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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이벤트날, 부스가 많이 열렸다.메코리,하늘이,이단이는 각자 원하는 부스에서 체험을 했다.이단이는 물약제조, 코리는 드래곤 플라이트,하늘이는 제빵, 마지막으로 난 벤치에 앉아 저자식들의 사진기자를 하고 있었다. 방문객1:이거 어때? 방문객2:오~패션감각 좋은데? 김강원:(패션....옷도 좀 바꿀까? 몇년째 파란 후드티에 검은 바지야....) 주변을 둘...
문밖에서 노크 소리가 나자, 남지웅은 쉿- 하고 제욱에게 침묵할 것을 종용했다. 누가 온 건지 아는 모양이었다. 곧 홍석준 가이드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남지웅과 먼저 시선을 맞춘 홍석준은 이내 제욱을 쳐다보며 빙긋 웃었다. “잘 되어가고 있어요?” 홍석준이 내민 생수병을 받으며 제욱은 자리에 주저앉은 채 고개를 저었다. 제 꼴이 좀 불쌍해 보여서 홍석준 ...
마지막 음악 방송까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 우리는 반바지를 착장하고 있었다. “반바지 좋아!” “우, 움직이기 편해서 조, 좋은 거 같아!” “다들 반바지를 좋아하시네.” 나는 신나서 소리쳤고, 선아현과 큰세진도 맞장구쳤다. 하얀색과 하늘색이 섞인 세일러 하복 상의에 하얀 반바지를 착용한 이 코디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단체 사진 찍자.” 박문대...
얼른 동생 아이나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은 제이크와 우쟈트지만, 형제는 소중한 여동생에게 힘든 일을 지켜보게 할 마음이 없다. 그런 이유로 네 명의 Clarustella, 반페니, 그리고 디우프 형제는 노을이 쨍쨍한 갈대밭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제이크 씨가 돌아온 건 좋은데 해결해야만 할 게 꽤 많잖아? 정리해야 하지 않겠어?" "뭐, 이 녀석을 통해 들었...
" OK, PERPECT! Finally, I finished!!! " " 꺄악- 깜짝이야! " " 아니, 라벤 박사님! 사람이 옆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그렇게 크게 소리치시면 어떡해요? 윤슬이가 놀라서 차를 다 엎었잖아요! 윤슬아, 괜찮아? 손 안 뎄어? " " 응, 괜찮아 영빈 오빠. 그나저나 박사님, 며칠 전부터 만지고 계시던 그 기계, 대체...
"저 놈이 왜 저기 있어?" 서쪽으로 기운 햇빛에 눈살을 찌푸리며 강녕전 월대를 오르던 금이, 그 햇살을 등에 지고 강녕전 앞에 서 있는 이를 보더니 심하다 싶을 정도로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말을 앞으로 던지며 슬쩍 뒤를 돌아보았는데도 대답이 없는 걸 보니, 아무도 모르는 눈치다. 또 제멋대로 날뛰었음에 틀림이 없다. 바쁜 날이었다. 언제라고 바쁘지 않겠느...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 행! 상행! 상행 형! 얼른 일어나! 지금 일어나서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오늘 우리 서브웨이 마스터 취임식에 늦는다구! " " !!! 하행! 당신, 시공의 균열에 빨려 들어간 것 아니었나요?! 어디 다친데는 없어요?! 그보다... 여긴 어디죠? 게다가... 서브웨이 마스터라니...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건가요? " " 으응? 무슨 자다가 봉창 두...
“다솜이 초상화가 왜 여기 있냐?” 유하가 2층 복도에 있는 그림을 손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제가 좀 보려고 여기 갔다 놨어요.” 한결이 뻔뻔하게 대꾸했다. 그림을 찾느라 집안 곳곳을 누비고 다닌 유하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 숨을 헐떡였다. 1층 거실 이젤에 놓여 있어야 할 그림이 갑자기 안 보였기 때문이었다. 한결이 이런 식으로 그림을 가지고 간...
나 율리에는 오늘도 평화로운 날을 보내는 중이었다. 물론 국장님의 호출이 없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로웠을 테지만. 국장님이 나를 호출한 이유는 다름 아닌 인터뷰 때문. 국장님은 한 인터뷰를 맡게 된 기자가 더 큰 건을 잡아, 인터뷰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며 그 인터뷰의 진행을 내가 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는 국장님의 말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
사람들아(0명) 누가 경찰 좀 불러 줘. 혼자 사는 20대 여자 집에 키 크고 잘생긴, 되게 잘생긴 남자가 기척도 없이 쳐들어왔다고 신고 좀 해 줘. 잘생겼다고 꼭 말해야 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정도로 잘생겼으니까. 정신 없는 와중에도 눈 밑의 도톰한 애굣살에 시선이 가는 미(친)남이 입을 뗐다. “저기 우리,” “가가각악ㅇ악악(가까이 오지 마)!!!!...
다들 그런 적 있잖아, 지금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도망가고 싶거나 극도로 우울해져서 위험한 생각을 한다던가 그럴때 도망칠 곳도 없을때 다들 어디로 갔어? 나는 주로 꿈으로 도망갔어 거긴 조금 특별하거든왜 특별하냐고? 다 꿈이나 꾸고 아니면 아무것도 안보이고 일어났을때 아침이고 그런거 아니냐고? 아니, 그렇다면 내가 굳이 특별하다고 했을것같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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