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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펼쳐진 날개의 형상을 보고, 불사르는 빛을 보고, 넘어설 수 없는 공포를 목격하면, 그리고 그것의 근원이 ‘용의 서적’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면, 그럴듯한 주문 따위를 지껄이는 사람이 그걸 들고 있다면,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머리 속에서 진실을 조립하지. 저것은 용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통신기 너머에서 들리는...
펑-펑-펑-펑, 하는 불규칙적인 폭발음과 함께, 시’휴의 몸이 곡예를 하듯이 허공을 누볐다. 총검의 폭발력을 이용해 공중에서 방향을 바꾸고 회전하면서 괴수들의 사이사이를 땅에 발도 딛지 않은 채 유린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생명을 가지고 뛰어다니는 불꽃 같았다. 격발 때마다 일어나는 폭발이 회전력 때문에 그의 몸을 둥글게 감싸고 주위에 있는 괴수에게 불꽃과 ...
10.
연기 너머로 모습을 감춘 니아가 있는 곳에서 엄청난 총성이 쏟아지는 것을 듣고 아이릭은 잠시 낭시를 바라보았다. “시작됐나 보군요.” “생각보다 괴수들의 개체 수가 많아요. 서둘러야겠는데요.” 멀쩡한 길을 찾아보기 힘든 연구단지 안으로 진입하고 있는 밴 근처에서도 슬금슬금 다가오는 괴수들의 숫자가 제법 있었다. 그리고 내부로 들어갈 수록 괴수들의 숫자는 굳...
웨딩드레스의 뒤쪽은 잠기지 않았다. 남자의 체구는 마른 편에 가까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자신보다 15cm 작은 여성의 몸선에 맞춰 만들어진 드레스가 맞을 리 없었다. 그러나 뒤쪽이 온통 벌어진 채로도, 앞에서 보기에는 그리 어색하지 않았다. 매끄러운 천 위로 드러나는 성별이 명백한 윤곽을 보던 쿠로코 테츠야는 남자의 짧은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옷은 괜...
-오늘은 이만 갈까. 나는 책상 위에 놓인 서류 더미를 바라보다가 무심코 중얼거렸다.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 시곗바늘은 10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미지근하고 건조한, 그래서 약간은 답답한 실내와는 다르게, 바깥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고 있었다. 비로소 11월이다. 나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창가로 다가가 창문에 얼굴을 들이댔다. 오토바이가 지나간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래서 성적이 왜 이따위인지,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하얀 종이가 바닥으로 천천히 떨어졌다. 은율중학교 1학년 150명 중 150등, 점수라고는 0점밖에 없는 성적표는 누가 봐도 의도된 것이었다. 책상에 걸터앉아있던 남자가 말없이 손을 뻗었다. 한쪽에 놓여있던 시험지를 집어 들어 한 장씩 종이를 넘기던 남자는 이내 끝까지 다 읽었는지 시험지를 한...
번역기 돌리고 사전 뒤져서 번역 참고만 바람 오역 지적 환영 +2022/12/7 곡명 수정 推理小説 -> 推理小説 / Who Killed Me? 오랜만에 확인했는데 유튜브만 곡명이 바뀌었길래 수정함 Who Killed Me? - inno ft. flower 유튜브 【flower】推理小説【inno】 니코동 はじめまして。inno(イノ)です。 15秒だけ時間...
006 나는_이를_우상으로_삼았다. 아주 먼 옛날에 나의 할머니의 할머니에게 들은 구전설화같은 이야기가 하나 있다. 마을은 본디 하나의 왕국이였고 그 왕국의 왕족들이 모두 죽어나가는 바람의 지금의 마을이 되었고 그 왕국을 지켜주었던 사람이 아닌것의 존재가 자신을 버리고 도망쳐버린 왕족들에게 분노하여 왕국을 모두 뒤집어 엎고 산으로 피신해 지금까지도 돌아오려...
자둘자막너무 너무 너무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즐거웠고 좋은 맺음이 된 공연이었네. 이제 4연 돌아올 때까지 매년 간절히 기도해야지ㅠㅠㅠ 십년 더 기다릴 수도 있지만 기왕이면 그보다 일찍 돌아왔음 좋겠다 사랑하는 내 자줏빛 여름 정화 봉준은 자첫 때도 뵈었고 휘멜키만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인데 드디어 정석 멜키어(??? 를 봤단 느낌이다ㅋㅋㅋ 재연 윤멜키...
으아 강혁이는 솔리구만 뭐랄까 뉴재키와 뉴토니의 동생다운 강혁빌리란 느낌 약간 대사 기본적으로 모든 톤이 ↘↗↘들어가있는ㅋㅋㅋ좀 찡얼찡얼 살짝은 깐족깐족?ㅋㅋㅋ한 칭구 츤데레야ㅋㅋㅋ근데 발레 수업 땐 양옆 엄청 보면서 제일 열심히 한다 윌킨슨쌤 수업 우등생이라고요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우주 최고의 뮤지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날레 너무 신나는데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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