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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일상물 역하렘이라고 했지 ㅎㅎ.... 일상이 어디 일상이라곤 말을 안 했다 이 말입니다! ㅎㅎㅎ "야, 나 못생겼어?" 변백현은 제국의 금지옥엽 막내 왕자다. 위로는 줄줄이 형들만 있다. 근데 형들이 왕 하기 싫다고 다 때려쳐서 지가 황자가 됐다."네? 황자님이요? 그럴리가요" 그리고 잘생겼다. "그래, 나 잘생겼잖아.""그쵸.""그 잘생긴 내가 제국...
본래 합작글이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도저히 마감에 맞추지 못할 것 같아서 펑크낸 글입니다 ^ㅠ^ 곧 출근해야 하는데 도저히 다 쓰지 못할 것 같아서 상, 하 편으로 나누었습니다 BGM을 틀어주세요! 매미가 시끄럽게 엇박으로 울어대는 그 해 여름, 리즈가 처음 그를 아저씨라고 부르기 시작했을때, 쿠베라는 겨우 25살이었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헤어지자.” 크리스마스였다. 아니지, 열두 시가 지났으니까 크리스마스는 아닌가. 그게 중요한 건 아니었다. 네가 이별을 이야기하는 게 중요했다. 되게 덤덤하더라. 사랑한다고 말할 때는 수줍어 볼이 발그레 붉어지더니 이별은 무슨 밥 먹자는 말처럼 무던했다. 여기서 못 들은 척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긍정을 해야 하는 건지 분간이 되지 않았다. 그만큼 네가...
+현대AU +텐조가 앙큼한 짓을 합니다... +그리 심하진 않지만 중간에 살짝 수위 있으니 보실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늦었지만 아직 크리스마스 연휴니까!
그래, 인정한다. 정재현은 잘생겼다. 그것도 존나 잘생겼다. 이 회사에 처음 들어온 삐약삐약 새내기 신입사원인 나에게 멘토가 정재현으로 정해졌을 때부터 그렇게 생각은 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 그렇게 생각했던 날 후려치고 싶다. 잘생기면 뭐해? 존나 성질 더러운데. "김여주씨, 이런 것까지 일일이 알려줘야 합니까?" 하, 한숨을 내쉬며 나를 무시하는...
노개연성 노플롯 그저 크리스마스에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무려 폰으로 쓴!! 단편입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하루종일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수도 없이 들은 말이다. 다들 일상의 작은 이벤트에 한껏 들떠있다. - 네! 메리 크리스마스! 조슈아는 인사하며 사람들 사이를 바쁘게 헤치고 나갔다. 강철같은 가면 밑으로 티나지 않게 불안이 깔렸다. 늦을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너는 뜬구름 잘 잡더라." 지선은 허공에 대다 말했고, 나경은 공허에 대해 생각했다. 다 부질 없구나. 구름이란, 인간이란. 그래 니가 지금 하는 거 말인데. 그냥 앞에 있는 커피나 마실 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냐. "나 아무 생각도 안 했는데." 끝이 헤진 머리칼이 바람에 일렁였다. 날 좋은 주말 아침이었다. 이상현실 둘은 종종 카페에 갔다....
' 언제부터였을까, 그녀가 눈에 아른거리게 된 건. 그저 지나가는 지인이라고 생각했을 뿐인데, 자꾸만 시선이 갔다. 그저 남학생, 여학생 상관없이 친하게 지내고, 선생님들까지 사로잡은 마성의 학생. 그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어느 날이었다, 나는 그녀의 모습을 보았다. 안경을 스윽 벗고 안경닦이로 닦을 때. 정말 사람이 아니라 천사같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
김독자씨, 제 연인이 되어주시겠습니까? 한참이나 어린, 갓 성인이나 되었을까 싶었던 그의 고백은 말그대로 고백라기엔 덤덤하기 짝이 없어서. 김독자는 슬며시 입꼬리를 올리곤 천천히 시선을 돌렸다. 검은 눈과 마주쳤다. 그 안에서 일렁이는 불꽃이 꽤나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김독자를 담은 잔잔한 푸른빛 화염의 색은 짙었으나, 김독자는 결코 그에게서 더한 온도를 ...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속편입니다 더불어 빵밀 전력에도 참여했어요 키워드는 크리스마스입니다... 🎄 김영훈이 이재현을 처음 본 순간부터 시작해볼까 하다가... 첫눈에 반했다고 하기엔 입술에 침이나 치덕치덕 발라야 하므로, 김영훈이 이재현에 대한 감정을 자각한 순간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학생 인권이 터부시되던 시절이 있다면 믿겠는가? 불과 몇 년 전까지...
원작을 당시 한소장님 취임까지만 읽은 상태라 정말 한참 전 과거 기억에 의존, 웹스급 9화까지 본 상태로 쓰는 한유현 생일 축하 기념글. 데못죽 차유진이 크오로 등장합니다. 모두의 아픈 손가락인 회귀 전 한형제가 행복하길 바라며 썼지만 무지로 인한 설정오류가 더 있을 수 있음 내가 모를 수도 떠올리지 못했을 수도 내가 감히 내가 또 잘못을. 그저 적폐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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