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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림주 이름이 나옵니다. “점심 같이 먹자.” 갑자기 붙들린 나는 눈앞의 사쿠사를 한 번 쳐다보고, 옆에 있는 친구를 보았다. 우리는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매점으로 향하려던 참이었다. 뭐지? 얘는 내 친구가 안 보이는 건가? “맞다. 나 오늘 선약이 있는 걸 깜박했네! 둘이 점심 맛있게 먹어!” “야 잠깐…!” 친구는 즉시 도망치듯 자리에서 빠져나갔다. ...
세상은 두가지 종류의 사람으로 나뉜다. 몸의 운명의 짝이 새겨진 네임과 그렇지 않은 노네임. 보통의 네임이라면 늦어도 10살 이내의 몸의 각인이 새겨지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많은 세월이 흐르고 점점 진화하는 네임들로 인하여 요즘은 각인 발현이 늦는 경우도 많다. 운명의 상대 찾기를 중요시 여기던 옛날과는 다르게 요즘은 굳이 운명의 상대를 찾지 않아도 된다는 ...
주제: 공포 '이건 악몽이야,' 닥터는 생각했다. 적어도 그러길 바랐다. 꽤나 아득한 과거에 한 소녀가 그를 향해 "괴물도 악몽을 꾸나요?"라고 물었고 그는 긍정했다. 닥터 자신도 그 법칙에서 예외는 아니었으므로 그는 종종 악몽을 (-로즈를, 클라라를, 석상과 차디찬 바람과 공동묘지를-) 꾸곤 했다. 하지만 적어도 꿈으로부터는 깨어날 수 있다. ("꽃가루에...
오피스텔은 언니의 성격이 그대로 반영된듯 했다. 혼자 있으면 정말 고요속에 빠져들듯 했고, 화원에 온 느낌이었다. 중간중간 작은 꽃화분, 선인장들이 다양하게 놓여있고, 큰 나무화분도 여러개있다. 조명이 많았으나, 백열전구 전등에 라탄 갓이 씌워져 있어,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브라운 톤이었다. 이 고요한 느낌은 조명이 다 한듯 하다. 바닥엔 엔틱스러운 꽃무늬 ...
요즘 늦게 까지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가면 소파에서 잠들어 있는 윈이 보인다. 항상 텔레비전을 켜 둔 채 그 큰 몸을 소파에 구겨넣고. 이 시간대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도 하는 건지 항상 편한 침대를 놔두고 소파에서 잠들어 있다. 어느새 그런 윈을 깨워 방에 가서 자라고 말하는 게 퇴근 후에 일상으로 자리 잡을 때 쯤 오늘은 웬일인지 텔레비전도 꺼진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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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의 생일과 크리스마스에 얽힌 날조된 과거에 관한 짧은 글입니다. 분량상 샘플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230524) 레이아웃을 수정하였습니다.
* 중세물(과거) + 현대물(미래) " 폐하. " " 편하게 불러줘. " " 하오나 제가 어떻게 황제 폐하의 존함을 함부로… " " 부탁이야, 예전처럼 그렇게 친근하게 불러줘. 내게는 레오 군 밖에 없다는 걸 제일 잘 알고 있잖아? " " 알겠어, 세나 이제는 괜찮아. 내가 늘 곁에 있을 테니까. " 세나의 곁에 유일하게 머무는 것은 츠키나가 레오 뿐이었다...
- 시리즈 Light On Me 후속작입니다. 열다섯. 저주받은 능력을 알게 된 나이었다. 나는 결코, 그것을 원하지 않았다. 작은 손을 덮고 있던 온기가 사라지던 순간을 다시 느껴야 했으니까. ‘지민아. 신부님이 네게 줄 것이 있단다.’ 멍청했던 그때는 그가 마냥 좋은 사람인 줄로만 알았다. 7년을 그의 손에 자라며 아버지와 다름없는 사람이라고,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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