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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거대한 창처럼 시대를 관통한 권력은 혁명이란 이름의 광기로 다시 태어났다. 그래서 그 시대의 보통 사이에서는 불행이 곧 유행이었다. 부족한 운을 보충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나 그만큼 더 가진 자들의 이야기였고, 흔히 널린 풍경은 못 가진 자가 그보다 더 아무것도 없는 자를 짓밟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사생아, 그중에서도 색마 아비의 집에서 태어났을 정도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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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00시 40분 저녁 약을 먹었다. 방탄소년단이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약 먹는 걸 깜박했다는 걸 깨달았다. 오후 12시에 기상, 오전 약은 오후 12시 50분에 먹었다. 오늘 목표는 일찍 일어나서 파우더 사러 가기……였지만 망했다. 일단 늦게 일어났다. 막상 아침에 사러 가려고 하니 몸이 일어나지지 않고, 그냥 글 쓰러 가는 길에 사고자 마음먹었다...
※다른 닉네임으로 참가했던 합작입니다. 주제는 '웨딩'이었습니다. (https://perorooo.wixsite.com/chiamido4/) “타카미네 군, 시선 좀 더 오른쪽으로─” “모리사와 군, 고개 살짝만 들어볼까?” “둘 다 좋아, 표정 그대로 유지하고─” 찰칵, 찰칵, 셔터 소리와 함께 눈부신 조명이 빛난다. 치아키와 미도리는 눈이 부실 정도로 ...
밤 01시 15분에 저녁 약을 먹었다. 오후 12시에 기상을 했다. 사실 그 전에 오전 10시경 일어나 밥까지 다 먹고 또 잤다. 오후 12시는 사실상 2차 기상인 셈. 오후 12시 50분에 오전 약을 먹었다. 오늘은 병원에 가는 날이다. 평소라면 이미 카페에 가서 앉을 시각이지만, 병원 진료가 있으니 여유롭게 준비했다. 요 며칠 미세먼지가 심했다. 미세먼...
융진, 걷는 마음 (2016) 아무것도 들지 않은빈 두 손 느린 걸음에마음은 느슨해져만 가네어느새 높게 자라난무성한 기억의 수풀이리저리 그 사이를 걷네지나가는 동네 길고양이잡을 수 없는 지난 날처럼 쏜살같이 사라져그 누구도 위로 못 할 이 마음 속을 헤매이네어디로 가는지알아도 달라질 건 없네어느새 높게 자라난무성한 너의 기억에비틀비틀 그 사이를 걷네파도같던...
저저번주 까지 26도를 웃돌던 기온이 믿어 지지 않을 만큼, 저번주 부터 오늘까지 바람이 엄청 불고있다. 바람을 핑계로 며칠 째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기숙사에만 있는데, 이제 기숙사에도 제법 적응되어서 그런지 전처럼 우울한 기분은 아니다. 나는 줄곧 시골에서 자라와서 그런지 창밖으로 보이는 한국의 천편일률적인, 건설회사의 대형 광고판 같은 아파트가 아닌 높...
사람을 죽일때 가장 손쉬운 방법은 목을 찌르는 것이다. 목은 발목과 손목 다음으로 가장 가냘프다. 웃긴 건 이 가냘픈 부위에 생을 좌우하는 맥들이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한 번 노출되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기가 쉽다. 그러기에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었다. 한데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맨손으로 거리를 돌았다. 주변에는 그 잘보이던 깨진 술병조차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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