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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지극히 개인취향*썰이나 조각글*모여가지고 6, 000자가 넘어가면은 올릴 생각*폭력적이고 욕설, 유혈이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위쪽의 말을 항상 명심해두시고 감상하시길*썰을 가지고 소설이라든지 패러디를 하고 싶으신 분은 공감누르시거나, 출처를 표기하세요 *어째서 첫번째 글이 썰모음집이 되었을까.1.변호카라×사변카라(처음으로 쓰는 카라카라)"존경하는 재...
여행사진 보는중인 보쿠토와 옆에서 독서중인 아카아시 보쿠토"아카아시- 여기 괜찮지않아?" 아카아시"괜찮네요"(영혼리스.안봄 보쿠토"보지도 않고 그러기야?" 아카아시"보쿠토상이 (사진에)없는데 왜 봅니까?" .ver성인 술게임에서 진 아카아시. 보쿠토가 술 따라주기로 하는데 주위서 "사랑하는 만큼!" 이라고 해서 머뭇거리는 보쿠토 아카아시가 "왜 그러십니까?...
<흑과 백의 고요&멜로디 - EXO 백현 총수> w. 해요 도비라 / 목차 / 소제목 10개
★스탼님의 글입니다★누르면 이동★ ------------------------------------ 사키를 보내던 날은 비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것처럼 흐리고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마치 어릴적에 공포영화를 보게되면 항상 겪었던 악몽의 일환처럼. 쏟아져내리는 비에 나는 눈물을 흘려보냈다. 비가 내 눈물인지 내 눈물이 비일지 모를 것을. 사키는 육체를 모두...
챕터 구성 기록의 시작 그 겨울, _ 그 가을, 시린 여름, 그리고 기록의 끝. 샘플 1. 뭐가 그렇게 무서우세요, 분명 제가 먼저 좋아했는데. 겁쟁이를 사랑한 밤은 길었고 너는 울었다, 바보같이. 샘플 2. 이기적 고백의 날들. 네가 나로 인해 아팠으면 좋겠다. 나 때문에 울고 나 때문에 잠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그렇게 좀 아팠으면 좋겠다. 내가 아픈...
* 내가 처음 봤던 소년의 눈동자에는 불신과 혐오가 가득했다. 어머니라고 하는 사람의 표정은 이야기를 하는 내내 자신의 아들을 두려워했다. 6살 이전으로 추정되는 스탠드의 발현을 일반인이 믿어줄리가. 씁쓸한 첫인사를 뒤로하고 소년이 다른 사람의 유령을 처음으로 보았을 때, 닫혀있던 세계에 얼핏 금이 갔다. 가엾을 정도로 매달려대는 새로운 사람은 그에게 탈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후쿠로다니학원 고등부에서도 전국으로 활약하고 있는남자 배구부. 주장인 보쿠토를 중심으로늘 활기차고 기본적으로 선배라서 강압적이라거나 그런 분위기가 없어서 화목하고는 했었다 "그러니까, 전 그애랑 사귀는게 아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그 선물들은 뭔데?!" "그러니까, 이건, 아니 애초에 제가 누구랑 사귀든 말든 보쿠토상이랑 무슨 상관이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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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제이드/하나단] 그의 고용인 대저택의 새벽은 조용하지만 부산스러웠다. 도련님이 일어나기 전까지 부지런히 아침 식사의 준비와 청소를 끝마쳐야 한다. 새어 들어오는 빛에 마코토는 몸을 일으켰다. 고용인의 방이라고 생각하기엔 끝도 없이 넓고 호화롭다. 폭신한 이불을 밀치고 침대에서 벗어나 옷을 꺼내입는다. 조금 있으면 주인이 일어날 시간이다. 검고 검은 제복...
오이카와. 으응? 이와쨩? ... 오이카와. 이와쨔앙. 너와 나는 의미없는 대화를 나눈다. 아니, 의미없다기보다는 의미가 더 이상 생겨나지 않는. 지금으로부터 며칠째일까, 이와쨩. 오이카와 씨는 슬슬 한계인걸. 이와쨩, 이와쨔앙. 이와쨩도 이제와선 슬슬 무리지, 응? 아무리 제 잘난 알파라고 해도 오메가의 페로몬을 며칠씩이나 버티기는 어렵잖아. 오이카와 씨...
*리에프와 야쿠가 이웃으로 만나면 어땠을까 하는 이야기. 띵동. "저기 옆집에 이사 온 사람입니다만, 떡 좀 가져왔습니다.""네~" 잠시 후 문을 열고 나온 건 혼혈에 키가 큰 운동선수 같은 남자였다. 목을 꺽다싶이 올려다봐야 하는 게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앞으로 자주 볼지도 모르니까 최대한 상냥해 보이는 미소를 지었다. "이번에 202호에 이사 온 사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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