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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전 편 있어요! 인성 파탄 김여주 등장 예정이라 본래 제 글 스타일과 몹시 달라요! 감안하고 즐겨주세요! 사랑합니다 ♥ 자기야, "야, 너 뭐하냐. 지금?" 애기야. "아니, 누가 자꾸 감정을 실어서 패스 하시길래." 진짜 아닌 건 과연 누구일까?
이전 화 A, B, C 성인물입니다. 현재 화는 자극적인 묘사가 적어 모두 읽으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A, B, C의 미리보기(자극적인 묘사가 적은 부분)는 블로그에서 전체관람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조금 더 훌륭한 ... 될 수는 없었습니까.' '조금 더 나은 ... 가 될 기회는 이미 박탈하셨습니다.' '다음 생에는 부디 그 고통을 똑같이 받으...
* 다른 회차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별표★백개중요) * 글 내용에 다소 폭력적인 요소와 대사가 나옵니다.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도련님, 도련님, 나의 도련님 똑. 또옥. 톡. 눈앞이 캄캄했다. 비단 심리적인 상태를 말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눈을 감아도 떠도 온통 암흑이었다. 근방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액체가 떨어지는 소리가 작게...
힐끔거리며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애를 썼고 자연스럽게 대화 하려고 눈치를 봤다. 눈이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웃고 싶었지만, 시선이 고정된 상태였다. 그나마 채형원은 나보다 자연스럽게 웃긴 했지만. 우리는 퍽 어색했고 미숙했다. 그러면서도 마주친 두 눈을 피하지 않았다. 서로가 다른 사람과 함께 있기라도 하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려고 애 썼고 집요한 시선으로 ...
Paul Blanco - Summer (Feat. BE’O (비오)) Stockholm 몸을 달달 떨고 있는 두 남녀가 있다. 딱 봐도 조난당한 듯한 몰골의 둘은 한밤중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숲속에서 추위와 공포로 몸을 떨고 있었다. 운 좋게 찾아낸 바위와 바위의 틈. 마치 동굴같이 생긴 옴폭 패인 틈에서 칼바람과 비를 피하고 있었던 남자와 여자는 몸을...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정략결혼 유기연, 의도하지 않은 임신해서 결국 사랑하는 거 보고싶다 뻔하디 뻔하게 집안끼리 입지 다질려고 한 결혼인거지 근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사이여야해서 애기 갖기도 바라는거지, 유기연 이점에서 발리는 건 제가 아닌 내가 애기 낳아야하니깐 원하지않으면 안해도 된다고 말리는 쪽인거지 정작 난 아무 생각없다란 식으로 발언하면, 임신 ...
무슨 정신으로 집에 돌아왔는지 모르겠다. 그냥 미안하다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만 반복하고 도망치듯 빠져나온 것 같다. 복잡하고 혼란스러웠다. 시간이 늦었으니 얼른 씻고 자야 했는데, 그럴 수 없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생각들로 뇌가 팽팽 돌았다. 머릿속이 온통 나재민이었다. 나재민이 나한테 좋아한다고 말한 게 가족으로서, 친구...
상황 파악이 된 이동혁이 안 놀란척 물었다. "쟤가 형 동생이라고?" "응.. 야 김여주 집 가서 얘기해." "ㅇㅇ 올라가 있을게. 빨리 와." 난 그 말을 남긴채 집으로 올라갔다. 오빠한테 이동혁에 관해 말할게 많았다. 일단 난 너무 배가 고팠기에 편의점에서 사온 것을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10분 됐나? 김정우가 이동혁이랑 같이 우리 집으로 들어왔다...
"연주야, 괜찮아? 쟤가 어떻게 하지는 않았어?"-정우 "..." "연주야, 왜 그래. 어디 아파?"-태일 "혜진씨가.." 단 4글자를 내뱉고는 그대로 바닥에 힘 없이 쓰러지는 연주이다. 그러자 약속이라도 한 듯 태일과 태용, 영호는 연주의 상태를 살폈고 그걸 본 정우, 재현, 도영은 혜진의 앞을 막아섰다. 그 와중에도 유타는 멤버들의 맨 뒤에서 맘에 안 ...
한때는 적국의 황자, 지금은 황제가 된 채형원 이웃 왕국의 왕위 계승자 임창균 그리고 황제 형원의 황후, 과거 왕비가 되었어야했던 이도아 발을 대충 치료한 내가 창균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정원으로 나가면 창균은 어쩔수없다는듯 뒤따른다. 평소에는 관속같이 느껴지는 이곳도 창균이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이는구나 숨을 깊게 들이마셔본다. - 이번엔 여행이 기...
11 12 13 "뭐래...ㅋㅋㅋ" 쿡쿡 웃는 선우를 뭐냐는 눈으로 쳐다보던 영재가 말했다. "야, 피씨방 가자." "피씨방 못가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갈거잖아." "피씨방 킹카 김선우가 빠지면 쓰나." 카페 의자에서 몸을 일으키며 가방을 챙긴 선우가 가자는 손짓을 했다. 14 15 딸랑-. 문에 달린 작은 풍경종이 울리고, 재현과 주연, 영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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