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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음…오…아…예…?” 여주는 10초간 50가지 정도의 생각을 했다. 그건 아마도 여주의 50가지 그림자였다. 여주는 무잔의 노골적인 제안에 갑자기 성욕이 들끓었다. 왜 버킷리스트에 이런 거사는 생각해두지 않았던건가! 그간의 건전한 버킷리스트에 혀를 차며 자신의 머리를 콩 때렸다. 그런데 오늘은 훈련하면서 땀으로 샤워한 날이었다. 무잔과의 첫날밤에 자신의 몸...
XV Devil 15번 악마 / Daughter Cups 딸 컵 / 10 Discs 10 디스크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V Devil: 너무 좋음, 행복, 풍족, 미치도록 하이함 / 집착, 중독, 구속, 속박, 욕망, 육체적 관계, 욕심, 구조, 명령 Daughters - 젊고 가벼움, 시작하는 단계, 에너지가 넘침 Daughter...
- 여름 올 때쯤 되어서야 혼자 포카포카한 봄...그런 거 땡겨서 씀 - 빨리 종강했으면 좋겠다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조금의 호감조차 없다, 좋아한다, 안 좋아할 만한 이유밖에 없다, 좋아한다, 싫어한다, 좋아한다, 사실은 이런 식으로까지 괴롭히고 싶을 만큼, 정말로 싫어한다. “…뭐하고 있는 거야? 고쿠데라.” “보면 몰라? 꽃점이잖아....
28. 뚜벅뚜벅. 복도에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 윤기와 정국을 배웅하러 호석이 자리를 비운 지금 남준은 두식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 "건방진 새끼" 피식 웃으며 욕을 뱉는 두식에 앞을 보던 시선을 두식 쪽으로 옮겼다. "한 마디도 지지 않는 거 봤지? 기고만장해져서는.." "하지만 그것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준의 말에 두식이 갑자기 걸음을 멈추었다....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자신은 왜 사람의 먹는 것과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할까. 코유키가 입에서 울컥 울컥 피를 토하며 방 밖으로 나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치히로는 생각했다. 만약 음식을 먹고 탈이 나지 않았다면 그들과 다함께 아침 식사를 하고, 먼저 이상을 알아채 예정되었던 비극을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오니는 독을 먹어도 금방 회복하니 아무도 ...
'소용없다. 나는 곧 죽는다.' '사범.' '내가 여기서 죽는 것은 신경 쓰지 말거라.' '사범. 목소리가,' '살아라 치히로. 오래 오래 살거라. 네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길 바라고, 너의 미래와 네 자식의 미래가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요. 사범.' '성장하는 너를 보며 기뻤다. 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베레타 플라티에르는 가이드였다. 가이드라고 해도 자신이 가이드라는 사실을 안지는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는데 그 사유를 말해보자면-, 베레타 플라티에르는 후천적 각성자였고 각성한지는 채 한달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클 것이다. 그래, 그 전까지 자신이 일반인인 줄만 알았으니 실험실에서 주기적으로 시행해주는 인자검사에서도 적성이 없다는 평가만을 받아온 자신...
*트위터 썰 백업: 오탈자 및 비문 많음.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555화~ 의 설정에 기반하고 있으며 스포일러 및 원문 일부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및 내용 등이 원작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 최정수는 케일록수가 먼저 말을 놨던 걸 계기로 자기도 어영부영 말을 놨던 상황을 잘 기억해두었다가 김록수에게 써먹었다. 마치...
원래 일어나있을 시간이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눈이 일찍 떠졌다 . 밖에 날씨 때문이었던걸까 ,비가 오는것도 모자라 바람도 불어 창문이 흔들리고 있었다. 나는 비오는 날 창문을 열어놓고 빗소리를 들으며 자는것늘 좋아한다 . 아무 소리 들리지않고 오직 빗소리만 들리면 잠이 잘 온달까 .. 눈이 일찍 떠져서였는지 아직 오후 3시인데도 피곤해서 낮잠을 자려고 누웠다...
'심장이 왜 이리 빨리 뛰는 거지?' 얼굴이 붉어진 채로 당황한 것은 미우뿐만이 아니었다. 쿄쥬로는 가볍게 달리는 데도 빠르게 뛰는 심장에 의문을 가졌다. 등에 업힌 약혼녀의 손이 제 옷깃을 꽉 잡은 감각이 생생하게 느껴져 귓가까지 열이 올랐다. 이름만 겨우 알고 있던 약혼녀는 좀 엉뚱한 여자였다. 다짜고짜 찾아와서는 막무가내로 제자로 받아달라고 하지를 않...
허무하기 짝이 없는 결말이 정해진 소설책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기분을 알아? 하나도 재미 없는 이야기를 무표정 상태로 끊임없이 시뮬레이션 돌리고 있는 나를 봐. 마지막 장면에서 나는 아플 게 너무나도 뻔해서 이왕 이렇게 된 걸 익숙해져나 볼까 싶어 반대로 마음을 거만하게 먹기도 해. 사랑은 미친듯이 이기적이기만 해서 매순간 온전히 나만을 위해서 널 떠올...
그러고보니 트랑이는 감감무소식이다. 힘을 비축하는 동안 멍하니 생각했던 일이다. 우동은 함락되었고 그곳의 모든 스마일 병사들은 착실하게 아군으로 편입되었다. 늘 웃어제끼는 녀석들은 모조리 묶어 그동안 잠자리가 되어주었던 창살 안에 쳐박아 두어서 문제될 것은 없을 터였다. 그녀석들의 감시도 있고, 밖으로 나돌다간 백수 해적단의 잔당들에게 들킬까봐 상당수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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