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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무료회차입니다.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 해주세요!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여주야 걱정하지 마 나 평생 이렇게 너 하나만 꼭 끼고 있을게" 거짓말. 넌 결국 우리 사이 하나 지키지 못했잖아. • • • "지금 헤어지자고 했어?" "어 우리 그만하자 여주야" "야 이동혁 너 다시 생각하고 말해" 다짜고짜 내게 와서 하는 말이 헤어지잔다. 온 세상과...
인간들 사이에서 옳지 못한 것들을 믿고, 숭배한다는 말이 떠돌아다닌다는 것을 들었을 땐 멍청한 그들의 업보가 될 것이라며 코웃음을 치고 넘겼는데. 설마 장산범을 노리고 온 멍청한 인간이 내 앞에 있을 줄은. 분명 저 아이의 눈에 비치고 있을 사람을 한 번이라도 다시 마주하기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영혼을 내어줄 생각으로 나를 찾아온 거겠지. 한낮 먹잇감에 불...
신시는 15:30-17:30으로,빨랑 일 마치고 퇴근하는 시간이다. 8월 초- 9월 초가 되는데,이 때 입추-처서를 지나며기온이 훅훅 떨어지고 농사가 끝나곡식이 익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본격적으로 허수아비를 세우면서니꺼내꺼를 가르는 마음이 생긴다.
※ 히스클리프 coc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여주세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나도 너처럼 태생이 고운 사람이었다면 우리의 이야기는 희극이 되었을까. 새벽 어스름을 걷으며 떠오르는 태양이 우리의 창을 비출 때 얼굴을 간질이는 햇살을 질투해본 적 있니? 하루가 시작되면 바쁘게 돌아가는 저택의 일부가 되어야 하는 하녀와 잠시간의 일탈...
나눔 실물 발송 금일 접수 완료했습니다. (편의점 택배라 빠르진 않지만 이번주 중으로는 받으실 거 같아요.) 파본 확인하면서 기쁜 마음에 사진을 막 찍었던 터라 개인적인 기록 겸으로 실물 구성 공개합니다 ㅎㅎ 표지 커미션은 GRIMM (@g_rimmm)님께서 작업해주셨어요. 뫼비우스의 띠, 무한대 느낌의 모양으로 '너에게로 가는 길'을 추상적으로 표현하고 ...
♥♡♥ 우리는 가벼운 사이잖아 그냥 ♫모른 척 숨긴 것 뿐야 # 스물 셋 심지환 └ 탄생 일자 : 20010723 └ 182/ 73의 마른 근육 체형. 염색모. └ ENFJ └ 엄마, 아빠, 누나, 여동생, 짱구(말티즈)와 본가서 살다가 현재 대학 근처 원룸에서 3년째 자취 중 └ 엄마가 장난을 제일 잘 받아줘서 좋아하고, 여동생이랑 제일 많이 싸워서 싫어...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 안 넣습니다.(앞으로도 계속 안 넣을 예정) 음슴체입니다.⚠️ 여주는 집이 부자임. 근데 초등학생 때 친하고 믿었던 기사아저씨한테 성추행 당하고 살해까지 당할뻔 해서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 생김. 당연 그 기사아저씨는 무기징역으로 감옥에 감. 그 정도로 여주 부모님 영향력 있는 사람. 어릴 때 그...
날조 캐붕 뇌피셜 급마무리 주의 혼자 있을 때 아프면 서럽다지만 세상이 핑글핑글 돌고 있다. 딱따구리가 머리 안쪽에서 두개골을 찍어대는 것처럼 머리가 아프다. 내뱉는 숨결이 뜨겁다는 걸 스스로도 알았다. 이불을 몇 겹이나 덮고 있는데도 추위가 가시질 않아서 몸이 달달 떨렸다. 팔다리가 예고 없이 저려오기 시작했다. 무릎 근처와 종아리가 뭉툭한 무언가로 쿡쿡...
프로젝트명 'Reds'. 신나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있는 게임이었다. 장르는 흔히 말하는 수집형 모바일 RPG. 뽑기로 귀여운 여자아이들을 뽑아서 성장시키고, 요령껏 전열에 편성해 전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종류의 게임. 캐릭터가 중요한 만큼 그림이 예뻐야 했다. 가끔씩 세라를 포함한 다른 파트 사람들은 일하다 말고 슬쩍 아트 팀 자리에 구경을 가곤 했다. 원...
"네?! 민초를 좋아하신다고요??""? 네." 얼마간 잠시 달달한 분위기의 우리와 은하였지만, 역시 한 번씩 투닥거리는 날도 없지는 않았다.이제는 전과는 달리, 친해져서 하게 되는 투닥거림이긴 했지만.그리고 오늘은 은하가 먼저 시비를 걸어왔다. "..치약을 왜 먹어요?" 그 말에 질 수 없다는 듯이 발끈하는 우리. "..작가님은 어린애 입맛이라 이런 어른스...
※ 케이지씨가 작아집니다. ※ 결혼한지 얼마 안 됐음. 어느 주말, 평소처럼 늘어지게 잠을 자다 눈을 떴더니 케이지가 저를 빤히 보고 있었다. 어, 근데 너무 가까운거 아니에요? 잠이 덜 깬 눈으로 보는 케이지의 얼굴이 왠지 매끈매끈했다. "좋은아침, 우리 사라." "좋은 아침이에요...케이..." "하하." "...지...씨?" 벌떡, 몸을 일으켰다. 왜...
1. 직장 생활이 어려운 이유, 인간관계 직장인들에게 회사를 옮기거나 떼려치고 싶은 이유로 손꼽히는 세 가지 문제는 워라밸, 표현의 자유, 동료와의 인간관계라고 합니다. 일이 너무 많아 개인의 삶이 무너지는 경우는 워라밸을 찾고 싶은 열망으로 드러납니다. 수직적이거나 답답한 조직 문화 때문에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역시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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