솔이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승철을 따라 눈동자를 데굴데굴 굴렸다. 조그맣게 삐져나온 입술은 요즘 들어 놀아주는 시간이 적어진 형을 향해서 조용한 앙탈을 부리고 있었다.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간간히 헤벌레 웃으며 머리를 매만지던 승철은 후다닥 현관으로 나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