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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순서는 업로드 순서입니다. 뒤늦은 고백 슬픈 김밥 그 책이 아닌데••• 인터뷰 이명헌의 일과 21세기 어딘가에서 편지 1 편지2 달은 낮에도 뜬단다
"그래서 그때…" "야, 저기." "어?" 내 말을 끊은 놈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을 돌아보자 거기에는 두꺼운 책을 여러 권 품에 안고 느릿느릿 걸어가는 사람이 보였다. 정직하게 입은 교복, 얼굴을 반쯤 가린 덥수룩한 앞머리, 그리고 무엇보다 눈에 띄는 하늘색 파란색 반반 머리카락. 아오야기 토우야다. 잘 아는 사이냐 물어보면 딱히. 대화 해 본 적은 있냐...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연애를 안해본 건 아니었다. 대학교 때 내 배경을 알고 온갖 소문을 뿌렸던 같은 과 동기부터 유학생일 시절 멋모르고 만났던 남자, 그 이후로도... 내가 만났던 남자들은 모두 무색무취였다. 연애는 아무도 나에게 어떻게 해야 할 지 알려주지 않는 것들 중에 하나였다. 홀로 덩그러니 남겨져 온전히 내 마음을 들여다봐야 했고, 그게 ...
“ 세연이가 며칠 동안 연락도 없이 학원에 안 와서요. 혹시 어디 아픈가요? “ 도진의 평화로운 퇴근 시간을 깨트린 건 학원 선생님의 전화 한통이었다. 요 근래 바쁜 업무 때문에 아침 일찍 나가고 집에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았다. 오늘은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 그동안 집에 혼자 있었을 세연이와 저녁 시간을 보내려 했다. 학원 몇 번 빠지는 거야 그 나이 때 ...
"파티? 어떤?" "우리 팀 라인배커 에릭이 대학교 스카우트에게 입학 제안을 받았거든. 부모님이 워낙 극성인데다 꽤 잘사는 집안이라 파티를 좀 크게 할 건가 봐. 송, 내년에 농구부 트라이아웃 Try-out, 선수 선발 및 입단 테스트를 위한 연습 경기 시도할 거라며." "제이가 말한 거지, 그거. 아무튼 입이 가볍다니까." "정보는 많을 수록 좋은 거야....
* 준상 전력/ 눈물 * 1.1만자 분명 초등학교, 그 즘에는 울었던 거 같다. 엄마한테 매 맞을 때에는 아파서 찔끔, 하고 눈물이 나왔던 거 같기도 하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너무 슬퍼도 울음이 안났다. 원중고를 가서 전학을 권유 받았을 때,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다. 기내초-기내중-원중고 엘리트 농구 3코스를 무난하게 거쳐 준향대건 주익대건 가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네 뭐... 늘 그랬듯 가다가 끊기는ㅎㅎ 느낌 아니까~~??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 참고로 고딩임 (도재정, 여주) 토쓰+500,000원이태용 → 내 KB국민계좌 태용이 오빠 최공 혹싀 몰라서 정윤오 → ㅈㅇㅇ → 정그래
손이 살짝만 닿아도 빨개지는 귀. 대화를 하고 있다 보면 어색하게 내려가는 시선. 조금 떨어져서 걷고 있으면 내 눈치를 보며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붙어오는 걸음. 지훈이의 모든 행동들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지 2주가 지났다. 이지훈읃 부모님끼리 절친한 사이로 나이 차는 있지만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였다. 어렸을 때는 너무 귀여운 동생이 생겨서 ...
회사에서 마우스로 그렸던 것들 올립니다. 당연히 마우스로 그린 거라 선이 예쁘진 않아요 고작 인간 하나에 자신의 일을 저버린 신이라니. 그 인간은 신의 사랑을 받고 있더군. 긴긴 시간동안 내려앉지 않던 밤이 인간이 오자 거대한 밤과 함께 내려갔다네. 신X인간_센루, 대협태웅 *강압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백현_Psycho 듣고 그린 센루 노래 ...
*.✧ 주의! 수위 찔끔,,, 있어요웅 ૢ꒰⸝⸝ɞ̴̶̷ ·̮ ‹⸝⸝✿꒱ “수상해.” "아 뭐가아." "··· ··· ." “ㅇ, 아까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데!” “이봐 이봐. 너무 수상해.” “이씨, 계속 그 소리만 할거면 나 이제 일어날래. 맥스! 누나 갈거야. 빠빠이해. 이모부도 안녕히계세요.” “어머 여보. 얘 자리 피하려는 것 좀 봐. 수상하지 그치...
익명 게시판 요즘 학교 가는 거 너무 기대된다? 익명 19:02 조회수 122 학교만 가면 소설과 드라마 그 어딘가에서 봤을 법 한 상황들 볼 수 있음 모범생 이미지 전교 회장을 사이에 두고 기 싸움하는 농구부 2명... 드라마 아님? ㅋㅋㅋㅋㅋ 하필 전교 회장이랑 농구부 한명이 우리 반이라서 요즘 반 애들 다 팝콘 준비해서 대기하고 있잖아 ㅇㅇ 1열 직관...
‘English Conversation’ 수업이 끝나고, 기숙사에 돌아와 최동오에게 ‘뭐해?’ 카톡을 보냈다. 1이 사라지고, 곧장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으니 최동오는 “왜.” 했다. 최동오의 질문에 나는 합리적인 이유를 떠올리지 못했다. ‘뭐해?’라는 건 사실 진심으로 궁금해서 던지는 질문이 아니니까. 사람들은 으레 아무런 이유 없이 ‘뭐해?’를 말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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